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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를 무시해?" 처가 식구 흉기로 위협 7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처가 식구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7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오늘(12) 오전 6시 반쯤광주 북구 오치동의 한 주택에서50대 여성 등 처제 부부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처가 식구들이 자신을 무시해 화가났다"는 취지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
천홍희 2025년 09월 12일 -

입사 2개월 만에 회삿돈 훔친 20대 구속영장
담양경찰서는입사 2개월 만에 회사 자금을 훔친 혐의 등으로 2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지난 9일 담양의 한 회사 사무실에서회사 통장에 있던 1천 300여 만 원을자신의 계좌로 옮겨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생활고에 시달려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
천홍희 2025년 09월 12일 -

헤어진 연인 차에 '본드 테러'…30대 남성 유죄
헤어진 연인 자동차에 강력접착제를 발라놓은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김지연 부장판사는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32살 남성에게 징역 4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1년 유예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4월 24일 새벽 5시쯤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헤어진 전 연인 소유의 자동차 유리창...
김철원 2025년 09월 12일 -

명절 앞두고 벌초 안전사고 잇따라
추석 명절을 앞두고벌초 작업 중 안전사고가잇따르고 있습니다.소방당국에 따르면어제(11) 오전 10시 반쯤장성군 삼서면에서 30대 남성이 예초기 작업을 하다 튄돌에 맞아 중상을 입었고,앞서 오전 7시 20분쯤광주 북구 망월동에서는벌초를 하던 70대 여성이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소방당국은 벌초 작업 시 긴팔...
천홍희 2025년 09월 12일 -

GGM 노조, '상해·모욕' GGM 대표 등 고소
광주글로벌모터스의 금속노조 지회장 등이GGM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 8명을 상해와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노조는 "사측이 정당한 노조 활동을 폭력으로 방해하고도 언론에 허위사실을 유포해노조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노동자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며 광산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노조는 정당한 ...
주현정 2025년 09월 11일 -

"빛고을의료재단 불법행위..광주시 봐주기 행정 탓"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본부는 어제(11) 기자회견을 열고최근 광주 쓰레기소각장 부지 선정 과정에서논란을 일으킨 빛고을의료재단과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 위수탁 계약을 파기하라고 광주시에 요구했습니다.이들은 "광주시의 안일한 '봐주기 행정'이 공공병원 의료재단의 불법 행위를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한...
천홍희 2025년 09월 11일 -

"노재헌 주중대사 내정 안돼" 5월 단체 규탄
5월 단체와 5.18기념재단이 노태우의 장남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재단 이사장의 주중대사 내정을 규탄했습니다.이들은 공동 성명을 내고 "5.18 학살 책임자의 직계 가족을요직에 임명하는 것은5.18 희생자와 유족은 물론민주주의를 지켜온 국민 모두를 모독하는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이들은 "민주주의를 위한 오랜 헌신과...
주현정 2025년 09월 11일 -

GGM 노조, '상해·모욕' GGM 대표 등 고소
광주글로벌모터스의 금속노조 지회장 등이GGM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 8명을 상해와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노조는 "사측이 정당한 노조 활동을 폭력으로 방해하고도 언론에 허위사실을 유포해노조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노동자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며 광산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노조는 정당한 ...
주현정 2025년 09월 11일 -

비상장주식 거래 알바 주부들, 무더기 처벌
비상장주식 거래 아르바이트를 한 주부 등이 무더기로 형사 처벌을 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는 지난해 1월부터 10개월 동안 무등록 금융투자업체에서 519억원 규모의 비상장주식을 대리로 매도·매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6명에게 징역 2월에 집행유예 3년 등의 형을 선고했습니다.이들 대다수는 전업...
주현정 2025년 09월 11일 -

"빛고을의료재단 불법행위..광주시 봐주기 행정 탓"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본부는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최근 광주 쓰레기소각장 부지 선정 과정에서논란을 일으킨 빛고을의료재단과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 위수탁 계약을 파기하라고 광주시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광주시의 안일한 '봐주기 행정'이 공공병원 의료재단의 불법 행위를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천홍희 2025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