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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광주 북구청장·담양군수·화순군수 누구를 선호하나?
(앵커)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 시도민의 민심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오늘은 현직 구청장이 광주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광주 북구와 지역 유일 조국혁신당 단체장인 담양군, 후보들이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는 화순군의 여론조사 결과입니다.보도에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현직 구청장이 광주시장 출마를 예...
박수인 2026년 01월 06일 -

[안동] 행정 통합 물꼬 텄던 대구·경북은 '올스톱' 왜?
(앵커)그런데 1년 반 전, 가장 먼저 통합 논의를 시작했던 대구·경북은 사정이 다릅니다.문제 제기가 이어지며 논의가 중단됐는데, 우리도 자칫 대구·경북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안동문화방송, 엄지원 기자입니다.(기자)한 달 전,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의조속한 추진을 강조한 이재명 대...
엄지원 2026년 01월 06일 -

'슬세권'에 만 원짜리 아파트.. 청년 유입 안간힘
(앵커)단돈 만 원에 청년들에게 신축 아파트를 제공하는 '전남형 만원주택'이 첫 입주자 모집을 앞두고 있는데요.수영장과 카페같은 특화시설은 물론반값 관리비 해택까지 수도권으로 떠나는청년들을 잡기 위한 묘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남) 진도의 한 주거단지 내 '만원주택' 공사 ...
서일영 2026년 01월 06일 -

속도만 높이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주민 의견 수렴은 '뒷전'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말 그대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하지만 걱정의 목소리도 적지 않은데요.지역민 의견 수렴과 같은 충분한 공론화 과정 없이 정치권을 중심으로만 속도가 나고 있기 때문입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바라보는 시선은 엇갈립니다.광주시와 전남도는오는 7월...
천홍희 2026년 01월 06일 -

'부러지기 쉬운지' 실측 없었다..형식적 점검이 키운 참사
(앵커)179명의 목숨을 앗아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그 핵심 원인으로 활주로 끝에 설치된 '콘크리트 둔덕'이 지목됐습니다.국토교통부는 매년 방위각 시설의 파손 용이성을 점검해 왔지만, 정작 치명적인 위험 요소는 걸러내지 못했습니다.확인 결과, 국토부는 이런 점검에 필수적인 실측 장비조차 갖추지 않았던 것으로 ...
윤소영 2026년 01월 06일 -

"행정통합은 광역만..기초단체는 그대로"
광주전남 행정통합은광역자치단체만 통합하는 방향이 제시됐습니다.광주시가 시회의에 공개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자료'에 따르면 광역지자체인 광주시와 전남도는 통합하고 기초자치단체의 행정구역과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는 방안이 담겼습니다.명칭은 대전·충남특별시 사례를 참고해국회 입법과정에서 명칭을 확정하고 ...
정용욱 2026년 01월 06일 -

콜비·수수료 '0원'...여수 브랜드 택시 출범
(앵커)승객들은 호출 비용을,기사들은 수수료를 아낄 수 있는 브랜드 택시가 여수에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한'바우처 택시'도 크게 늘어교통 약자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기자)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내에 마련된택시 콜센터.직원들이 걸려 온 전화를 받아출발지...
문형철 2026년 01월 06일 -

2026.01.06.(화) 이웃돕기 성금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광주지방변호사회 하재욱 회장 외 회원일동10,734,000 원을 보내주셨습니다.어려운 이웃돕기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철원 2026년 01월 06일 -

선거법 위반 홍기월 광주시의원 '무혐의'
자신의 지역구가 아닌 곳에 의정보고서를 배포했다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당한 광주시의원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홍기월 광주시의원은 지난해 7월 선관위로부터 고발당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광주 동부경찰이 지난해 말 혐의없음, 불송치 한 사실을최근에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홍 의원...
박승환 2026년 01월 06일 -

집행유예 기간 중 광주 식당서 난동부린 50대
동종 범죄로 집행유예 기간 중 광주의 한 식당에서 난동을 부린 50대가 구속됐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5일) 업무방해 혐의로 59살 남성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이달 2일 저녁 북구 중흥동의 한 식당에서 욕설을 하며 손님을 내쫓는 등 식당 업무를 두 차례 방해했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
박승환 2026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