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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반값여행' 4월 추진...전남 6곳 선정
정부가 농어촌 인구 감소지역 여행의 경비 절반을 환급해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강진, 해남, 영암 등 전남 지역 6개 지자체가 선정됐습니다.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 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하며,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
박종호 2026년 03월 02일 -

강원도 영월 청령포는 인기인데..유배의 땅, 전남은?
(앵커)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로단종의 유배지, 강원 영월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조선 왕조의 비운을 간직한 유배지가새로운 역사 관광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데요.조선시대 가장 많은 유배인이 머물렀던 곳이 전남 지역인 만큼 방치된 역사 자산을 관광 콘텐츠로 되살릴 전환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
윤소영 2026년 02월 27일 -

정부 '반값여행' 4월 추진...전남 6곳 선정
정부가 농어촌 인구 감소지역 여행의 경비 절반을 환급해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강진, 해남, 영암 등 전남 지역 6개 지자체가 선정됐습니다.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 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하며,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
박종호 2026년 03월 02일 -

여순 실무위원 구성 '진통'‥희생자 심의 '올스톱'
(앵커)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이 제정되고 관련 업무가 시작된 지 5년이 되어 가지만 아직도 실무조직 구성을 두고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위원 재선임을 둘러싸고 시민단체들과 갈등이 불거지면서그렇지 않아도 지지부진한 희생자 심의에 차질이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김단비 2026년 02월 27일 -

해남 스포츠파크 조성..전지훈련 4만 명 유치 기대
(앵커)해남군이 전지훈련 유치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스포츠파크를 조성했습니다.올해만 전지훈련 선수와 관계자4만여 명이 해남을 찾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강하게 던져진 공을 힘껏 내리친 타자가 1루로 뛰어갑니다.해남스포츠파크에서고등부...
박종호 2026년 02월 27일 -

영암 공장서 선박 블록 전도..이주노동자 사망
오늘(28) 오전 11시 4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 내 한 선박기자재 제조 공장에서 1톤 무게의 선박 블록이 넘어졌습니다.이 사고로 블록 아래에 깔린 캄보디아 출신 30대 노동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선박 블록을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균형을 잃고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최다훈 2026년 02월 28일 -

'정원오 때리기'에 여수 힐링센터 논란...배경은?
(앵커)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여수출신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구청 힐링센터 조성을 놓고 정치권의 공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힐링센터가 들어선 여수 부지가정 구청장 소유 농지 인근인데다통일교 개발지라며 국민의힘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선건데정 구청장과 민주당은 억측이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김종태 ...
김종태 2026년 02월 27일 -

"반드시 본선으로" 여자 하키 대표팀, 월드컵 출사표
(앵커)목포시가 전지훈련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며 이번 겨울 시즌에도 만 명이 넘는 선수단이 찾아왔습니다.하키 월드컵 출전을 앞둔 여자 국가대표팀도목포에서 마지막 담금질에 한창입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어느새 기온이 영상권에 안착한 포근한 날씨.목포시 축구센터에 위치한 하키장에는훈련 열기가 더 뜨...
최다훈 2026년 02월 27일 -

법원, 강진원 군수 '당원 자격정지' 취소 가처분 인용
불법 당원모집 혐의로 더불어민주당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를 받은 강진원 강진군수가 법원의 결정으로 당원 자격을 임시 회복하게 됐습니다.서울남부지방법원은 최근 강 군수가 민주당 중앙당을 상대로 제기한 '징계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고, 징계처분의 효력을 정지한다고 판결했습니다.이에 따라 강 군수...
박종호 2026년 02월 27일 -

40년 만의 귀환 '불원복 태극기'..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다음달 개관
(앵커)임진왜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국난의 고비마다 전남과 광주의 민초들은 스스로 의병이 되어 총칼 앞에 섰습니다.이들의 숭고한 역사를 되새기고 '의병 정신'을 이어갈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다음달 나주에서 문을 엽니다.김영창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기자)낡은 천 위, 태극 문양 사이로붉게 수놓은 한자 세 글...
김영창 2026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