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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공사 현장서 60대 인부 추락사
어제(23) 오후 1시 40분쯤 광주 북구 동림동의 한 마트 공사 현장에서 인부 61살 A씨가 2.5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A씨는 창고형 냉장고 위에서 작업을 하다 떨어졌으며 사고 당시 헬멧을 쓰고 있었지만 턱끈은 채우지 않았던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 ...
이다현 2020년 05월 24일 -

흑산도 해상에서 어선화재..해경*선단선 합동 진화
선원 6명이 타고 조업하던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해경과 인근 선단 어선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어제(23) 오전 11시 10분쯤 신안군 영산도 동쪽 5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9.7톤급 어선 기관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승선원 6명은 모두 인근에서 조업하던 어선으로 대피해 인...
김안수 2020년 05월 24일 -

20대 노동자 파쇄기에 몸 끼어 숨져
(앵커) 폐자재 재활용업체에서 일하던 20대 청년 노동자가 파쇄기에 몸이 끼어 숨졌습니다. 동료 직원 없이 혼자 일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의 한 폐자재 재활용업체. 폐합성수지 등을 분쇄하는 파쇄기가 돌아가고 있고, 그 위로 한 남성이 올라섭니다. 파쇄기 주변...
남궁욱 2020년 05월 22일 -

DJ센터 2전시장, 5.18자유공원으로
(앵커) 김대중컨벤션센터 제 2전시장이 5.18 자유공원 안에 건립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5.18 사적지 훼손 등을 이유로 반대했던 5월 단체들이 일단 공감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지만, 역사공원 절반 가량이 사라지는 상황이라 반발도 만만치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김대중컨벤션센터 맞은...
이계상 2020년 05월 22일 -

내인생의 오일팔11 - 노무현 대통령의 오일팔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5.18 40주년을 맞아 광주MBC와의 인터뷰에서 5.18 하면 가장 생각나는 사람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꼽았었죠. 내인생의 오일팔 오늘은 생전 그 누구보다도 광주와 5.18에 대한 애정이 지극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오일팔을 들어보겠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인권변...
김철원 2020년 05월 22일 -

황룡강 장록습지 국가습지 지정 늦춰지나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일이 뜻밖의 암초를 만났습니다. 공론화를 통해 반대하는 주민들을 어렵게 설득하고 나자, 이번엔 국토부가 보호지역 지정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환경적 보전가치가 뛰어나다는 평가에도 개발을 요구하는 주민들이 반대해 국...
우종훈 2020년 05월 22일 -

황룡강 장록습지 국가습지 지정 늦춰지나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일이 뜻밖의 암초를 만났습니다. 공론화를 통해 반대하는 주민들을 어렵게 설득하고 나자, 이번엔 국토부가 보호지역 지정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환경적 보전가치가 뛰어나다는 평가에도 개발을 요구하는 주민들이 반대해 국...
우종훈 2020년 05월 21일 -

전 애인 납치 폭행...대리기사 속수무책
◀ANC▶ 40대 남성이 옛 애인을 흉기로 위협해 납치하는 장면이 CCTV에 찍혔습니다. 피해 여성은 이전부터 데이트 폭력에 시달려 경찰과 상담까지 했지만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40대 남성 A씨가 다급히 벽 뒤로 몸을 숨깁니다. 차량이 도착하자 마자 숨어있던 남자가 흉기를 들고 차에서 내리...
강서영 2020년 05월 21일 -

팽목항에서 청와대까지 도보행진
◀ANC▶ 세월호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진도 팽목항에서 청와대까지 도보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직권남용 등에 대한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대통령 직속의 특별수사단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노란 리본이 나부끼는 진도 팽목항. 세월호에서 승객들을 구출하다 ...
카메라전용 2020년 05월 21일 -

코로나19 확진자 2명 광주 동선 역학조사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잇따라 광주를 찾은 것으로 드러나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충남 서산 아홉번째 확진자인 20대 여성 A씨가 지난 16일부터 이틀동안 광주의 친척집 등을 방문했습니다. 간호사인 A씨는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된 환자의 지인으로, 광산구 월계동의 식당과 골프연습장 등을 ...
이계상 2020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