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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광주본부 "호남 반도체 투자 공동 과제로 논의해주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최근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로 논의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14) 입장문을 내고 "호남 반도체 투자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며 "반도체 공장의 호남 이전 자체를 ...
박승환 2026년 07월 14일 -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 지구단위계획 변경 입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의 핵심 절차인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입안해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통합특별시는 앞으로 주민 의견 청취와 관계기관 협의 등후속 절차를 거쳐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결정·고시할 예정이며신세계와 1,497억 원 규모의 공공기여금 분납 협약도 체결할 방침입...
정용욱 2026년 07월 14일 -

광주비엔날레, 민간기록물 기증자료 공개 수집
광주 비엔날레 재단은 창립 30년의 역사를 기록할 'AI 라키비움'을 구축하기 위해 민간이 소장한 기록물을 기증받습니다.수집 대상은 사진과 영상 같은 시청각 자료와 문서, 기념품 등 광주비엔날레와 관련된 모든 기록물로, 다음달 14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을 통해 기증할 수 있습니다.수집된 민간 기록물은 광주비엔날레...
박수인 2026년 07월 14일 -

중수청 광주청사 구축 등 정부 예비비 687억 의결
정부는 오는 10월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을 위해 총 687억 원의 예비비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이 예산에는 광주와 부산·대구 등 3개 지방청 청사 구축 비용이 포함됐습니다.오늘(14) 국무회의 의결로 중수청 광주청사 마련 등 관련 준비 작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박승환 2026년 07월 14일 -

'불법 홍보방 운영' 안도걸 의원, 2심도 무죄
지난 22대 총선 당내 경선 과정에서 불법 전화 홍보방을 운영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광주고법 황진희 부장판사는 지지 호소 문자 5만여 건을 발송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안 의원에게 "범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한 1심과 마...
박승환 2026년 07월 14일 -

이이남, 구글과 협업 미디어아트 영상 공개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구글과 손잡고 인공지능과 예술을 융합한 작품을 서울 신라호텔에서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글 AI의 고도화된 기술과 이이남 작가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가 만나, 시각 예술이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는지 새로운 이정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이남 작가는 "기술과 예술이 유기적...
박수인 2026년 07월 14일 -

민형배 특별시장, 국무회의 첫 참석 "대통령 통합 결단 감사"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오늘(14)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민 시장은 이 자리에서 "40년 전 전두환 군부정권의 분할통치 야욕에 갈라졌던 전남과 광주가 다시 하나가 됐다"며 "대통령의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힘차게 출범할 수 있도록...
정용욱 2026년 07월 14일 -

전남연구원 "전남광주, 반도체 핵심 인프라 갖췄다"
전남연구원이 오늘(14일) 발표한 반도체 클러스터 대응 이슈리포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력과 용수, 전문인력 등 반도체 핵심 인프라를 이미 갖춘 지역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보고서는 한빛원전과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반도체 공장 4기를 운영할 전력을 공급할 수 있고, 영산강·섬진강 수계를 기반으로 한 용수 ...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오는 17-19일 '제15회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
대한민국 우수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립니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호남의 대표 공예박람회인‘제15회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가 개최됩니다. 올해 행사에는 전남광주는 물론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해모두 28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시민 누구나 ...
정용욱 2026년 07월 14일 -

경찰, 장윤기 수사 지휘 책임자들 직권남용 입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증거 은닉 등 각종 의혹을 들여다 보는 경찰이 당시 지휘책임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습니다.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오늘(14) 김철우 전 광산경찰서장과 박 모 전 광산서 형사과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김 서장 등은 장윤기를 수...
박승환 2026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