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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오리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고병원성 확진
곡성 겸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가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당국은 육용오리 2만7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이곳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벌이는 한편 방역 전담관을 지정해 밀착 관리하기로 했습니다.이번 겨울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37건 발생했고 전남에서는 나...
박수인 2026년 01월 20일 -

순천대-목포대 대학 통합 재시동‥ "신뢰 회복 노력"
(앵커)국립순천대가 지난주대학 통합 찬반 학생 재투표에서간신히 과반 찬성을 달성했습니다.재투표 결정부터 투표 당일까지절차적 정당성 논란이 일면서 대학 민주주의가 훼손됐다는 지적인데,대학은 신뢰 회복을 바탕으로통합 절차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21표 차로 갈린 대학 통합 찬반 재...
유민호 2026년 01월 19일 -

구례군, 동계 훈련지로 '각광'…지역 경제 활력 기대
구례군이 올해도 동계전지훈련장으로서의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구례군은 실전형 스토브리그와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체류비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등 지원책의 효과로 올해 초 73개 팀, 1만 6천여 명의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구례군은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면...
김철원 2026년 01월 19일 -

구례군, 동계 훈련지로 '각광'…지역 경제 활력 기대
구례군이 올해도 동계전지훈련장으로서의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구례군은 실전형 스토브리그와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체류비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등 지원책의 효과로 올해 초 73개 팀, 1만 6천여 명의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했다고밝혔습니다.구례군은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면...
김철원 2026년 01월 19일 -

태양광으로 밥 짓는다.. 시골마을의 에너지 자립 실험
(앵커)이재명 정부는 주요 국정과제로마을 공동체가 주도하는 이른바 '햇빛소득마을'을오는 2030년까지 2천5백 곳 이상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영암의 한 시골마을에서는주민들이 직접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며'에너지 자립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40여 가구가 모여 사는영암의 ...
안준호 2026년 01월 16일 -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시대 주도한다"
(앵커)여수·광양항을 북극항로 진출을 위한 국내 거점 항만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지역의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광양시가 정부 부처를 방문해 지역의 의지를 전달하고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용역에도 착수할 계획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세계 물류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북...
김주희 2026년 01월 15일 -

전남 동계 전지훈련 '각광'..지역 경제도 활기
(앵커)추운 겨울에도 전남은뜨거운 열기로 가득합니다.전국에서 다양한 종목의스포츠 선수들이 전남을 찾고 있는데요.유소년 축구 선수들까지 다양한 연계시설을 갖춘 장흥군을 찾으면서지역에도 활기가 번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전남 장흥의 심천공원 축구장.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초등학교 축구 선수들이...
최다훈 2026년 01월 09일 -

고로쇠 수액 물량 '갈증'...2차 상품화 '과제'
(앵커)광양 고로쇠 약수가 제철을 맞으면서 지역 농가들은 풍작의 기대감속에 첫 채취작업에 나섰습니다.하지만 올해도 기후 변화에 따른 채취량 감소와 판매 부진등이 예상돼 지역 업계가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양시 진상면 백운산 자락.아름드리 고로쇠 나무에 구멍을 뚫고 호스를 ...
김주희 2026년 01월 16일 -

산단에 기업은 없는데..200억 MRO센터부터?
(앵커)무안군이 핵심 입주 기업 검증 논란 속에 7백억 원 넘는 예산을 들여 조성한 MRO항공특화산단이 사실상 멈춰있다는 소식, 연속 보도로 전해드렸습니다.이런 가운데 정부와 전라남도가 광주 군공항 이전을 조건으로 무안에 항공MRO센터 설립 지원을 약속하면서 기존 산단의 향방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다만 ...
박혜진 2026년 01월 16일 -

금속성 폐기물 처리 행정대집행 '불가'.. 책임 따지다 더 위험해졌다
(앵커)광양항 배후단지 내 금속성 폐기물에 대한 처리 대책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행정대집행을 통한 처리 방식에 대해 여전히 불가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상태인데요.결국 형사 고발 조치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해 9월 광양항 배후단자 내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금속...
김주희 202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