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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풀린 화물차 가게 돌진..2명 경상
오늘(4)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에서 갓길에 세워진 1톤 화물차의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차량이 가게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근처를 지나던 13살 a양이 차에 치여 다리 골절상을 입었고 가게에서 일하던 직원 24살 b씨가 유리 파편에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소유주가 '주차 브레이크를 ...
우종훈 2019년 10월 04일 -

나주 교차로서 레미콘 전도..40대 운전자 사망
오늘(4) 오전 8시 15분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교차로에서 47살 정 모 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한쪽으로 넘어지면서 운전자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교차로에서 회전하다가 넘어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10월 04일 -

광주북구청 노조 '거짓 출장 구의원들 사퇴하라'
광주 북구청 노동조합이 '거짓 출장' 논란을 빚은 구의원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 북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공금을 유용해 외유 출장을 간 고점례 북구의회 의장 등은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 의장 등 민주당 소속 구의원 4명 등은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경남 통영시의회 방문을...
김철원 2019년 10월 04일 -

황교안 대표 광주 방문 소식에 5월 단체 반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광주를 방문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5월 어머니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 지킴이 등은 오늘 황교안 대표가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광주 모 교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5.18 정신 훼손을 조장하는 황 대표는 광주를 방문할 자격이 없다며 5.18 진상조사위원회 출범 문제부...
이계상 2019년 10월 04일 -

'수사정보유출·뒷돈' 경찰관 5명 기소돼
수사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이 광주전남에서는 최근 3년 동안 5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소속 a 경위는 형사과 강력팀장으로 근무할 때 친분있던 사행성 게임장 업주에게 단속계획을 알려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광주경찰청 소속 b 경위는 교통안전계 근무 ...
김철원 2019년 10월 04일 -

차에서 부탄가스 마신뒤 불 낸 30대 화상
30대 남성이 차에서 부탄가스를 마신 뒤 라이터를 켜다 불을 내 화상을 입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저녁 10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불로동의 한 골목길에서 37살 송 모 씨가 자신의 1톤 화물차에서 부탄가스를 마신 뒤 담뱃불을 붙이려다 불을 내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
우종훈 2019년 10월 04일 -

반복 땅꺼짐 그 위로 고속철도 지나 '위험'
(앵커) 장성의 한 마을에서 지난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땅이 꺼지는 현상이 일어나서 조사를 해봤더니 인근의 광산 개발과 무관치 않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 곳은 ktx 노선이 지나는 곳이라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논 한 가운데 땅이 폭격을 맞은 듯 움푹 가라앉아 있습...
남궁욱 2019년 10월 04일 -

반복 땅꺼짐 그 위로 고속철도 지나 '위험'
(앵커) 장성에는 지난 10년동안 지속적으로 땅꺼짐 현상이 나타난 마을이 있습니다. 왜 그런 건지 조사해봤더니 인근의 광산 개발과 무관치 않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곳은 KTX 노선이 지나는 곳이라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논 한 가운데 땅이 폭격을 맞은 듯 움푹 가라앉...
남궁욱 2019년 10월 03일 -

여수 아파트에서 화재..80대 노인 사망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여수시 오림동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83살 A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숨졌고 주민과 소방관 등 6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거나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10월 03일 -

대낮 아파트 화재로 주민 백여 명 대피
오늘(3) 낮 12시 7분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 6백만원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집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과정에서 이웃주민 1백여 명이 연기를 보고 놀라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가장 많이 그을린 안방 바닥에 담배...
우종훈 2019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