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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수도권 규제 완화 중단 촉구'
전라남도의회는 어제 성명서를 내고 박근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수도권 규제완화는 경제 민주화와 국토 균형발전이란 시대정신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난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촉진 정책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조속히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리포트) 전남도의회 책무 보다 권위
◀ANC▶ 전남도의회 276회 임시회가 어제(30) 폐회했습니다.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시간이 포함된 중요한 회기였지만, '숲은 못 보고 나무만 본' 형식적인 임시회였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일 전남도의회 본회의장. 개의 예정시각이 임박했지만 자리는 텅 비어있습...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30일 -

전남-경남 조업구역 항소심 법원 변경 '당혹'
전남과 경남 해상경계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관련 소송의 항소심 재판부가 경남으로 변경돼 향후 재판 결과가 주목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1월 전남과 경남의 해상 도계인 여수 앞바다에서 발생한 어업구역 침범 관련 1심 선고공판에서 '해상경계는 존재한다'며 도계...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10월 F1대회 238억 원 적자 예상
전라남도는 올해 F1 대회의 적자 규모가 238억원으로 작년보다 150억원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전라남도는 F1대회 수지 예상 보고서에서 올해 대회 비용은 689억원, 수익은 국비 지원 100억원을 포함해 모두 451억원으로 추산했고, 이에따라 적자 규모는 238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이 보고서...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5일 -

전남 경로당 연계 프로그램 활동 '미미'
전남지역 대다수 경로당에서 프로그램 연계 활동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22개 시군 경로당 8천 5백곳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한 결과 전체 경로당의 72 퍼센트인, 6천여 곳에서 관할 지자체 등과의 프로그램 연계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5일 -

젊은이 적은 전남 결혼도 적어
상대적으로 젊은이가 부족한 전남에서는 혼인율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인구 천명당 혼인 건수를 나타내는 조혼인율이 지난해 전남지역은 5.2%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또 지난해 전남의 혼인 건수는 9천8백여 건으로 1년 전보다 4백30여건, 비율로는 4.3% 감...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4일 -

(리포트) 홍수걱정 끝
◀ANC▶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사업이 착공 3년 만에 마무리 공정이 한창입니다. 영산호의 배수 능력이 크게 높아져 백 년 주기의 폭우에도 물난리 걱정을 덜게 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989년 태풍 쥬디, 2천4년 태풍 메기, 큰 비가 쏟아질 때마다 영산강 일대 수천 헥타르가 물바다로 변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4일 -

사파리 아일랜드 탄력..문광부 유망사업
전라남도의 사파리 아일랜드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유망 관광개발 투자유치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다음 달 컨설팅 용역을 시작으로 자문단을 구성해 맞춤형 사업계획 보완, 투자유치 전략 수립, 투자유치와 박람회 참가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합니...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4일 -

빛가람 혁신도시 정주시설 착공 잇따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 혁신도시'의 정주여건이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건설지원단 등에 따르면 정주여건을 보완할 공동주택과 상가 등 편익시설에 대한 건축허가 신청과 함께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됩니다. LH토지주택공사는 내년 상반기부터 공공임대 아파트 천 9백여 가구를 공급하...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3일 -

(리포트) 우리 녹차 소비를 늘려라
(앵커) 저도 언젠가부터 '밥 먹고 우리 차 한잔' 보다는 '밥 먹고 커피 한잔'에 더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농민들이 이런 달라진 세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이 다원은 기존의 상품과 함께 소포장 상품을 개발해 팔고 있습니다. 질 좋은 우전차를 삼각 티백으로...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