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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광주 광산갑*서구갑 관심지역구 지정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광주 광산갑과 서구갑 선거구를 관심지역구로 지정해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구갑 선거구는 불법 권리당원 모집 등을 둘러싸고 예비 후보자들의 경쟁이 치열한 지역으로 조사됐고, 서구갑 선거구는 입후보 예정자들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
윤근수 2019년 10월 17일 -

"조합장 선거도 예비후보자 제도 도입해야"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이 농수축협 조합장 선거에도 예비후보자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법률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황 의원은 "직무 활동을 이용해 사실상 선거운동을 하는 현직 조합장과 신인 후보자의 선거운동 기회 불평등이 크다"며 위탁선거도 공직선거법에 준해 예비후보자 제도를 확대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양현승 2019년 09월 12일 -

막강한 영향력..지역발전 밑거름돼야
◀ANC▶ 농수축협 조합장의 이런저런 비리는 잊을 만하면 한 번씩 터지는 뉴스의 단골 메뉴였죠. 조합장의 잘못된 판단이나 행동은 조합원 개개인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공동체의 삶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음달 1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중요한 이윱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김종수 2019년 02월 14일 -

6.13 지방선거 투표 참여 캠페인 진행
6.13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개인택시운송조합, 해운조합 목포여수지부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택시와 여객선 터미널 모니터 등에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 선관위는 또 전남문화관광...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9일 -

'책임론·특혜 의혹'...정가 뒤숭숭
◀ANC▶ 국민의당 안팎에서 제보 조작 사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여수에서 개발사업 특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가가 벌써부터 뒤숭숭하기만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제보 조작 사건 자체조사 결과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4일 -

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방선거 다른 분위기
(앵커) 민선 7기 출범이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자리를 놓고 물밑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쟁쟁한 인물들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데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서로 다른 처지만큼 도전의 적극성에도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현재까지 광주시장에 가장 먼저 도전 의사를 밝힌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3일 -

제보 조작 사태 지역정가 후폭풍
(앵커) 대선 '제보 조작' 사태의 후폭풍이 지역 정치권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에서는 지방의원의 탈당이 시작됐고 민주당에는 입당 타진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장흥군의회 김화자 의원이 국민의당을 탈당했습니다. 이른바 '제보 조작' 사태와 관련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국민의당 선거 조작 파문, 안갯속 정국
(앵커) 그렇잖아도 지지율이 추락하고 있는 국민의당은 이번 사건으로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비난 성명이 잇따르면서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제보조작 파문을 일으킨 국민의당을 맹비난하는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성명이 줄을 이었습니다. '군사독재시절에나 나올 법한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이슈와 사람) 공진성 조선대 정외과 교수
(앵커) 그럼 여기서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진성 조선대 정외과 교수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에서 다시 한번 진검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특정 정당...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3일 -

지방선거 D-1년 전망은?
(앵커) 지방선거가 꼭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총선과 대선에서 일진일퇴의 공방을 주고받았던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또 한번의 대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전남에서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불과 1년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을 오가는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국회의원을 뽑는 2016년 총선에...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