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전남대병원 광주·전남 암센터로 확대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운영하는 전남 지역암센터가 광주·전남 지역암센터로 확대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화순전남대병원은 내년부터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통합한 광주·전남지역암센터로 재지정받아 운영할 예정입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2004년 개원 이후 보건복지부와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암 진료와 예방관리사업을...
박수인 2019년 12월 24일 -

전남 공장 화재 37% 겨울철 발생
전남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10건 중 4건이 겨울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5년동안 전남에서 일어난 공장화재 349건 가운데 겨울철 화재가 37%로 가장 많았다"며,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달 나주와 여수 등의 공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26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올해에...
양현승 2019년 12월 24일 -

유독가스 나갈 데 없어 피해 커졌다..
◀ 앵 커 ▶ 2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친 광주 모텔 화재 사고의 피해자 대부분은 연기에 질식했습니다. 겨울철이라 문이 다 닫혀 있어서 유독가스가 건물을 빠져 나가지 못한 탓에 피해가 커졌습니다. 방화 용의자의 범행동기는 아직도 불분명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새벽에 불이 날 당시 광주의 모텔...
우종훈 2019년 12월 24일 -

블랙아이스 도로 버스 전도..13명 사상
어제(23) 오전 8시 30분쯤 (전남) 순천시 송광면의 광주 방면 도로에서 45인승 시외버스가 중앙 분리대를 넘어 마주 오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62살 A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승용차 운전자와 다른 승객 등 12명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가 미...
조희원 2019년 12월 24일 -

광주교도소 유골 감식 본격화 "수개월 걸려"
◀ 앵 커 ▶ 옛 광주교도소에서 유골 40여구를 발견되지 나흘만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본격적인 감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5.18 행방불명자 가족들은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가족의 유골이라도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옛 광주교도소에서 발견된 유골들에 대한 감식...
남궁욱 2019년 12월 24일 -

유독가스 나갈 데 없어 피해 커졌다..
◀ 앵 커 ▶ 어제 새벽 광주에서 발생한 모텔 방화 사건은 피해 면적이나 화재 진압 시간에 비춰볼 때 인명 피해가 너무 컸습니다. 겨울이라 문을 닫아두고 있어서 유독가스가 빠져나갈 구멍이 없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지만 방화 피의자는 여전히 횡설수설하고 있습니...
우종훈 2019년 12월 23일 -

광주교도소 유골 감식 본격화 "수개월 걸려"
◀ 앵 커 ▶ 광주교도소에서 발굴된 유골들을 감식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당장 결과가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5.18 행불자 가족들은 이번에는 꼭 잃어버린 가족을 찾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옛 광주교도소에서 발견된 유골들에 대한 감식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
남궁욱 2019년 12월 23일 -

블랙아이스 도로 버스 전도..13명 사상
오늘(23) 오전 8시 30분쯤 (전남) 순천시 송광면의 광주 방면 도로에서 45인승 시외버스가 중앙 분리대를 넘어 마주 오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62살 A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승용차 운전자와 다른 승객 등 12명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가 미...
조희원 2019년 12월 23일 -

사물인터넷 활용 블랙 아이스 감지 장치 개발
광주대학교는 IT자동차학과의 방걸원 교수팀이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블랙 아이스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감지 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치는 도로의 온도와 습도, 기압과 강수량 등을 측정해 무선통신망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면 이를 토대로 결빙 가능성과 결빙 상태를 판단하는 시스템입니다. 방 교수팀은 이 장...
윤근수 2019년 12월 23일 -

김희중 대주교 성탄 메시지
천주교 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는 성탄 메시지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5.18 행방불명과 관련된 사람들이 양심선언을 해서라도 역사적 진실을 밝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주교는 옛 광주교도소 터에서 신원미상 유골이 다수 발굴된 것과 관련해 5.18 암매장의 의혹이 밝혀지길 바란다며 깊이 있는 조사가 이뤄지면 ...
박수인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