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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박람회서 천억 원 농산물 구매약정
국제 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농협 청과사업단 등과 천억 원의 농산물 구매약정을 체결했습니다. 농협의 대표 도매조직인 청과사업단은 연간 7천억 원 이상의 구매력이 있는 도매조직으로 이번 협약에 따라 전남 우수 농산물이 전국적으로 유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막 15일째를 맞은 국제농업박람회는 지금까지 57만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해외공여용 쌀 전국 단일화..전남쌀 제 값 기대
농림축산식품부가 해외공여용 쌀을 전국 단일가격에 매입하기로 방침을 정해 전남쌀이 제 값을 받게 됐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해부터 해외 공여용 쌀 3만 톤을 5개 시도에서 구매하는 과정에 시도별 차등가격을 적용해 전남쌀 매입가격이 가장 낮았는데 이번 조치로 전남쌀의 불이익이 해소될 것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전남지역 보리·밀 재배면적 확대
전남지역의 보리와 밀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올 가을 보리와 밀 등 맥류 파종 면적을 지난해보다 15 퍼센트 늘어난 2만 2천 헥타아르로 확대하기로하고 6백 여 톤의 종자를 농가에 보급했습니다. 또 논에 맥류를 재배한 농가에 ㏊당 50만원의 밭 농업 2모작 직불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맥류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해외공여용 쌀 전국 단일화..전남쌀 제 값 기대
농림축산식품부가 해외공여용 쌀을 전국 단일가격에 매입하기로 방침을 정해 전남쌀이 제 값을 받게 됐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해부터 해외 공여용 쌀 3만 톤을 5개 시도에서 구매하는 과정에 시도별 차등가격을 적용해 전남쌀 매입가격이 가장 낮았는데 이번 조치로 전남쌀의 불이익이 해소될 것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7일 -

학교전담경찰관, 역할 '톡톡'
(앵커) 지난 2011년에 대구에서 중학생 자살 사건이 발생한 이후 학교폭력을 막기 위해 학교전담 경찰관 제도가 도입됐습니다. 대구 경북지역에서 이 제도가 시행된 지 3년째를 맞고 있는 데 학교폭력 감소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여고 점심시간, 게시판 앞으로 학생들이 모여듭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다시 찾는 땅콩섬 명성
◀ANC▶ 30년전 땅콩의 주산지였던 섬마을이 옛 명성을 다시 찾고 있습니다. 대파밭으로 바뀌었던 땅들이 다시 땅콩밭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퍼런 풀잎으로 가득한 땅콩밭에서 농민들 손길이 바쁩니다. 단단하게 내린 뿌리를 뽑아내니 주렁주렁 땅콩이 달려있습니다. 단단한 껍질 속...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겨울철 재해 대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당부
전라남도는 겨울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습니다. 겨울철 가입 가능한 농작물은 양파와 복숭아 포도 시설작물 등 31개 품목이고 품목별 가입 시기는 양파,마늘,매실,자두, 복숭아,포도의 경우 다음달 2일부터 27일까지,수박,딸기,멜론, 파프리카 등 시설작물은 12월 31일까지입니다. 9월 말 현재 가입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단신+인터뷰)영광 논 갈아엎기 농민 인터뷰
김재욱 의장/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나락값이 예전에 비해 만원 이상 조석으로 이미 떨어진 상탭니다. 정부는 대책이라고 내놓은 것이 공공비축미 39만톤을 사들인다 그 말이에요. 그외에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갈아엎겠냐, 아무도 누가 눈길 하나 주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광주전남 농민회 논 갚아엎기 투쟁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이 쌀값 대책을 촉구하며 영광군 대마면에서 수확을 앞둔 논을 갈아 엎었습니다. 농민회는 수입하지 않아도 되는 밥쌀용 쌀을 정부가 수입하면서 재고량 증가로 쌀값이 폭락하고 있다며 쌀 수입 중단과 수매량 확대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또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라도 대북 쌀 지원을 재개해야 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청정 전남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오늘(19일)부터 11월 말까지 축산물 위생관리 특별 강화 기간을 운영합니다. 축산위생사업소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축산물 소비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축과 가공 단계별로 작업 공정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대장균 등 병원성 미생물 검사를 강화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동안 적발된 24...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