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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중국 매각, 반대 입장 재확인
국민의당 국회의원들이 금호타이어 중국 매각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국민의당 김동철, 권은희, 송기석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본사가 중국 기업에 넘어가면 지역경제가 붕괴되고 국내 타이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국민의당 의원들은 "금호타이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한전 실감미디어 산업 육성
한국전력과 전라남도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등 실감 미디어 산업을 육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한전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26일부터 이틀동안 나주에서 열리는 실감 미디어 산업 육성 컨퍼런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콘텐츠 개발과 수요 발굴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실감 미디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전남 1/4분기 수산물 수출 25%이상 증가
전남의 올해 1/4분기 수산물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의 올해 1/4분기 수산물 수출액은 4천4백여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천5백여만 달러보다 25점6%증가했습니다. 가장 많이 늘어난 품목은 김이 천9백여만 달러로 39점6% 증가했고 전복 24점1%, 미역 12% 순으로 늘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3일 -

광주·전남 고용 안정성·고용의 질 낮다
광주전남 지역의 고용 안전성과 고용의 질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임금근로자 가운데 비정규직 비율은 광주가 33.7%, 전남이 39.6%로 전국 평균보다 각각 0.9% 포인트와 6.8% 포인트 높습니다. 또 전체 취업자 가운데 비임금 근로자 비중이 광주는 26.2%로 광역시 평균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광주·전남 고용 안정성·고용의 질 낮다
광주전남 지역의 고용 안전성과 고용의 질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임금근로자 가운데 비정규직 비율은 광주가 33.7%, 전남이 39.6%로 전국 평균보다 각각 0.9% 포인트와 6.8% 포인트 높습니다. 또 전체 취업자 가운데 비임금 근로자 비중이 광주는 26.2%로 광역시 평균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1분기 광주·전남 수출 13.6% 증가
광주전남의 수출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1분기 광주전남 수출은 115억 6천만 달러로 지난해 보다 13.6% 증가했습니다. 반면 수입은 84억 8천만 달러로 1분기 무역수지가 30억 7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광주에서는 상용차 등 대형차 수출이 늘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광주상의·시의회 "금호타이어 재입찰" 촉구
광주상공회의소가 금호타이어 매각 중단과 재입찰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상의는 국익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중국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채권단의 태도에 강한 유감을 금할 수 없다며 재입찰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시의회도 금호타이어 매각은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추진돼야 한다며 매각...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광주상의·시의회 "금호타이어 재입찰" 촉구
광주상공회의소가 금호타이어 매각 중단과 재입찰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상의는 국익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중국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채권단의 태도에 강한 유감을 금할 수 없다며 재입찰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시의회도 금호타이어 매각은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추진돼야 한다며 매각...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에너지 스타트업' 2차 모집, 40여개사 선정
한전이 오는 30일까지 2차 에너지 스타트업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2차 모집은 지난달 1차 모집에서 선정된 '18개사'에 이어 에너지 신산업 중심의 '40여 개사'를 목표로 추진됩니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최장 2년 동안 2억원 한도의 자금 지원'과 '빛가람혁신센터 입주 기회제공', 또 '한전의 특허기술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2세대 스마트팜, 생산성 향상·노동력 절감
빅데이터를 작물관리에 활용하는 2세대 스마트팜이 생산성은 높이고 노동력은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온도와 습도, 일사량 등 작물생육에 최적화한 2세대 스마트팜을 개발해 화순과 고흥 등 전남북 6농가에서 토마토를 시범재배한 결과 1세대 보다 생산량은 2배 가량 늘고, 노동력은 절반 이상 줄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