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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목격 시민, 80년 당시 주운 총알*탄피 기증
광주의 한 시민이 80년 5월 당시 사용됐던 총알과 탄피를 기증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80년 당시 전일빌딩에 입주해 있던 언론사에서 근무했던 62살 김 모씨가 당시 주워 보관해온 총알 1개와 탄피 8개를 재단에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전달받은 탄피와 총알의 제작연도 분석을 국과수에 의뢰했습니다. 한편, 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KIA 최형우*김주찬, '골든글러브'
기아타이거즈가 4년만에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KBO가 주관한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KIA의 최형우와 김주찬 선수가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최형우는 올 시즌 타율과 타점, 최다안타 등 타격 3관왕으로 개인 통산 4번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김주찬은 데뷔 후 최다경기에 출장...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초고령 사회 '전남', 극단적 선택 많아
◀ANC▶ 전남의 65세 이상 인구를 중심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고령화가 가장 빠른 지역임을 감안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전남의 한 농촌마을, 올해 초, 80대 노부부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랜기간 지병을 앓던 끝에 방 안에 숯을 태워 스스로 목숨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광주시의회 '윤장현표 예산' 삭감
윤장현 시장의 역점 사업 예산이 시의회에서 대폭 삭감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사회통합지원센터와 자동차밸리추진위원회의 운영 예산 5억 원을 삭감했고, 호수생태원 관련 예산 8억5천만 원도 감액했습니다. 또 시민참여예산은 백10억 원 가운데 절반 정도를 삭감했습니다. 반면 광주FC 지...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카드뉴스] 한국 전통정원하면 소쇄원 생각나요
한국 전통정원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전라남도가 전국 15세 이상 1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국민 열명 가운데 네 명 가까이가 담양 소쇄원을 꼽았습니다. 완도 부용동정원과 강진 백운동정원도 나란히 4, 5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응답자 대부분이 전남의 3대 정원 가운데 한 곳이라도 방문한...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나주 세번째 AI 확진..확산 우려
(앵커) 국내 최대 오리 산지인 나주에서 세번 째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농장간 수평 전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방역당국이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10일 진행된 간이검사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살처분이 진행됐던 나주 남평의 씨오리 농장에 대...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광양제철소 설비 수리 중 벽돌 붕괴...2명 사망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하청업제 근로자 2명이 벽돌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3) 오전 9시 25분쯤 포스코 광양제철소 내 생석회 제조설비에서 벽돌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일하던 하청업체 근로자 54살 백 모 씨와 50살 안 모 씨가 벽돌에 깔렸다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세월호 인양방식 또 변경..'불신'
◀ANC▶ 국정농단 의혹과 함께 세월호 참사에 대한 관심도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인양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참사 해역에서는 또 다시 공정이 변경돼 유가족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선체 아래를 받치는 철제 받침대, 리프팅빔이 또 추가됩니다. 당초 26개에서 28개, 이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다가서는 나눔문화 절실
◀ANC▶ 세밑 찬바람이 거세지면서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도 얼어붙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눔활동이 펼쳐지고 있지만 실제로 소외 계층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어서 시민들의 세심한 관심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제막한 사랑의 온도탑! 나눔 실천을 북돋기 위해 설치된 이 탑의 나눔 온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연말 소비심리 '꽁꽁'
(앵커) 해마다 이맘 때면 연말 모임도 많아지고 하면서 소비심리가 일시적으로나마 살아나지만 올해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불안정한 정국을 비롯해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유명 일식집입니다. 예년 같으면 폭주했을 송년 모임이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