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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밖 결과, 민심의 뜻은?
(앵커) 오늘 뉴스투데이는 6.4 지방선거 결과와 거기에 담긴 의미를 집중 보도하겠습니다. 먼저 광주시장 선거입니다. 초박빙이라는 예상과 달리 윤장현 후보가 넉넉한 표차로 승리했습니다. 예상 밖 결과에 담긴 지역민의 민심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정용욱 기자가 분석하겠습니다. (기자) 선거 초반 열세에서 선거 막판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6일 -

진보당 후보 5.18 묘지 참배
광주 전남지역에서 지방선거에 나섰던 통합진보당 후보들이 국립 5.18 묘지를 참배합니다. 통합진보당 후보들은 오늘(6) 오후 국립 5.18 묘지를 참배하고 광주 전남 시도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각오도 밝히기로 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통합진보당은 광주에서 10명, 전남에서 8명이 당선됐습니다. 한편...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6일 -

접전지 선거 이후 갈등 해소 과제
전남지역 시장 군수 선거에서 접전지역을 중심으로 선거 후유증이 우려됩니다. 6.4 지방선거 과정에서 새정치민주연합과 무소속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펼쳤던 전남 시군지역에서는 선거 이후 주민들 사이의 갈등 해소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후보들 사이에 고소 고발을 주고 받고 네거티브 선거전이 과열된...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6일 -

김왕복, 윤봉근 낙선 사례
광주시교육감 선거에서 낙선한 후보들이 장휘국 당선자에게 교육계의 열망을 잘 실현해 달라고 격려했습니다. 김왕복 후보는 신인 후보로서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것을 겸허히 인정한다며 장휘국 당선자가 지난 임기에서 못 다한 혁신 교육의 가치를 직선 2기에서는 더욱 잘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윤봉근 후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5일 -

새누리당 후보 광주에서 첫 당선
새누리당의 후보가 처음으로 광주에서 기초의원에 당선됐습니다. 광주 광산구 가 선거구에서 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의 박삼용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에 이어 2위로 당선됐습니다. 박 당선자는 지난 2002년부터 내리 세번 무소속으로 광산구 의원을 지냈고, 지난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영호남 화합을 외치며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5일 -

새정치민주연합 당선자 5.18 묘지 참배
새정치민주연합의 당선자들이 국립 5.18 묘지를 참배하고 광주 정신 계승을 다짐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윤장현 광주시장 당선자와 이낙연 전남지사 당선자, 광주지역 구청장과 지방의원 당선자들은 국립 5.18 묘지를 찾아 5월 영령들에게 헌화 참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장현 당선자는 광주시민들의 위대한 선택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5일 -

광주전남 진보교육 확대될 듯
광주시교육감과 전라남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의 직선 1기 교육감이 모두 재선에 성공함에 따라 진보 교육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선에 성공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오늘 아침 광주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직선 2기에는 지난 4년동안 추진한 개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청렴한 교직 문화와 혁신 교육, 보편...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5일 -

광주 구청장, 전남 시장군수 당선자 소감 묶음
다음은 전남지역 시장군수와 광주지역 구청장 후보들의 당선소감입니다. ◀VCR▶ ========아래는 자막 입니다======= 자막--------순서대로입니다. 유근기/곡성군수 당선자 서기동/구례군수 당선자 유두석/장성군수 당선자 최형식/담양군수 당선자 강인규/나주시장 당선자 김준성/영광군수 당선자 이용부/보성군수 당선자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5일 -

광주시교육감 당선자 장휘국 앵커 대담
광주시교육감 선거에서는 장휘국 교육감이 재선에 성공했는데요, 계속해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당선자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여) 당선 축하드립니다. (인사) 질문 1 남) 재선에 성공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질문 2 여) 이번 선거운동 하시면서 많은 시민들을 만나보셨을 텐데요, 느끼신 점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질...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5일 -

6.4 지방선거 광주전남은 싱거운 승부
(앵커) 광주시장 선거는 너무나 싱겁게 끝났습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피말리는 접전은 온데간데 없고 초반부터 승패가 갈렸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예상과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박빙의 승부 대신 개표 초기부터 승패는 완전히 갈렸습니다. ◀SYN▶ 반면 굳은 표정의 강운태 후보와 이용섭 선대위원장...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