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책 읽는 ACC'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독서의 계절을 맞아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책 읽는 ACC' 행사가 오늘(18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책 읽는 ACC'에는 전국 50여 개 서점과 출판사가 부스를 열어 다채로운 책을 선보이고, 6명의 그림 작가가 참여해 책에 수록된 그림을 원화로 선보입니다.또 무라키미 하루키의 다큐멘터리 '언...
박수인 2026년 09월 18일 -

'AI 창작 워크숍' 참여 예술인 모집
광주 문화재단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예술인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창작 워크숍 참가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합니다.교육은 다음달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 ACC 문화정보원에서 진행되고, 미드저니 전문 강사 조남경과 AI·XR 제작 전문가 김민호가 강의를 맡습니다.모집 대상은 전남 ...
박수인 2026년 09월 18일 -

숙취상태 운전하다 적발된 화순군 공무원 송치
화순경찰서는 숙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적발된 화순군청 소속 7급 공무원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 11일 오전 11시쯤 화순의 한 도로에서 주차된 차량을 외부로 이동시키다가, 교통안전 지도단속을 벌이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
주지은 2026년 09월 18일 -

이재명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영광군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영광 백수읍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영광군에는 지난달 28일부터 나흘간 큰 비가 내려 주택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
주지은 2026년 09월 18일 -

[안동]전남 국립의대 갈등에 경북 '불똥튈라' 촉각
(앵커)국립 의과대학 신설을 두고 '후보대학' 추천에서 떨어진 서남권의 반발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습니다.정부의 최종 선정도 늦어지고 있는데, 속이 타는 곳이 또 있습니다.안동문화방송, 이정희 기자입니다.(기자)정부가 지역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지로 정한 경북과 전남광주는 각각 경국대와 순천대에 의대를 신설하...
이정희 2026년 09월 17일 -

금호타이어 노사, 기본급 3% 인상 등 임·단협 잠정 합의안 재도출
금호타이어 노사가 2026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다시 도출했습니다.노사는 지난달 하순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부결된 뒤 곧바로 재교섭에 돌입해 잠정합의안을 다시 마련했습니다.주요 내용은 기본급 3% 인상과 경영성과 격려금 550만원 지급, 특별합의 이행 격려금 250만원 지급 등입니다.잠정합의안은 조합...
정용욱 2026년 09월 17일 -

버려지는 LNG 냉열, AI 데이터센터 식힌다
(앵커)인공지능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특히 서버 냉각에 필요한 에너지가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전남지역의 한 환경업체와 연구진은 일찍부터 버려지는 LNG 냉열을 데이터센터 냉각에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AI시대 새로운 순환에너지 모델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9월 16일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광주공항 2028년 이전 계획대로 추진"
(앵커)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028년까지 광주 공항을 무안으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했습니다.최근 활주로 침하가 발견된 무안공항도 내년까지 정비를 마치겠다고 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광주 군 공항 부지에 들어설 반도체 생산 공장.정부는 오는 2030년 6월 공장 가동을 목표로 광...
천홍희 2026년 09월 17일 -

[전주]수혜 커진 만큼 '보험료 압박'.. 시민안전보험 어떻게?
(앵커)10년 전 도입 초기만 해도 실효성 논란이 일었던 지자체 시민안전보험이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예산 대비 혜택도 커지고 있습니다.반면 수령액이 늘어난 만큼 보험료 인상 압박이 커지다 보니 각 지자체들은 예산을 늘리거나 보장 항목을 줄여 보험료 인상을 억제해야 하는 상황인데요.어떤 선택이 합리적일지 중간 평...
허현호 2026년 09월 16일 -

"여고생이 내 판타지였다"‥ 장윤기, 반성은 커녕 "빨간명찰 달게 해줘"
(앵커)앞서도 전해드렸습니다만,지난 5월 여고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와 함께 교도소 생활을 했던 한 재소자가 저희 취재진을 찾아왔습니다."반성한다"던 장윤기가 정작 교도소 안에서는 범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뻔뻔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증언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기자)지난 5월 14일 구속송...
박승환 2026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