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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송정역 셔틀열차 새해부터 '1천 원'
광주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셔틀열차 운임이 새해부터 천원으로 인하됩니다. 코레일 광주본부는 내년부터 광주역과 송정역 구간을 운행하는 셔틀열차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운행 기본요금을 기존 2천 6백원에서 천원으로 내리기로 광주시와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구간 셔틀열차는 광주 동구와 북구 주민의 편...
이계상 2019년 12월 31일 -

광주은행, 범죄피해자 지원금 천만원 전달
광주은행이 범죄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전남지방경찰청에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앞으로 범죄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이웃들의 생계비와 심리 상담 비용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17일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2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2012...
이재원 2019년 12월 31일 -

연말기획(2) NO! 아베
(앵커) 올 한 해 국민들을 다시 한번 하나로 뭉치게 했던 구호는 바로 "노! 아베"였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우리 대법원의 배상 판결에 일본 정부가 경제 보복으로 나서자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들불처럼 번졌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들은 사과하지 않는 일본정부의 후안무치에 분노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
송정근 2019년 12월 31일 -

세월호 참사 5년,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혹"
◀ANC▶ 올해는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5년이 되는 해였죠.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혹들에 대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여전히 높은데요, 검찰이 세월호 특별수사단을 출범시키면서 진실이 규명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체는 인양됐지만 세월호의 진실은 여전히 수면 ...
김안수 2019년 12월 31일 -

우리 사회는 '공정'한가
(앵커)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광주MBC 뉴스데스크는 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 몇가지 키워드로 1년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공정'과 '노 아베' 두 가지 열쇳말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공정'입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였던만큼 공정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이른바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기대는 실망과 ...
남궁욱 2019년 12월 30일 -

NO! 아베
(앵커) 이번엔 'NO 아베' 이야기입니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에 대한 우리 대법원의 손해배상 확정 판결이 나온 뒤로 지난 1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반성없는 일본 정부는 적반하장으로 경제 보복에 나섰고, 우리 국민들은 불매운동으로 맞섰습니다./ 최근에는 돈으로 문제를 풀려는 우리 정치권 일각의 ...
송정근 2019년 12월 30일 -

광주 국회의원 8명 중 6명 '문희상 안' 반대
광주지역 국회의원 8명 중 6명이 문희상 국회의장이 제시한 강제동원 피해자 문제 해결 방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은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에게 문희상 안에 대한 찬반 입장을 물은 결과 천정배, 김동철, 송갑석, 최경환, 박주선, 장병완 의원 등 6명이 반대 입장을 밝혔다고...
송정근 2019년 12월 30일 -

5.18 망언 국회의원 3인방 불기소 의견 송치
5.18에 대한 망언으로 물의를 빚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3인방에 대해 경찰이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2월,국회 공청회 과정에서 5.18은 폭동이고, 유공자는 괴물집단이라는 발언 등으로 고발된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을 불기소 의견으로 최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국회의...
윤근수 2019년 12월 30일 -

전남대병원 노조, 청소용역회사 갑질*비리 의혹 제기
전남대병원 청소노동자들이 용역회사의 갑질과 부정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30) 오전 전남대병원에서 집회를 열고 전남대병원 청소용역회사가 조합원들을 특근에서 배제하는 등 차별과 갑질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용역회사가 청...
우종훈 2019년 12월 30일 -

택배노조, 한국당 광주시당서 생활물류서비스법 촉구
택배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처우 개선을 담은 법안을 즉각 제정하라고 자유한국당에 요구했습니다. 전국택배연대노조 광주지부는 '자유한국당이 용달협회와 화물연합회 등 이익단체의 의견만 들고 택배 노동자들의 염원인 '생활물류서비스법안' 국회 통과를 미루고 있다'며 법안의 빠른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택배 노동자들...
우종훈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