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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안으로 안 보이는 '히든 디스플레이' 개발
지스트의 송영민 교수 연구팀이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편광으로 확인할 수 있는 '히든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무수히 많은 나노 기둥을 넓은 면적에 증착시켜 아주 얇은 편광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것으로 최근 국제학술지에 실렸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적용하면 평소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
윤근수 2020년 01월 15일 -

광주 여성단체협의회 신년 인사회
광주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신년 인사회를 갖고 양성 평등 세상을 향해 더욱 발전하는 한 해를 만들기로 다짐했습니다. 여성단체 회원들과 이용섭 광주시장 등 인사회 참석자들은 성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고 특히 4.15 총선에서 여성 공천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박수인 2020년 01월 15일 -

총선 이후 혁신도시 시즌 2
(앵커) 어제(14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는 지역 균형 발전 문제도 중요한 이슈로 꼽혔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총선 이후에 추가 공공 기관 이전을 추진하겠다면서 집권 하반기에 혁신도시 시즌 2를 실행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C.G) 지난 연말을 기준으로 우리나...
이재원 2020년 01월 15일 -

"아버지 한 풀어달라..피해자들에게 정의를"
(앵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전범기업을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에선 25년 전 파산한 전범기업을 상대로도 손해배상을 청구해, 이번 소송의 목적이 물질적인 배상이 아닌 진심어린 사과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83살인 박영석...
송정근 2020년 01월 15일 -

(이슈인-사회) '유치원 3법' 통과, 바뀌는 점은?
(앵커) 유치원 관련 3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어떤 점이 바뀌는 건지, 궁금한 분들 많으실텐데요. 광주교사노동조합, 이용선 부위원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 질문 1) '유치원 관련 3법'이라고 묶어서...
이미지 2020년 01월 15일 -

바다에서 2명 구조..'포상금 기부'
◀ANC▶ 불편한 몸으로 차가운 겨울 바다에 뛰어들어 물에 빠진 여성 두 명을 구해낸 낚싯배 선장이 해경이 주는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전에도 이 선장은 바다에 빠진 낚시꾼을 여러차례 구한 적이 있는데요, 상으로 받은 포상금을 장애인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4일 ...
강서영 2020년 01월 15일 -

남편 살해 60대 여성*증거인멸 도운 내연남 검찰 송치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60대 여성과 내연남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남편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61살 김 모씨와 김씨를 도와 범행 도구를 없앤 혐의를 받고 있는 내연남 62살 유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부부싸움을 하다 우발적으로 남편을...
우종훈 2020년 01월 14일 -

율촌면 주택 가건물 화재..집주인 숨져
오늘(14) 오전 5시 20분쯤 여수시 율촌면의 주택 가건물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57살 A씨가 건물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A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01월 14일 -

겨울철 '문 열고 난방 영업' 단속..과태료 최대 300만
겨울철에 문을 열고 난방을 하는 상가에 대해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방자치단체, 한국에너지공단은 합동점검반을 꾸려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문 열고 난방하는 업소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횟수에 따라 최대 3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박영훈 2020년 01월 14일 -

"아버지 한 풀어달라..피해자들에게 정의를"
(앵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전범기업을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에선 25년 전 파산한 전범기업을 상대로도 손해배상을 청구해, 이번 소송의 목적이 물질적인 배상이 아닌 진심어린 사과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83살인 박영석...
송정근 2020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