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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개원 116주년 기념식..'AI 대전환 원년' 선포
전남대학교병원이 오늘(18) 오전 개원 116주년 기념식을 열고 'AI 대전환 원년' 선포을 선포했습니다.전남대병원은 AI가 의료진의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고, 환자의 위험을 보다 일찍 발견하는 등 병원 업무와 진료체계를 단계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병원은 오는 2031년 건립 예정인 새병원을 AI 기술을 기본으로 하는 ...
박승환 2026년 09월 18일 -

광주특별시-장성군 '앰코 반도체 추가투자 지원' 업무 협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이 앰코 반도체 추가투자를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 협역을 맺었습니다.광주특별시와 장성군은 앰코측의 대규모 투자에 맞춰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행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반도체 폐수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앰코측은 지난 6월 첨단 광주...
한신구 2026년 09월 18일 -

광주서 교차로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18일) 오전 0시 30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의 한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승용차와 직진하던 SUV가 충돌해 운전자들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오늘(18) 오전 10시 50분쯤에는 광주 서구 동천동의 한 사거리에서도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1톤 화물차가 맞은편에서 직진하던 시내버스와 부딪혀 승객 등 6명이 다쳤습니다.경...
주지은 2026년 09월 18일 -

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시의회 통과
광주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통합 80여 일 만에 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회는 오늘(18) 무안청사에서 본회의를 열고 '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안'을 재석의원 89명 가운데 찬성 46명, 반대 35명, 기권 8명으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조직 개편안은 4실 7본부 28국 체제로 조직을...
천홍희 2026년 09월 18일 -

LH, 광주 효천·여수 돌산 등 토지 10필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광주 효천1지구와 여수 돌산지구 등 토지 10필지를 공급합니다.광주 효천1지구의 토지는 근린생활용지 4필지와 주차장 용지 1필지이고 여수 돌산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2필지는 다가구주택도 건설이 가능합니다.공고는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으로 확인 가능하며 ...
정용욱 2026년 09월 18일 -

이재명 대통령 "5.18 정신 헌법 수록해야..연임 생각 전혀 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8)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권과 국민적 합의에 따라 헌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1987년 헌법은 더 이상 오늘의 대한민국에 맞지 않는 옷"이라며 "5.18 광주 민주화운동, 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편입, 국정 안정을 위한 대통령 연임제 도입...
천홍희 2026년 09월 18일 -

화순서 수면 마취 내시경 받던 60대 숨져..경찰 수사
어제(17) 오전 9시 25분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의원에서 수면 마취 후 위 내시경을 받던 6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이 남성은 의원 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화순전남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박승환 2026년 09월 18일 -

정준호 의원 벌금 1천만원 선고..의원직 상실형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부장판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불법 전화홍보방을 운영하고, 국회의원 당선 시 가족을 보좌관으로 채용해주는 대가로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
박승환 2026년 09월 18일 -

음주·무면허 운전한 20대 불법체류자 입건
무면허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카자흐스탄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어젯밤(17) 10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하남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무면허 상태로 다른 사람의 차를 몰다 음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당시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경찰은 기초 조사...
주지은 2026년 09월 18일 -

배송물품 훔쳐 도박자금으로 탕진한 30대 택배기사 구속
택배 물품을 훔쳐 판매한 뒤 대금을 도박자금으로 탕진한 30대 택배기사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택배기사는 지난해 1월부터 8월까지 광주의 한 물류센터에서 휴대전화와 태블릿 등 전자기기 26개, 총 1천500만원 상당을 반출해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회사 측의 ...
주지은 2026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