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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늘리기에 쏟아붓는 혈세 ..정작 공무원들은 '외지 거주'
(앵커)심각한 인구소멸 위기에 지자체들이 인구 늘리기 정책에 매년 막대한 예산을 쏟고 있습니다.대부분의 농어촌 자치단체의 경우 수많은인구정책을 만들어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상당수의 공무원들은 타지역 출퇴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인구 3만 명 선이 무너진 함평군의 누리집...
박혜진 2026년 02월 12일 -

'무안반도 통합' 지역별 찬반 엇갈려
(앵커)광주 전남 행정통합과 별개로 목포와 무안, 신안과 영암에서는 '무안반도' 통합이 오랜 이슈입니다.통합에 대한 지역민들의 생각은 어떤지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무안반도 통합에 대한 찬반을 지역별로 보면, 목포시는 통합 찬성 81%, 반대 12%,모름·무응답 7%로 찬성이 압도적으...
문연철 2026년 02월 18일 -

'시립박물관 누수' 법원 현장 조사...연내 개관 불투명
(앵커)부실공사 논란이 일면서개관이 연기된 여수시립박물관에 대해 법원이 하자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한현장 조사에 들어갔습니다.여수시는 법원의 감정 결과가 나오면 관련 업체들이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하자 보수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여전히 연내 개장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문형철 2026년 02월 13일 -

보성 다향제 5월 1일부터 닷새간 개최
제49회 보성 다향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닷새 동안 보성군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올해 보성 다향제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말차를 전면에 내세워 건강과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차밭에서 차를 마시며 즐기는 파티와 그린 콘서트 등 보성만의 정체성을 드러낸 새...
박수인 2026년 02월 18일 -

세계섬박람회 D-200...300만명 유치 목표
(앵커)세계 최초의 섬 축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20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지역에서는 여수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설 명절 이후 부터 박람회장 조성 공사를 포함해 교통 대책과 함께 홍보 강화 등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26 여수세계섬박람...
김주희 2026년 02월 13일 -

옛 골목에서 윷놀이 한판? 설 연휴 즐길 거리 '가득'
(앵커)모처럼 주어진 긴 설 연휴에뭘 하면 좋을까 생각중인 분들 많으실 텐데요.전남 곳곳에 가족·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다채로운 전시와 행사들이 준비돼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몸통만한 대형 윷을 던지는 가족들,막걸리 한 사발을 걸고 벌인 윷판에웃음꽃이 피어납니다."오케이, 지면 알아서 해. ...
박현주 2026년 02월 13일 -

3개 청사 균형 있게?...동부청사,"이대로는 감당 불가"
(앵커)행정통합에 있어최대 쟁점인 주청사 문제를 두고,3개 청사를 균형 있게 운영하자는데 뜻이 모아졌습니다.하지만 전남 동부청사는 비좁아통합 이후 늘어날 행정 수요를 감당하기엔 턱없이 좁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민주당이 발의한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는전남동부청사와 무안청사, 광주...
김단비 2026년 02월 12일 -

구례반달곰 여자씨름단, "이번 설 장사는 제 겁니다"
(앵커)설날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습니다.바로 구례반달곰여자씨름단 선수들인데요.이번주에 열리는 설날 여자 씨름대회에서반드시 장사 타이틀을 획득하겠다는각오입니다.보도에 김영창기자입니다.(기자)여자 씨름 선수들이 모래판 위로 하나둘 등장 합니다.가볍게 몸을 푼 뒤 샅바를 단단히 죄어매고 본격적...
김영창 2026년 02월 10일 -

구례반달곰 여자씨름단, "이번 설 장사는 제 겁니다"
(앵커)설날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습니다.바로 구례반달곰여자씨름단 선수들인데요.이번주에 열리는 설날 여자 씨름대회에서반드시 장사 타이틀을 획득하겠다는각오입니다.보도에 김영창기자입니다.(기자)여자 씨름 선수들이 모래판 위로 하나둘 등장 합니다.가볍게 몸을 푼 뒤 샅바를 단단히 죄어매고 본격적...
김영창 2026년 02월 10일 -

"전기 나는 곳에 공장 짓자".. '지산지소'로 그리는 상생 지도
(앵커)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송전탑 갈등,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전문가들은 전기를 멀리 보내지 말고, 전기를 만드는 곳에 공장을 지으라고 조언합니다.이른바 '지산지소'를 실천하자는 겁니다.이어서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전국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송전탑 갈등에 대해 정부가 내놓은 해...
김영창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