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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광주*전남, 아동권리지수 최하위
'아동권리 지수'를 아십니까?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생존권, 발달권 등 4개 영역을 평가한 겁니다. 광주는 97.9점이었는데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0위로, 하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전남도 96.9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높은 부산과 비교하면 10점 정도 낮았습니다. 아동권리 지수..왜.. 낮은 걸까요? ...
이서하 2016년 12월 14일 -

[카드뉴스] 광주*전남, 아동권리지수 최하위
'아동권리 지수'를 아십니까?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생존권, 발달권 등 4개 영역을 평가한 겁니다. 광주는 97.9점이었는데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0위로, 하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전남도 96.9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높은 부산과 비교하면 10점 정도 낮았습니다. 아동권리 지수..왜.. 낮은 걸까요? ...
이서하 2016년 12월 14일 -

진도, 세월호 인양방식 또 변경..'불신'
◀ANC▶ 국정농단 의혹과 함께 세월호 참사에 대한 관심도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인양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참사 해역에서는 또 다시 공정이 변경돼 유가족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선체 아래를 받치는 철제 받침대, 리프팅빔이 또 추가됩니다. 당초 26개에서 28개, 이번...
김진선 2016년 12월 14일 -

진도, 세월호 인양방식 또 변경..'불신'
◀ANC▶ 국정농단 의혹과 함께 세월호 참사에 대한 관심도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인양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참사 해역에서는 또 다시 공정이 변경돼 유가족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선체 아래를 받치는 철제 받침대, 리프팅빔이 또 추가됩니다. 당초 26개에서 28개, 이번...
김진선 2016년 12월 14일 -

나주, 세번째 AI 확진..확산 우려
(앵커) 국내 최대 오리 산지인 나주에서 세번 째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농장간 수평 전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방역당국이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10일 진행된 간이검사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살처분이 진행됐던 나주 남평의 씨오리 농장에 대한 ...
이계상 2016년 12월 14일 -

나주, 세번째 AI 확진..확산 우려
(앵커) 국내 최대 오리 산지인 나주에서 세번 째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농장간 수평 전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방역당국이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10일 진행된 간이검사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살처분이 진행됐던 나주 남평의 씨오리 농장에 대한 ...
이계상 2016년 12월 14일 -

무안, 초고령 사회 '전남', 극단적 선택 많아
◀ANC▶ 전남의 65세 이상 인구를 중심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고령화가 가장 빠른 지역임을 감안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전남의 한 농촌마을, 올해 초, 80대 노부부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랜기간 지병을 앓던 끝에 방 안에 숯을 태워 스스로 목숨을...
양현승 2016년 12월 14일 -

무안, 초고령 사회 '전남', 극단적 선택 많아
◀ANC▶ 전남의 65세 이상 인구를 중심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고령화가 가장 빠른 지역임을 감안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전남의 한 농촌마을, 올해 초, 80대 노부부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랜기간 지병을 앓던 끝에 방 안에 숯을 태워 스스로 목숨을...
양현승 2016년 12월 14일 -

광양, "도서관 늘리자" 민·관 공감
◀ANC▶ 인구 15만의 소도시에 1년여 기간 사이 대형 도서관 세곳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 광양시 얘긴데요, 교육청과 시 당국의 적극적인 투자와 독지가의 기부가 하나로 모인 결실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책을 펼쳐놓은 듯 독특한 건물구조가 눈에 띄는 광양시 중동의 공공도서관, 내부로 들어와 본 ...
박광수 2016년 12월 14일 -

광양, "도서관 늘리자" 민·관 공감
◀ANC▶ 인구 15만의 소도시에 1년여 기간 사이 대형 도서관 세곳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 광양시 얘긴데요, 교육청과 시 당국의 적극적인 투자와 독지가의 기부가 하나로 모인 결실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책을 펼쳐놓은 듯 독특한 건물구조가 눈에 띄는 광양시 중동의 공공도서관, 내부로 들어와 본 ...
박광수 201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