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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리조트 화재...펜션 단지 번질 뻔
◀ANC▶ 어제(22) 저녁, 전남 여수의 대형 리조트 펜션에서 불이 나 객실 두 개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에는 야산과 목재 펜션이 모여 있어 자칫 큰 피해로 번질 뻔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펜션 지붕에서 폭발하듯 불길이 솟구치고, 불길 사이로 매캐한 검은 연기가 ...
카메라전용 2020년 04월 23일 -

경찰서 화장실서 도주.. 30시간만에 검거
◀ANC▶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피의자가 경찰서에서 화장실 창문을 통해 달아났습니다. 이 피의자는 도주 과정에도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공갈 혐의로 검찰에 지명수배된 21살 A 씨가 경찰에 붙잡힌 것은 지난 20일 밤 10시쯤. A 씨는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구속영장이 ...
김양훈 2020년 04월 23일 -

사참위 "박근혜 정부..특조위 조사 전방위적 방해"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외원회는 오늘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박근혜 정부 관계자들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방해한 혐의로 검찰에 수사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256건의 증거자료와 관련자 진술 등을 통해 이같은 정황을 확인했다며 증거자료도 대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
김안수 2020년 04월 23일 -

민주당, 황제접종 목포시의원 징계절차 재착수
민주당이 황제접종 파문을 일으킨 목포시의원 4명에 대한 징계절차에 다시 나섭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경찰 수사 이후로 보류했던 목포시의원 4명의 출장 예방접종 의혹과 관련해 조만간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이달 안에 징계 수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주의, 경고 등 경징계와 당원권 정...
양현승 2020년 04월 23일 -

코로나19 충격파 '공공일자리로 대응'
(앵커) 코로나19 충격파가 고용 시장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 광주전남의 일시 휴직자는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일자리 가뭄 속에 공공일자리에는 신청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 공공기관 계약직 만료를 끝으로 4개월째 일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36...
송정근 2020년 04월 22일 -

'대동정신' 깃든 옛 적십자병원 매각 위기
(앵커) 5.18 역사의 현장인 옛 적십자병원이 민간에 매각될 위기입니다. 광주시는 예산을 투입해 민간 매각을 막겠다고 하지만, 사유 재산이어서 경쟁자가 입찰금액을 많이 제시한다면 달리 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계엄군의 집단발포로 숨지거나 다친 시민들이 병원 한 켠에 누워있고...
우종훈 2020년 04월 22일 -

경찰서 화장실서 도주.. 30시간만에 검거
◀ANC▶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피의자가 경찰서에서 화장실 창문을 통해 달아났습니다. 이 피의자는 도주 과정에 또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공갈 혐의로 검찰에 지명수배된 21살 A 씨가 경찰에 붙잡힌 것은 지난 20일 밤 10시쯤. A 씨는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구속영장이...
김양훈 2020년 04월 22일 -

무안공항 5월에도 문 닫아…중국 장자제 노선만 재개
황금 연휴가 이어지는 다음달에도 무안 공항의 개점 휴업 상태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무안공항은 국내외 주요 항공사들이 비운항 방침을 연장해 본격적인 항공기 운항 재개는 6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중국 사천 항공은 다음 달 1일부터 장자제 노선을 운항한다고 밝혔습니...
이재원 2020년 04월 22일 -

법제처, 행정기본법 권역별 공청회 개최
법제처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행정기본법 제정안 권역별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법제처는 국가 법령의 90%를 차지고 있는 행정 법령이 그동안 명문화된 원칙과 기준이 없어 행정에 장애가 돼 왔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기본법 제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기본에는 인허가 의제 등 개별법상 흩어져 있...
송정근 2020년 04월 22일 -

5.18로 학업중단 학생...40년 만에 명예졸업장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가 학업을 중단한 당시 학생들이 명예 졸업장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5.18 40주년을 맞아 5.18학생기념탑에 적힌 학생 240여명 가운데 졸업장을 받지 못한 32명에게 출신 학교와 협의해 명예 졸업장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궁욱 2020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