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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장밥집 중심 확산..역학조사 어려움
(앵커) 광주 말바우시장 밥집 관련 확진자가 20여 명을 넘어서는 등 집단 감염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CCTV가 없고 손님이 끊길 것을 우려하는 상인들의 반발도 커서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 밥집 관련 확진자가 스무 명을 넘어섰습니다. ...
우종훈 2020년 09월 10일 -

광주시, 거리두기 2.5단계 열흘 더 연장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광주시가 3단계에 준하는 강도 높은 사회적거리두기를 오는 20일까지 열흘 더 연장했습니다// 다만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피씨방 등은 집합금지 대상에서 집합제한 대상으로 완화됐고 초중고등학교는 다음주부터 부분 등교를 시작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적으로는 확...
김철원 2020년 09월 10일 -

준 3단계 연장 불만 자영업자 시청 로비서 자해 소동
실내체육시설을 운영하는 40대 자영업자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불만을 품고 광주시청에서 자해 소동을 벌였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9)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는 40대 A씨가 흉기로 자해를 할 것처럼 소동을 벌였습니다. A씨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 3단계 조치...
이다현 2020년 09월 10일 -

광주시, 거리두기 2.5단계 열흘 더 연장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광주시가 3단계에 준하는 강도 높은 사회적거리두기를 오는 20일까지 열흘 더 연장했습니다// 다만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피씨방 등은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 대상으로 완화됐고 초중고등학교는 다음주부터 부분 등교를 시작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적으로는 확진자수...
김철원 2020년 09월 09일 -

학생들이 없어...매출 바닥
(앵커) 코로나19 때문에 학생들의 정상 등교가 미뤄지면서 학교 주변 상권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초중고생이 고객의 전부인 학교 앞 문구점과 서점은 생계에 위협을 느낄 정도라고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고시텔이 즐비하게 늘어선 전남대 후문 일댑니다. 이 곳에서 7년째 운영되고 있는 한 고시텔의 방은 모두...
이재원 2020년 09월 09일 -

부영 골프장 캐디 45명 "집단 해고에 생계 막막"
한전공대가 들어설 예정인 부영 골프장의 캐디 40여명이 집단 해고를 당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부영 골프장에서 근무하는 캐디 45명은 골프장 측이 이직 등을 준비할 겨를도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신들을 해고해 앞으로의 생계가 막막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같은 주장에 대해 부영 측은 즉각적인 답변은 하지 ...
송정근 2020년 09월 09일 -

공무원노조 설문조사 "지방의원들 갑질한다" 65%
광주시 본청과 자치구에서 일하는 공무원의 상당수가 지방의원들의 갑질을 겪어봤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부가 조합원 5천 6백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65%가 지방의원의 갑질을 경험했다고 응답했습니다. 구체적인 갑질 유형으로는 과도하거나 불필요한 자료 요구가 32%로 가장 많았고 ...
김철원 2020년 09월 09일 -

감염경로 모르는 확산 지속..거리두기 연장?
(앵커) 광주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기는커녕 감염 경로를 모르는 상태에서 집단 감염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시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을 어느 정도로 할지 오늘(9)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진자가 이틀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하는 등 확산...
우종훈 2020년 09월 09일 -

영업정지 기준 있나?...거리두기 혼선
◀ANC▶ 정부에서는 거리두기 수준을 격상하면서도 지역별 사정을 고려해 지자체에 일정 수준의 재량권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코로나 확산 상황이 유동적인 가운데, 지자체의 재량권 활용도 제각각이다 보니 현장에서는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순천에서 확진자가 폭증하던 지난달 말. 순천시...
강서영 2020년 09월 09일 -

독감*코로나 동시 유행 막자..무료 접종 확대
(앵커)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독감 백신 무료접종이 일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와 독감의 초기 증상이 비슷하다보니 올해는 무료접종 대상을 늘렸는데 아예 전체 시민들에게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아동병원. 갓난아이에게 뾰족...
이다현 2020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