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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배워보실래요?
◀ANC▶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면서 움츠리고만 계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실내에서 쉽게 즐기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탁구 한 번 배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다녀왔습니다. ◀VCR▶ 지름 4센티미터의 작은 공에 온 신경을 집중합니다. 이리저리 민첩하게 움직이다보니 금세 땀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선동열 감독, 홈페이지에 팬들에게 사과 편지
선동열 감독의 재계약 소식에 야구팬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선 감독이 직접 구단 홈페이지에 '팬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게재했습니다. 선 감독은 재계약 소식에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로 편지를 시작해 앞으로 2년동안의 팀 운영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팀 체질 개선과 전력 강화를 약속하며 기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2일 -

제 95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열려
제 95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광주시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제 95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리며 광주시에서는 45개 종목에 모두 1천 2...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1일 -

선동열 감독 연임, 시민들 반응은 냉담
◀ANC▶ 선동열 감독이 2년 더 타이거즈의 지휘봉을 잡게 됐습니다 3년 연속 포스트진출 실패라는 저조한 성적에도 선 감독을 유임한 구단의 결정에 팬들의 반응은 대체로 이해하기 어렵다가 많습니다. 정지성 스포츠캐스터가 전합니다. ◀VCR▶ 해태 타이거즈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한국 야구의 전설, 선동열 감독. 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0일 -

사회인 야구 투자 지원 절실
◀ANC▶ 타이거즈가 가을야구에 초대 받지 못했지만 주말만 되면 선수가 돼 땀을 흘리는 시민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v-10의 본고장이라고 하기에는 투자와 지원이 너무 열악합니다. 정지성 스포츠 캐스텁니다. ◀VCR▶ 프로선수 못지 않은 위력적인 투구로 타자를 잡아내고, 거침없이 질주해 2루 베이스를 훔...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0일 -

사회인 야구 활발하지만...지원 절실
◀ANC▶ 타이거즈가 가을야구에 초대 받지 못했지만 주말만 되면 선수가 돼 땀을 흘리는 시민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v-10의 본고장이라고 하기에는 투자와 지원이 너무 열악합니다. 정지성 스포츠 캐스텁니다. ◀VCR▶ 프로선수 못지 않은 위력적인 투구로 타자를 잡아내고, 거침없이 질주해 2루 베이스를 훔...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9일 -

KIA, 선동열 감독과 재계약
기아 타이거즈가 선동렬 감독과 총액 10억 6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KIA 타이거즈가 3년 계약기간이 만료된 선동열 감독과 2년동안 계약금 3억원, 연봉 3억 8천만원등 총액 10억 6천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선 감독은 지난 3년 동안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해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백업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9일 -

KIA타이거즈 시즌 결산
◀ANC▶ KIA타이거즈가 어제 한화전을 끝으로 올시즌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가을 야구에 초대받지 못한 KIA는 이제 다음 시즌을 준비해야 합니다. 정지성 스포츠캐스터가 전합니다. ◀VCR▶ 될듯 말듯 힘들었던 올시즌. 마운드는 시즌 내내 흔들렸고, 선수들의 부상릴레이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시즌 중반 가을야구가 손...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8일 -

광주경찰청 주관 '길거리 농구대회' 열려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길거리 농구대회가 광주지방 경찰청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지난 4일부터 2주동안 광주지역 경찰서별로 열린 예선전을 통과한 10개 농구팀이 중등부와 고등부 2개 부문으로 나뉘어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오늘 열린 길거리 농구대회의 우승 트로피는 중등부 서강중...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8일 -

전남, 서울에 패배...
전남 드래곤즈가 서울FC와의 홈 경기에서 패하며 상위 스플릿 진출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오늘(18)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경기에서 전남은 후반 11분 서울의 김주영과 후반 19분 몰리나에게 잇따라 골을 허용하면서 결국 2대 1로 서울에 승리를 내줬습니다. 전남은 이에 따라 13승 5무 14패, 승...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