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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파면·구속, 대통령 사과" 촉구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시농민회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4일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보성 농민 백남기 씨가 현재 사경을 헤매고 있다며 폭력진압을 한 강신명 경찰청장을 파면 구속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농민회는 또 국민의 절규와 아우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정부는 존재의 이유가 없다며 다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재수 사장 연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김재수 사장이 1년 연임에 들어갔습니다. 농식품부 차관 출신인 김재수 사장은 지난 2011년 농사산식품유통공사 사장에 취임했고, 3년 임기를 마친 뒤 지난해 1년 임기로 연임한 뒤 이번에 재연임됐습니다. 김 사장은 우리 농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해외공여용 쌀 매입 특혜 논란
해외 원조용 비축쌀 매입을 둘러싸고 특혜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해외 공여용으로 쌀 3만톤 매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농민회총연맹은 쌀전업농한테만 쌀을 매입하는 것은 특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통공사는 전국 조직을 갖추고 있고 대규모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쌀전업농 연합...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엔저 여파 대일본 농수산 수출 감소
엔저 여파로 농수산식품의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5일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69억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 줄었습니다. 특히 수출액의 23%를 차지하는 대일본 수출이 엔저 등의 여파로 12% 급감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신선식품과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해외공여용 쌀 매입 특혜 논란
해외 원조용 비축쌀 매입을 둘러싸고 특혜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해외 공여용으로 쌀 3만톤 매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농민회총연맹은 쌀전업농한테만 쌀을 매입하는 것은 특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통공사는 전국 조직을 갖추고 있고 대규모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쌀전업농 연합...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전국 조사료 품질경연대회에서 전남 업체 수상
농축산식품부의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에서 전남지역 업체들이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인 농축산식품부 장관상은 강진 청자골 한우리영농조합이, 특별상은 영암 송림축산 영농조합법인이 수상했으며 수분 유지법과 정기적인 교육 이수 등 조사료의 품질관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회 7...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잇단 FTA' 전남지역 축산업 피해 가장 커"
잇따른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전남지역에서는 축산업의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인한 전남지역 축산업의 예상 피해액은 연간 천 5백억원대로 전남 농축산업 전체 피해액의 7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축산에 이어서는 과일이 열대 과일의 수입이 늘면서 연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FTA 농.축산 해법 8대 과제 제시
FTA 전남 농.축산 해법으로 '저비용 고부가가치농업'을 포함한 8대 과제가 제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한.중 FTA 타결 등에 따라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농축산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영향분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전남 농.축산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전문단지 조성과 친환경농업 내실화, 선도농업인 육성,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정부 "쌀 관세화율 유지 위해서는 쌀 수입 불가피"
밥쌀용 쌀 수입과 쌀시장 개방을 반대하는 농민들의 요구와 관련해 정부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쌀 관세화 이후 밥쌀용 쌀은 수입되지 않고 있지만 관세화율 513%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쌀 수입을 이어갈 수 밖에 없고, 수입 억제로 쌀값을 지탱하는 건 효과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전남 올해 쌀 생산량, 충남 제치고 전국 최대
올해 전남의 쌀 생산량이 충남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은 충남보다 벼 재배면적은 넓지만 생산성이 낮아 통상적으로 충남에 이어 생산량은 2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86만6천 톤이 생산돼 전국 전체의 20%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은 올해 병충해와 태풍 피해가 없어 단위면적 생산량이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