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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노조 광주지부 "소방관 사망 공정한 감찰해야"
지난해 10월 광주의 한 소방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유족 등이 과도한 회식과 반복적인 음주 강요 등이있었다며 공정한 감찰을 촉구했습니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조 광주지부는 오늘(11) 오후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도한 회식 문화는 중대한 인권침해이자 직장 내 괴...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 -

나주서 투표용지수 불일치 의혹..선관위 "문제 없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한 유권자들의 불신이 커지는 가운데 광주지역 일부 시민단체가개표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선관위 해체 및 재선거를 요구하는 광주·전남 시민청년학생 모임은 오늘(11) 오전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나주시 영산동에...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 -

'김도영*박재현*성영탁' 아시안 게임 대표로 뽑혀
오는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단 명단에기아 타이거즈 선수 3명이 포함됐습니다.한국 야구위원회가 오늘(11) 발표한2026 아시안게임 대표 명단에 기아 선수로는 김도영과 박재현, 그리고 성영탁 선수가이름을 올렸습니다.김도영 선수는 올 시즌 19개 홈런으로홈런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고,박재현과 성영탁 선수도...
한신구 2026년 06월 11일 -

'처녀 수입' 막말 논란 진도군수, 인권위 성인지 교육
국가인권위원회가 "스리랑카나 베트남 등에서 처녀를 수입해야 한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김희수 진도군수에게 성인지 및 다문화 인권 교육 이수를 권고했습니다.인권위는 해당 발언으로 인한 구체적 피해가 없다며 진정 자체는 각하했지만, 진도군의 이주여성 지원 정책을 성평등 관점에서 점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앞...
김철원 2026년 06월 11일 -

"정가의 최대 14배"…매크로 암표 팔아 6억 챙긴 30대 송치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프로야구 경기와 인기 아이돌 공연 티켓을 대량 구매한 뒤 웃돈을 붙여 되팔아 수억 원을 챙긴 3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매크로로 확보한 티켓을 최대 14배 비싼 가격에판매해 6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30대 남...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 -

서재필 박사 생가, 법원 경매 절차
독립신문을 발간한 독립운동가 서재필 박사의 생가가 경매로 넘어갈 처지에 놓였습니다.보성군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문덕면 용암리 가내마을에 있는 서재필 박사의 생가터와 건물에 대한 경매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서 박사가 태어나 7살까지 살았던 이곳은 소유권의 90%를 서 박사의 외가 쪽 개인이 보유하...
박수인 2026년 06월 11일 -

전남광주 통합 기념 예향 대표 작가전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광주와 전남을 대표하는 미술인들의 특별기획전이 흥학관 갤러리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의재 허백련과 오지호, 한희원과 송필용 등 광주와 전남 화단을 대표하는 작가 19명의 회화 작품을 다음 달 26일까지 선보입니다. 흥학관 갤러리는 광주와 전남의 예술혼이 하나로 만나는...
박수인 2026년 06월 11일 -

광주 한 아파트서 도색 준비하던 50대 추락해 숨져
오늘(11) 오전 7시 30분쯤광주 남구 양림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외벽 도색 작업을 준비하던50대 작업자가 떨어져 숨졌습니다.사고 당시 남성은 옥상에서추락 방지용 안전 설비를 홀로 설치하던 중이었습니다.경찰은 사업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살피고 있으며,광주지방고용노동청도 해당 사업장이중...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 -

[시사용광로]반복되는 5·18 조롱과 혐오 비즈니스, 처벌 방안은?
오늘 밤 9시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는 전국적인 불매운동과 규탄 시위로 번진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그 사회적 파장을 집중 조명합니다.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5·18 조롱 및 2차 가해의 심각성을 짚어보고, 이를 부추기는 '혐오 비즈니스' 구조를 비판적으로 분석합니다.나아가 끊...
김철원 2026년 06월 11일 -

광주경찰, 흉기 피습 故 이채원 양 도운 남고생 표창 수여
지난달 고 이채원 양이 길에서 흉기 피습을 당할 당시 비명소리를 듣고 도우려다 크게 다친 남고생이 표창을 받았습니다.광주경찰청은 어제(10) 남고생의 고등학교를 찾아"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용기있는 행동을 보여줬다"며 표창을 수여했습니다.앞서 광주지검은 이 남고생에게 신고자 구조금을 지원했...
박승환 2026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