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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올해 쌀 생산량, 충남 제치고 전국 최대
올해 전남의 쌀 생산량이 충남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은 충남보다 벼 재배면적은 넓지만 생산성이 낮아 통상적으로 충남에 이어 생산량은 2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86만6천 톤이 생산돼 전국 전체의 20%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은 올해 병충해와 태풍 피해가 없어 단위면적 생산량이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정부 벼 수매가격, 물가상승 크게 못미쳐
정부의 벼 수매가격이 물가상승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전국 농민회총연맹에 따르면 40kg 1등급 기준으로 지난 1990년 4만 원대였던 벼 수매가격은 2004년까지 꾸준히 증가했으나, 지난해에는 5만 7천 740원에 그치는 등 이후 10년 동안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통계청이 작성한 곡류의 생산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4일 -

전남도의회, 쌀값 폭락 대책 마련 촉구
전라남도의회가 쌀값 폭락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는 현재 산지 쌀값은 2010년 쌀값 대란 당시의 13만 원 수준으로 폭락했다며 정부는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을 30만 톤 이상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3년 이상 양곡창고에 장기보관 중인 저품질 쌀을 사료용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올해 농사도 고생하셨습니다"
◀ANC▶ 농삿일은 기상여건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이라 흔히 '하늘과 장사하는 것'이라고도 불립니다. 올해는 작물 대부분 풍년이 들었는데, 농민들 표정은 어떨까요. 섬마을에서 열린 농민잔치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 해 농삿일을 마친 농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봄부터 여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전남도의회, 쌀값 폭락 대책 마련 촉구
전라남도의회가 쌀값 폭락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는 현재 산지 쌀값은 2010년 쌀값 대란 당시의 13만 원 수준으로 폭락했다며 정부는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을 30만 톤 이상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3년 이상 양곡창고에 장기보관 중인 저품질 쌀을 사료용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올해 농사도 고생하셨습니다"
◀ANC▶ 수확철인데다 어제가 농업인의 날이어서 곳곳에서 농민들을 위한 잔치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농사가 풍년이라는데 잔치마당에서도 농민들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해 농삿일을 마친 농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봄부터 여름을 지나 가을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어제(11일)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농업인 등 천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농업발전 유공자 10여 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고 올해 농정업무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8개 시군에 상장과 시상금이 전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전남 2015년산 산물벼 매입 이번주 마무리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산물벼 매입을 이번주에 마무리합니다.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지난 9월부터 공공비축미 매입에 들어갔으며 수확한 뒤 수분을 말리지 않는 산물벼는 오는 14일까지 마무리하고 포대벼는 12월 31일까지 매입할 예정입니다. 2015년산 전남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당초 물량 12만 4천톤에 시장격리 6만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검정쌀 '대풍', 가격은 '반토막'
◀ANC▶ 이처럼 풍년과 경기침체에 기능성 쌀도 맥을 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와대의 추석 선물로도 선정될 만큼 우수한 품질로 인기를 끌었던 진도 검정쌀 가격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도군의 검정쌀 가공공장입니다. 창고 안은 검정쌀 포대로 가득 찼습니다. 앞마당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쌀값 '폭락'..야적 시위
◀ANC▶ 올해도 쌀값은 폭락했습니다. 정부는 밥상용 쌀을 수입하고 있고 쌀 소비량은 계속 줄어드는데, 재고를 해결할만한 방법을 찾기도 힘듭니다. 농민들은 수확한 나락을 전국의 시청과 군청 앞에 쌓아두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수확을 마치고 한창 판매가 이뤄져야 할 벼가 시청 앞에 가득 쌓였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