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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전 의원,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선정 절차 포기
이병훈 전 국회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선정 절차를 포기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시민추천제로 부시장 후보로 나선 이 전 의원이 시민배심원단 심사 등 추후 선정 절차에 불참합니다.이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내가 건강을 회복하도록 돌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가정 사정으로 ...
정용욱 2026년 07월 30일 -

폭염 속 폐지 수집 대체 일자리 사업 운영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 5개 자치구별로 대체 일자리 사업인 '자원재생 활동단'을 운영하고폐지 수집 어르신들의 생계 활동을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한낮에 폐지 수집을 하지 않도록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내나 그늘에서 환경정화나 재활용품 선별 정리 등에 참여토록 하고활...
정용욱 2026년 07월 30일 -

노동일 광주FC 대표 등 금품 요구 '혐의없음'
유소년 선수 프로입단과 우선지명권 철회 등을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 등 관계자 3명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유소년 지명 철회 논의 과정에서 나온 제안일 뿐 실제 금품 요구로 보기 어렵고 사적 이익을 취하려는 의도도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앞서 노...
주지은 2026년 07월 30일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위원장에 김화진 후보 선출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에 김화진 후보가 선출됐습니다.김 후보는 유효 투표의 302표를 얻어 246표를 얻은 김정현 후보와 231표를 얻은 하헌식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김 후보는 국민의힘 전 전남도당위원장 출신으로 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고 안정적인 당 운영을 이끌겠다며 출마했습니다.
정용욱 2026년 07월 30일 -

북한군에 맞선 벌교경찰서 故강대언 경사, 76년만에 가족 품으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 당시 28살의 나이로 산화한 고 강대언 경사의 유해 신원을 확인해 유족에게 발굴 유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지금의 보성경찰서에 해당하는 벌교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 근무하던 고인은, 6·25전쟁이 발발한 직후 '호남지역전투'에 참전해 북한군 6사단의 호남 진출을 저지하다 전사했...
손하늘 2026년 07월 30일 -

[한걸음더]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획 보도 [가지 않은 길] 3편 프랑스 통합 10년 지났지만..."우린 여전히 알자스인"
(앵커)두 지역을 하나로 합치면 주민들의 마음도 하나가 될까요?프랑스는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10년 전 대대적인 통합을 단행했는데요.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지역 이름을 돌려달라'며 다시 분리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반발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 출범 기획보도 '가지 않은 길'오늘은 천홍희 기자가...
천홍희 2026년 07월 29일 -

헬스장 '먹튀' 잇따르고 있지만 …방지법은 국회서 낮잠
(앵커)장기 회원권을 유도해 선결제를 받은 뒤, 하루아침에 문을 닫고 잠적해 버리는 이른바 헬스장 '먹튀'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종종 일어나는 이같은 일을 막기 위한 법안이 발의는 돼 있지만 국회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한걸음더]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전남광주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헬스장...
주지은 2026년 07월 29일 -

'상무교차로-공항역사거리' 내일(31) 오전10시 우선 개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내일(31)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 월전동에서 무진로간 도로개설공사 1구간을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해당되는 1구간은 '상무교차로에서 공항역사거리'까지 2.23킬로미터 구간이며 이로 인해 상무대로 공항역 일대에서 무진대로나 임방울대로 방향으로 직접 진입이 가능해졌습니다.1구간 개통에 ...
정용욱 2026년 07월 29일 -

[경남]해군의 '요람'인데..진해 해군사관학교 이전에 커진 근심
(앵커)정부가 창원 진해에 있는 해군사관학교를 대전으로 옮기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지역민들은 경기 침체는 물론 도시 정체성까지 잃는 것 아닌지 우려하고 있는데요.군항 도시, 진해에 닥친 근심을 안준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기자)진해에서 30년 넘은 가업을 이어받아 횟집을 운영하는 박나연 씨는 고민이 깊습...
안준호 2026년 07월 28일 -

[충북]"올해는 안 가요" 지방의회 해외연수 중단 잇따라
(앵커)관행처럼 반복되는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를 두고 정말 필요한지 비판이 많습니다.이른바 졸업여행 논란에 비용 부풀리기 수사까지 더해지며 유권자들의 시선은 갈수록 더 따가운데요.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문제의식을 가진 시군의회들의 중단 선언이 잇따르면서, 어디까지 확산할지 관심입니다.MBC충북, 정재영 기자...
정재영 2026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