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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갑질 의혹' 전남대 교수 입건
교수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20대 대학원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남대 교수 1명을 입건했습니다.광주경찰청은 숨진 대학원생에게취업한 뒤에도 연구실 업무를 계속해야 한다고강요한 혐의 등으로 전남대 계약직 연구교수를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유서와 휴대전화 통화기록 등을 토대로사적 심부름 등 갑질 ...
천홍희 2025년 09월 16일 -

'신용카드 무단 결제'..농협카드 출금 보류 조치
신용카드에서 수백만 원이 무단으로 결제되는 사태와 관련해 농협 측이 환불을 약속하고도 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겼다는 광주MBC 보도 이후, 농협 측이 카드 대금 출금을 보류했다고 전했습니다.농협카드 측은 "카드사에서 가맹점에게 대금을 이미 지급한 상황이지만, 고객 불편을 고려해 출금 보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천홍희 2025년 09월 16일 -

경찰, '갑질 의혹' 전남대 교수 입건
교수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20대 대학원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남대 교수 1명을 입건했습니다.광주경찰청은 숨진 대학원생에게취업한 뒤에도 연구실 업무를 계속해야 한다고강요한 혐의 등으로 전남대 계약직 연구교수를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유서와 휴대전화 통화기록 등을 토대로사적 심부름 등 갑질 ...
천홍희 2025년 09월 16일 -

'신용카드 무단 결제'..농협카드 출금 보류 조치
신용카드에서 수백만 원이 무단으로 결제되는 사태와 관련해 농협 측이 환불을 약속하고도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겼다는 광주MBC 보도 이후,농협 측이 카드 대금 출금을 보류했다고 전했습니다.농협카드 측은"카드사에서 가맹점에게 대금을 이미 지급한 상황이지만, 고객 불편을 고려해 출금 보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며 ...
천홍희 2025년 09월 16일 -

교도소에 전자담배 반입한 변호사, 벌금 200만원 구형
교도소에 전자담배 등을 몰래 반입해 재소자에게 전달한 변호사에게 검찰이 벌금형을 구형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11단독 김성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교도소 접견실에서 자신의 의뢰자에게 전자담배 등 반입 금지 물품을 여러번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
주현정 2025년 09월 16일 -

경찰, '갑질 의혹' 전남대 교수 입건
교수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20대 대학원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남대 교수 1명을 입건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숨진 대학원생에게취업한 뒤에도 연구실 업무를 계속해야 한다고강요한 혐의 등으로 전남대 계약직 연구교수를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서와 휴대전화 통화기록 등을 토대로사적 심부름 등 갑...
천홍희 2025년 09월 16일 -

광주에도 문 여는 '창고형 약국'
(앵커)대형마트처럼 소비자가 직접 카트를 끌고 돌아다니며 약 쇼핑을 하는 '창고형 약국'이 광주에 2곳이나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소비자들은 대체로 환영 분위기인데, 약사 사회 반응은 차갑습니다.주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광산구의 한 빌딩입니다.지역 첫 창고형 약국의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
주현정 2025년 09월 15일 -

신용카드 수백만 원 무단 결제됐는데.."경찰 신고하지 말고 기다려달라"
(앵커)보이스피싱, 스미싱도 아닌데 사용하지도 않은 신용카드에서 수백만 원이 무단으로 빠져나갔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피해자는 곧바로 카드사에 신고했지만 환불을 약속했던 농협 측은 열흘 뒤 돌연 태도를 바꿔 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겼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에 사는 30대 강 모 씨의 신...
천홍희 2025년 09월 15일 -

광주에도 문 여는 '창고형 약국'
(앵커)대형마트처럼 소비자가 직접 카트를 끌고 돌아다니며 약 쇼핑을 하는 '창고형 약국'이 광주에 2곳이나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소비자들은 대체로 환영 분위기인데, 약사 사회 반응은 차갑습니다.주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광산구의 한 빌딩입니다.지역 첫 창고형 약국의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
주현정 2025년 09월 15일 -

[단독] 신용카드 수백만 원 무단 결제됐는데.."경찰 신고하지 말고 기다려달라"
(앵커)보이스피싱, 스미싱도 아닌데 사용하지도 않은 신용카드에서 수백만 원이 무단으로 빠져나갔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피해자는 곧바로 카드사에 신고했지만 환불을 약속했던 농협 측은 열흘 뒤 돌연 태도를 바꿔 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겼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에 사는 30대 강 모 씨의 신...
천홍희 2025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