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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불법매립...구청 '공문 한 장' 보내
(앵커) 시민들의 쓰레기 분리배출이 무색하게도 환경미화업체가 마구잡이로 쓰레기를 수거해 불법 매립하고 있는 실태, 1년 전과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는 보도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보도 이후 재발방지를 약속했던 관할 구청은 해당 업체에 공문 한 장 보낸 게 전부였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남궁욱 2020년 03월 18일 -

이슈인-사회)근로정신대~시민모임 신임 공동대표 선출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신임 공동대표로, 민병수 씨가 선출됐습니다. 민 대표는 2009년부터 시민모임에 참여해온 회원으로, 현재 택시 노동자이기도 한데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들어보시죠.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민병수 공동대표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앵커,...
이미지 2020년 03월 18일 -

5.18 40주년 행사 코로나로 위축 우려
(앵커) 두 달 앞으로 다가온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행사는 전국화, 세계화에 방점을 두고 준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하면서 행사를 축소하거나 연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로 불혹을 맞은 5.18 기념행사의 슬로건은 '기억하라 오월정신! 꽃피어라 대동...
송정근 2020년 03월 18일 -

쓰레기 불법매립 그후 1년 2 - 쓰레기 불법매립...구청 '공문 한 장' 보내
(앵커) 시민들이 재활용 쓰레기를 애써 분리 배출해도 한꺼번에 매립하는 실태, 1년 전과 달라진 게 없다고 보도해드렸는데... 관할구청의 감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난 1년동안 대행업체에 공문 한 번 보낸 게 전부였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시민들이 애써서 분리배출한 재활용 쓰레기를 종량제 봉...
남궁욱 2020년 03월 17일 -

광주*전남 코로나 확진자 발생..
(앵커)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 광주에서 1명, 전남에서도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남의 확진자는 자가격리 수칙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와 전남 화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한 명씩 추가로 나왔습니다. 화순군 화순읍에 사는 6...
우종훈 2020년 03월 17일 -

쓰레기 불법매립...구청 '공문 한 장' 보내
(앵커) 시민들이 재활용 쓰레기를 애써 분리 배출해도 한꺼번에 매립하는 실태, 1년 전과 달라진 게 없다고 보도해드렸는데... 관할구청의 감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난 1년동안 대행업체에 공문 한 번 보낸 게 전부였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시민들이 애써서 분리배출한 재활용 쓰레기를 종량제 봉...
남궁욱 2020년 03월 17일 -

불법고용, 불법노동.. 알면서도 '모르쇠'
◀ANC▶ 순천의 한 재활용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일하던 외국인노동자가 숨진 사고, 지난주 보도해드렸었죠. 노동 당국이 업체를 조사해봤더니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이 10건에 달했습니다. 그만큼 업무환경이 열악했다는 건데요. 근본적인 문제인 불법고용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런 사고는 반복될 거란 지적입니다. 조희...
조희원 2020년 03월 17일 -

5.18 40주년 행사 코로나로 위축 우려
(앵커)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40주년 기념행사는 5.18의 전국화, 세계화에 방점을 두고 준비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하면서 행사를 축소하거나 연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로 불혹을 맞은 5.18 기념행사의 슬로건은 '기억...
송정근 2020년 03월 17일 -

음주단속 현장 보고 도망가던 음주운전자 검거
경찰이 코로나 여파로 중단했던 음주운전 단속을 다시 시작한 가운데 단속을 피해 도망가던 50대 음주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16)밤 11시 40분쯤 광주 북구 오치사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5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95% 상태로 ...
남궁욱 2020년 03월 17일 -

쓰레기 불법매립...1년 지났지만 '여전'
(앵커) 광주 환경미화업체가 분리 배출된 재활용 쓰레기를 일반 폐기물과 함께 땅에 묻고 있다는 고발 1년 전 이 시간에 보도해 드렸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남궁 욱 기자가 현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리포트) (스탠드업) 지난해 3월, 저희는 동구의 한 청소업체가 재활용 쓰레기까지 모두 매립하고 있다는 실태를 보도 ...
남궁욱 2020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