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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터 개최까지...생태도시 향한 새로운 도전
(앵커) 이번 정원박람회는 지난 2천13년 첫 박람회 이후 10년 만에 다시 열리는 대규모 국제행사입니다. 두 번째 정원박람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과 과정, 또, 박람회의 의미를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3년 전 미국에서 열린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회. 이 자리에서 순천이 2023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
문형철 2023년 04월 01일 -

정원박람회 개장..첫날 관람객 15만명 몰려
(앵커) 어제 개막식에 이어 오늘(1)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7개월간의 대장정의 막을 올렸습니다. 개장 첫날, 각 정원마다 인파가 몰리면서 하루에만 15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습니다. MBC뉴스 강서영입니다. (기자)천여명의 인파가 마칭밴드의 흥겨운 리듬에 맞춰 국가정원으로 입장합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
강서영 2023년 04월 01일 -

정원박람회 준비 '끝'... 내일(4/1) 아침 '개장'
(앵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오늘(31) 개막식에 이어, 공식적으로 내일(4/1) 아침부터 관람객을 맞습니다. 2013년 박람회 이전부터 계획이 세워졌고, 민선 8기 순천시의 최대 역점사업이기도 한 이번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준비 과정을 최우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오늘(31), ...
최우식 2023년 03월 31일 -

광주.목포.여수MBC, 정원박람회장에서 내일 밤 '특집 뉴스데스크' 진행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장 첫날인 내일(1), 광주.목포.여수MBC가 정원박람회장 야외스튜디오에서 특집 뉴스데스크를 진행합니다. 오늘(31), 개막식에 이어 공식적으로 관람객을 맞기 시작하는 내일(1), MBC 3사는 특집 뉴스데스크를 통해 정원박람회 개장 첫날의 표정과 이번 박람회의 의미, 7개월간 펼쳐질 대장정의 ...
최우식 2023년 03월 31일 -

화순적벽 운행 셔틀버스 운행..'하루 7회 선착순'
화순군이 적벽을 둘러볼 수 있는 셔틀버스 운행을 오늘(21)부터 시행했습니다. 화순군은 오늘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금요일과 주말*휴일에 적벽 망향정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하루 일곱 차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셔틀 버스는 선착순으로 탈 수 있으며 주말과 휴일에만 운영되는 버스 투어는 인...
우종훈 2023년 03월 21일 -

"햇빛연금 우리도..." 주민들이 태양광 유치 나서
(앵커) 발전소 등 개발 사업을 앞둔 지역마다 반대 주민들을 설득하는 것이 큰 과제인데요. 태양광 발전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면서 주민들이 먼저 태양광 발전사업 유치를 요구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기자)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를 운영하고 있는 신안군의 태양광발전소. 이익금 일부를 ...
김진선 2023년 03월 20일 -

무안국제공항, 아시아 3개국 단체관광객 무사증 입국
무안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들의 무사증 입국제도가 시행됐습니다. 이들 국가 국민들은 5인 이상 단체관광객이 현지 모집 여행사를 통해 무안공항으로 입출국할 때 비자없이 15일간 전남 뿐만 아니라 광주,전북, 제주까지 관광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
문연철 2023년 03월 17일 -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사전 구매 50억 돌파
다음달 1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입장권 사전 구매액이 5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입장권 사전 구매가 이어지면서 박람회 수익금은 입장권이 51억원, 각종 후원금 7억 원, 기부금 15억 4천4백만 원 등으로, 총 73억 4천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오는 31일까지 정상가...
최우식 2023년 03월 17일 -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확정
(앵커) 정부가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후보지를 개발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예타 등을 거쳐 후보지로 최종 확정되면 우주발사체 조립과 부품 제조 전·후방 기업, 발사체 연구기관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윤석열 정부는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전국 15개 지역에 새로운 국가산...
최우식 2023년 03월 15일 -

'통합된 곳을 보라', "인구 늘리고 땅 넓혀야"
(앵커) 목포시와 신안군이 일곱번째 통합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목포 시민과 신안 군민들에게는 행정통합, 경제통합, 관광통합 시대를 놓고 상상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많은 인구와 넓은 땅은 자치단체 미래 경쟁력에 필수적인 조건인데 여러차례 실패에도 행정통합을 계속 시도하는 이유를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양현승 2023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