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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암 인삼 수확 한창
◀ANC▶ 인삼하면 금산이나 풍기를 떠올리실텐데요. 순천 주암에서도 품질이 뛰어난 6년산 인삼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농가의 새로운 특화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암호를 바라보며 넓게 펼쳐진 인삼밭, 가을 인삼 수확이 한창입니다. 트렉터가 지난간 자리마다 속살을 드러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4일 -

국제농업박람회 D-1,"농업의 세계로 오세요"
(앵커) 농업의 다양한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국제농업박람회가 내일부터 펼쳐집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국제농업박람회에서는 전시 내용과 체험 거리들이 한층 업그레이드가 됐다고 합니다. 조현성 기자 애니메이션 영상이 시야에 한가득 들어옵니다. 벽면을 가득 채우는 입체감 넘치는 화면, 미래 도시에서 펼쳐질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4일 -

농지연금 가입자 5천 명 돌파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지연금이 도입된지 5년만에 가입자 수가 5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지연금은 농지를 담보로 매달 생활비를 연금 형태로 지급받는 제도로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5년 이상 영농 경력이 있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농지연금 가입자들의 평균 연령은 74세, 지급액은 한달에 평균...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농지연금 가입 농민 5천명 돌파
농지를 담보로 매월 생활비를 지급받는 농지연금 가입자가 5천명을 넘어섰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올들어 농지연금 가입자가 큰 폭으로 늘면서 지난 2011년 제도 도입 이후 5년만에 가입자가 5천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지연금 가입자의 평균 연령은 74세, 평균 지급금액은 89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지연금은 만 65...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김은 '김'이고, 다시마는 '다시마'다
◀ANC▶ 지난해 한글날, 수출 시장에서 국내산 청정 해조류가 일본어로 표기돼 팔려야 하는 현실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1년여 만에 해조류 한글식 영문 표기가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년 전부터 해조류 가공식품을 미국 등에 수출해오고 있는 완도군의 한 업체. 요즘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0일 -

쌀값 폭락 대책 마련하라
◀ANC▶ 풍년이지만 농민들은 지금 풍요 속의 빈곤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시장격리용 쌀 수매 확대 등 쌀값 폭락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쌀값 폭락에 농민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농민들이 주장하는 쌀값 하락의 주 원인은 저가 수입쌀입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풍년에도 '기쁨보다 걱정이'
◀ANC▶ 태풍 등 자연재해가 없어 올해 벼농사는 어느 해보다 풍작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확을 앞둔 농민들은 쌀값 하락 때문에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누렇게 익은 벼 이삭이 들녘을 황금빛으로 가득 메웠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농민들은 수확에 나섰습니다. 병해충은 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전남 생산가능인구 2개월 연속 증가
전남지역 인구가 5개월 연속 늘면서 15세에서 64세까지의 생산가능인구도 두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올해 9월 말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 인구는 190만 4천4백여 명으로 지난달보다 790여 명 늘었고,이 가운데 생산가능 인구는 126만 6천7백여 명으로 5백50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의 인구증가는 65세 이상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갈 길 먼 밭농사 기계화
◀ANC▶ 기계로 농사를 짓는 비율이 논농사는 99%에 이르는 반면 밭농사는 5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밭농사용 농기계는 꾸준히 개발되고 있지만 정작 쓰는 농민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마늘밭. 비닐을 깔자마자 들려오는 비 소식에 마늘 종자를 심는 손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갈 길 먼 밭농사 기계화
◀ANC▶ 기계로 농사를 짓는 비율이 논농사는 99%에 이르는 반면 밭농사는 5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밭농사용 농기계는 꾸준히 개발되고 있지만 정작 쓰는 농민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마늘밭. 비닐을 깔자마자 들려오는 비 소식에 마늘 종자를 심는 손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