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공여용 쌀 매입 특혜 논란
해외 원조용 비축쌀 매입을 둘러싸고 특혜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해외 공여용으로 쌀 3만톤 매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농민회총연맹은 쌀전업농한테만 쌀을 매입하는 것은 특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통공사는 전국 조직을 갖추고 있고 대규모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쌀전업농 연합...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전국 조사료 품질경연대회에서 전남 업체 수상
농축산식품부의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에서 전남지역 업체들이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인 농축산식품부 장관상은 강진 청자골 한우리영농조합이, 특별상은 영암 송림축산 영농조합법인이 수상했으며 수분 유지법과 정기적인 교육 이수 등 조사료의 품질관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회 7...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잇단 FTA' 전남지역 축산업 피해 가장 커"
잇따른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전남지역에서는 축산업의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인한 전남지역 축산업의 예상 피해액은 연간 천 5백억원대로 전남 농축산업 전체 피해액의 7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축산에 이어서는 과일이 열대 과일의 수입이 늘면서 연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FTA 농.축산 해법 8대 과제 제시
FTA 전남 농.축산 해법으로 '저비용 고부가가치농업'을 포함한 8대 과제가 제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한.중 FTA 타결 등에 따라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농축산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영향분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전남 농.축산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전문단지 조성과 친환경농업 내실화, 선도농업인 육성,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정부 "쌀 관세화율 유지 위해서는 쌀 수입 불가피"
밥쌀용 쌀 수입과 쌀시장 개방을 반대하는 농민들의 요구와 관련해 정부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쌀 관세화 이후 밥쌀용 쌀은 수입되지 않고 있지만 관세화율 513%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쌀 수입을 이어갈 수 밖에 없고, 수입 억제로 쌀값을 지탱하는 건 효과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전남 올해 쌀 생산량, 충남 제치고 전국 최대
올해 전남의 쌀 생산량이 충남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은 충남보다 벼 재배면적은 넓지만 생산성이 낮아 통상적으로 충남에 이어 생산량은 2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86만6천 톤이 생산돼 전국 전체의 20%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은 올해 병충해와 태풍 피해가 없어 단위면적 생산량이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전남 올해 쌀 생산량, 충남 제치고 전국 최대
올해 전남의 쌀 생산량이 충남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은 충남보다 벼 재배면적은 넓지만 생산성이 낮아 통상적으로 충남에 이어 생산량은 2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86만6천 톤이 생산돼 전국 전체의 20%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은 올해 병충해와 태풍 피해가 없어 단위면적 생산량이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정부 벼 수매가격, 물가상승 크게 못미쳐
정부의 벼 수매가격이 물가상승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전국 농민회총연맹에 따르면 40kg 1등급 기준으로 지난 1990년 4만 원대였던 벼 수매가격은 2004년까지 꾸준히 증가했으나, 지난해에는 5만 7천 740원에 그치는 등 이후 10년 동안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통계청이 작성한 곡류의 생산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4일 -

전남도의회, 쌀값 폭락 대책 마련 촉구
전라남도의회가 쌀값 폭락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는 현재 산지 쌀값은 2010년 쌀값 대란 당시의 13만 원 수준으로 폭락했다며 정부는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을 30만 톤 이상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3년 이상 양곡창고에 장기보관 중인 저품질 쌀을 사료용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올해 농사도 고생하셨습니다"
◀ANC▶ 농삿일은 기상여건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이라 흔히 '하늘과 장사하는 것'이라고도 불립니다. 올해는 작물 대부분 풍년이 들었는데, 농민들 표정은 어떨까요. 섬마을에서 열린 농민잔치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 해 농삿일을 마친 농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봄부터 여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