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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당시 음식물 받은 주민 30명..과태료 부과
지난 4월 총선 당시 후보자 측근으로부터 음식물을 제공받은 선거구민 30명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모 정당 후보자 측근 A 씨로부터 46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받은 선거구민 30명에게 천4백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음식을 제공한 A 씨는 공직선거...
김안수 2020년 11월 04일 -

'불법 선거운동' 양향자 의원 캠프 관계자 4명 송치
광주 서부경찰서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양향자 의원 선거캠프 관계자인 광주 서구의원 A씨 등 4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월말부터 3월 초까지 당내 여론조사를 앞두고 당원과 선거구민 등에게 전화를 걸어 당시 예비후보였던 양향자 의원의 지지를 호소한 혐의입...
남궁욱 2020년 09월 03일 -

선거법 위반 남구의원 구속영장
(앵커) 4.15 총선을 앞두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광주 남구의원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윤영덕 당선인의 선거운동을 도왔던 인물로, 영장은 일단 기각됐지만 검찰의 수사가 당선인으로까지 확대될 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남구의회 A의원이 공직 선거법 위반 혐...
이계상 2020년 04월 29일 -

선거가 남긴 후유증..고소*고발 어떻게?
◀ANC▶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지만 선거 막판 이어진 후보 간 고소·고발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선거법 위반에 대한 검찰과 경찰의 수사도 진행되고 있어서 당분간 총선 후유증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선거를 하루 남겨두고 후보 간 고발전으로 치달은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김안수 2020년 04월 17일 -

민주당 싹쓸이..'겸손 모드'
(앵커) 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광주 전남을 석권하고, 전국적으로도 과반을 넘어 180석을 얻었지만 한껏 몸을 낮췄습니다. 당선인들은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며 압도적인 지지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전남에서 이변은 없었습니다. 민주당 경선이 곧 당선이라는 말대로 광주 전남 18...
송정근 2020년 04월 16일 -

현역 중진 몰락...세대 교체
(앵커) 이번 선거에서 민생당의 현역 의원들은 모두 낙선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민심을 확인한 중진 의원들은 이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이재원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국회의원 생활만 24년의 천정배 의원, 여기에 5선 도전에 나섰던 박주선, 김동철 의원. 그리고 예산 전문가를 자임하는 장병완 의원까지, 4년전 ...
이재원 2020년 04월 16일 -

민주당 일색..초재선 '기대우려'
(앵커) 이번 총선을 통해 호남 정치는 세대와 인물을 교체했습니다. 여기에 따른 기대가 있는 반면 경험 부족에 대한 걱정도 있습니다. 국회부터 구의회까지 민주당 일색이라는 점에서도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전남의 당선인 18명 가운데 중진의 기준인 3선 반열에 오른 정치인은 이개호 의원...
이계상 2020년 04월 16일 -

광주 비례대표 정당투표도 '더불어' 압도적 우위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도 광주에서는 민주당 계열인 더불어시민당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광주의 정당별 득표율은 더불어시민당이 60.95%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정의당 9.84%, 열린민주당 8.18% 순이었습니다. 20대 총선에서 53%대의 높은 지지로 광주 정당 득표 1위였던 국민의당은 이번에는 4.87%를 얻었고, ...
윤근수 2020년 04월 16일 -

광주전남 출신 비례대표 4명 당선
21대 총선에서 광주전남지역 출신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4명이 당선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인 김홍걸 후보가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로 당선됐고, 전석홍 전 전라남도지사의 딸인 전주혜 후보가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국회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또한 정의당 강은미 후보와 ...
이계상 2020년 04월 16일 -

압도적 지지 몰아달라
(앵커) 이제 3시간 반쯤 뒤면 공식적인 선거 운동이 모두 마무리됩니다. 오늘 뉴스에서는 여야 정당과 후보들의 마지막 호소를 들어보고, 눈여겨볼 대목들을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민주당부터 보겠습니다. 여권의 후보들은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재원 ...
이재원 2020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