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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KTX·SRT 하나로..시범운영 시작
오는 9월 KTX와 SRT를 연결해 하나의 열차처럼 운행하는 '중련운행' 방식 도입을 앞두고시범운영이 시작됩니다.이번 시범운영은 운행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호남선의 경우 다음달 15일부터 토요일과 일요일 하루 왕복 두 차례수서와 광주송정을 오가는 일부 열차에서운영됩니다.한국철도공사 등은 ...
박승환 2026년 04월 30일 -

광주 한 식당서 집단식중독 의심 신고..보건당국 조사
광주의 한 식당을 방문한 손님들이집단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광주 서구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서구 화정동의 한 한식뷔폐에서 음식을 먹은 손님들이 설사와 복통, 오한 등식중독 의심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는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현재까지 증상을 보인 손님은 총 33명으로,당국...
박승환 2026년 04월 30일 -

카페 돌진해 10명 사상..급발진 주장 운전자에 금고형
지난 2024년, 광주 대인동에서 차량을 몰고 카페로 돌진해1명을 숨지게 하고 9명을 다치게 한 60대 운전자에게 금고 2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지혜선 판사는해당 차량의 사고기록장치 분석 결과 운전자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피고인이 사고 원인으로 주장해 온 급발진을 받아들이...
박승환 2026년 04월 30일 -

필로폰 투약·판매한 5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광주 북부경찰서는 마약을 투약하고 지인들에게 판매한5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지난해 11월 중순 경기도에서 필로폰 1g을지인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는 이 남성은수시로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도 받습니다.이 남성은 자신의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한편,경찰은 도주와 증거인멸 우...
주지은 2026년 04월 30일 -

한빛원전 범대위 "수명연장·핵폐기물 시설 중단하라"
한빛원전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오늘(30) 집회를 열고, 한빛원전 1·2호기 수명연장과 부지 내 고준위 핵폐기물 저장시설 건설 절차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대책위는 지난 40년간 사고와 고장이 반복돼 안전 우려가 크다며,투명한 정보 공개와 주민 동의 없는 일방적인 추진에 강력히 반대했습니다.특히 임시 저장시...
박승환 2026년 04월 30일 -

잔소리한다고 아버지 때린 20대 실형
둔기 등으로 아버지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1살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가정폭력 치료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5단독은피해자인 아버지가 처벌을 원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폭행을 반복해 재범 위험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특히 남성이 이미 다...
박승환 2026년 04월 30일 -

횡단보도 우회전 여고생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 집행유예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고생을 화물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운전자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지난해 11월 광주 광산구 운수동의 한 고등학교 인근에서 우회전을 하던 중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나 전방 주시 등 주의 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사고를 운전자에게 금고 2년에 집행...
박승환 2026년 04월 30일 -

카페 돌진해 10명 사상..급발진 주장 운전자에 금고형
지난 2024년, 광주 대인동에서 차량을 몰고 카페로 돌진해1명을 숨지게 하고 9명을 다치게 한 60대 운전자에게 금고 2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해당 차량의 사고기록장치 분석 결과 운전자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피고인이 사고 원인으로 주장해 온 급발진을 받아들이...
박승환 2026년 04월 30일 -

광주 한 식당서 집단식중독 의심 신고..보건당국 조사
광주의 한 식당을 방문한 손님들이집단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광주 서구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서구 화정동의 한 한식뷔폐에서 음식을 먹은 손님들이 설사와 복통, 오한 등식중독 의심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는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현재까지 증상을 보인 손님은 총 33명으로,당국...
박승환 2026년 04월 30일 -

'4개월 아들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에 항소
잔혹한 학대로 생후 4개월 아들을 숨지게 한 친모가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따르면일명 '해든이 사건' 피고인 30대 친모가최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1심에서 선고한 무기징역이 너무 무거워 양형이 부당하고살인의 고의성에 대한 판단도 다시 받아보겠다는 취지로 보입니다.
유민호 2026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