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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하천에 빠진 차량서 유골 발견..수사 착수
나주의 한 하천 바닥에서 발견된 차량 안에서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나주 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8) 오후 4시 30분쯤, 나주시 산포면 지석천에서 발견된 경차에서 사람 대퇴부로 추정되는 뼈 7점이 발견됐습니다 차량은 하천 정비 사업 중 발견됐으며, 차량의 소유주는 20여년 전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
우종훈 2019년 12월 29일 -

'아파트 신축 일조권 침해' 원고 일부 승소
법원이 아파트 재개발 사업으로 일조권을 침해 당했다며 건설사와 재개발조합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주민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지법은 사업조합 아파트 신축 뒤 하루 일조시간이 4시간 미만으로 감소했다는 원고들의 주장에 대해 사회 통념상 받아 들일 수 있는 한도를 넘는 일조권 침해를 받고 있다며 원...
송정근 2019년 12월 29일 -

새해부터 김치 절임류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
새해부터 김치와 절임류에 쓰이는 소금의 원산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합니다. 지금까지는 김치류 가공품은 배합비율 2순위까지 해당하는 원료와 고춧가루만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규정해 소금 원산지는 알기 어려웠고 중국산 등이 그 자리를 채워왔습니다. 이번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로 국산 천일염의 판로 확대와 소...
문연철 2019년 12월 29일 -

전남노동권익센터 다음달 개소
비정규직 노동센터와 청소년 노동인권센터가 통합돼 전남노동권익센터로 다음달 출범합니다. 전남노동권익센터는 노동상담과 법률 구제 지원은 물론 노동자 실태조사와 노동정책,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 지원사업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센터 사무실은 남악에, 분소 한 곳이 순천에 각각 문을 열 예정입니다.
문연철 2019년 12월 29일 -

하루 우편물 1300건 배달.. '고단한 일상'
◀ANC▶ 연말이면 또 부쩍 바뻐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늘어나는 우편물과 택배를 배달하시는 집배원들인데요. 부족한 인력 탓에 개인당 하루 1300건 이상 배달을 해야하다 보니 과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른 아침, 집배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우체국을 나섭니다. 새벽에 ...
김안수 2019년 12월 28일 -

10월 출생아, 광주는 늘고 전남은 줄고
광주지역의 출생아 수는 소폭 증가한 반면, 전남지역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출생아 수는 72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명이 늘었고, 전남은 888명으로 30명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광주 지역의 사망자수는 711명으로 인구 자연 증가는 12명에 ...
이재원 2019년 12월 28일 -

올해 광주.전남 화학사고 전년보다 67% 감소
올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화학 사고가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는 모두 2건으로 지난해 6건에 비해 67%가 감소했습니다. 한편,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860여곳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서 25개 사업장을 고발 조...
이재원 2019년 12월 2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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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2019년 12월 27일 -

'연말 음주운전은 더 늘었다..'
(앵커)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한 이른바 '제2의 윤창호 법'이 시행된 뒤로 음주로 적발된 운전자가 줄었습니다. 제도의 효과가 나타나나 싶었는데 술자리가 많은 연말을 맞아 음주운전이 다시 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밤 10시, 음주운전 단속에 나선 경찰이 달리는 차량들을 세웁니다. (녹...
우종훈 2019년 12월 27일 -

5.18진상조사위 첫 회의 송선태 위원장 선출
(앵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오늘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정치권은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환영하면서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진실을 밝혀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제(26) 문재인 대통령이 재가한 5.18 진상조사위원회 위원들이 오...
남궁욱 2019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