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기본소득, 가정의달 1주일 만에 25억 사용
곡성군이 가정의달 5월을 앞두고 지급한 농어촌 기본소득의 3분의 1이 일주일 만에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곡성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지급한 두 달 치 농어촌 기본소득 71억7천만원 가운데 36%인 25억7천여만원이 7일 만에 소비됐습니다.곡성군은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소비가 활발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
박수인 2026년 05월 08일 -

삼도폐기물 소각장 반대 주민대책위, "위장 전입 방치한 광주시 사과하라"
광주시 자원회수시설 신규 부지 선정 과정에서조직적 허위 전입이 있었다는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주민들이 광주시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삼도 폐기물 소각장 반대 주민대책위는 오늘(8)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광주시는 문제없다는 입장만 반복했고 일부에서는 정치적 공세로 치부했다"며"철...
천홍희 2026년 05월 08일 -

"신호 왜 지켜"..새벽 광주서 택시기사 폭행한 40대 영장
새벽시간대 광주에서 신호를 지킨다는 이유로택시기사를 폭행한 40대 남성이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지난 6일 새벽 남구의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45살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택시기사가 신호를 지키면서운행한다고 시비를 건 뒤 폭행했으며...
박승환 2026년 05월 08일 -

초·중·고졸 검정고시 '광주 1082명·전남 560명' 합격
올해 첫 초·중·고 졸업 검정고시에서 광주 1,082명, 전남 560명 등 총 1,642명이 최종 합격했습니다.광주는 86%, 전남은 83%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한 가운데, 전남에서는 83세 어르신이 최고령으로 합격하기도 했습니다.합격 여부는 시·도 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철원 2026년 05월 08일 -

광주경찰,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심의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에 대한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경찰이 심의에 착수했습니다.광주경찰청은 오늘(8) 오전 신상공개 심의 위원회를 열고살인 혐의 등으로 구속된 24살 장 모 씨의 이름과 얼굴 사진 등을공개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신상공개가 결정되면 장 씨의 ...
박승환 2026년 05월 08일 -

나주 골동품 판매점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7) 저녁 11시 20분쯤나주시 다시면 가운리의 한 골동품 판매점에서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업주는 불이 나자 긴급히 대피해인명피해는 없었으나,건물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2천 500만 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은 아궁이 불씨가 옮겨붙어불이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박승환 2026년 05월 08일 -

나주 빈집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7) 저녁 8시 40분쯤나주시 왕곡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주택은 거주자가 병원 입원으로비어 있는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주택 간이창고와 헛간이 모두 불에 타면서소방서 추산 8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박승환 2026년 05월 08일 -

'사적 제재' 사망 사고 유발 유튜버 '담양오리' 실형…법정 구속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뒤쫓다 사망 사고를 유발한 유튜버, '담양오리'최모씨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재판장은지난 2024년 광주 광산구에서 구독자들과 함께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추격하며 생중계해 운전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와무고한 운전자를 감금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이...
주지은 2026년 05월 07일 -

26조 원대 거대 금고의 서막… 통합특별시 첫 금고지기 쟁탈전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금융권의 장외 전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정부 지원금까지 합쳐 무려 26조 원에 달하는거대 재정을 관리할 첫 '시금고' 선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인데요.안방을 차지하기 위한 금융권의 주도권 싸움을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호남권의 거...
이재원 2026년 05월 07일 -

"살해 이틀 전 스토킹 신고..흉기 2개 들고 다녔다"
(앵커)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속봅니다.어제(7) 법원에 출석한 피의자는 또 다시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그런데 범행 이틀 전 이 남성에 대해스토킹 신고가 접수됐고, 흉기 2점을 들고 다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박승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기자)검은 모자를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24살 장 모씨여고생...
박승환 2026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