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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거래 분쟁 상담...의류*신발, 컴퓨터*가전 순
전자거래에 대한 분쟁 상담이 증가하는 가운데 생활과 밀접한 품목에서 피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전자거래 분쟁 상담이나 조정 신청은 2만 8백여 건으로 1년 전보다 11% 증가했습니다. 또 품목별로는 의류와 신발이 35.2%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컴퓨터와 가전, 잡화 ...
윤근수 2020년 06월 09일 -

이슈인)"여성청소년에 생리용품 지원"본회의 상정
(앵커) '광주 내 모든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지원하자는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해당 내용이 시행되려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하는데요. 광주시는 국가가 지원하는 저소득층 지원과 중복되고, 예산 부담이 된다는 이유로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장연주 의원에게 좀 ...
이미지 2020년 06월 09일 -

예측불허 여름바다...해양 안전 '적신호'
◀ANC▶ 여름으로 들어선 첫 주말부터 다이버가 고립되고 낚시객이 바다에 휩쓸리는 등 해양레저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해양레저가 활성화되면서 돌발 사고에 노출빈도도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6일 오전, 여수시 돌산읍 인근 해상에서 아이스박스를 잡고 표류하던 낚시객 A씨가 ...
강서영 2020년 06월 0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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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2020년 06월 08일 -

99일만에 첫 등교..코로나에 폭염에 고생
(앵커) 오늘로 단계적 등교가 마무리돼 초중고 모든 학년이 학교에 나와 수업을 받았습니다. 때이른 찜통더위에 학생들은 등교 첫날부터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중학교에 학생들이 1미터 간격으로 거리를 두고 서있습니다. 전학년이 등교한 첫 날, 하지만 열화상 카...
이다현 2020년 06월 08일 -

여름철 음식물쓰레기 대란.."또 올 수 있다"
(앵커)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음식물쓰레기도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한 곳이 가동을 멈추는 바람에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요, 올해도 사정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 제2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입니다. 하루 평균 3백톤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
우종훈 2020년 06월 08일 -

예측불허 여름바다...해양 안전 '적신호'
◀ANC▶ 여름으로 접어들자마자 낚시객이 바다에 빠지고 다이버가 고립되는 등 해양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해양 레저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늘어나 안전 사고에 노출될 위험도 커졌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6일 오전, 여수시 돌산읍 인근 해상에서 아이스박스를 잡고 표류하던...
강서영 2020년 06월 08일 -

'3~4시간 대기?'..해상케이블카 변해야 산다
◀ANC▶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해상케이블카의 생존 경쟁이 본격 시작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다시 찾는 관광객 이른바 '재방문율'을 높이는 건데, 코로나19사태 이후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시장에서 도태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9월 개통해 3개월 만에...
박영훈 2020년 06월 08일 -

영재 발굴? 친목의 장?..."유지될 필요 있나"
◀ANC▶ 시군별로 운영되는 영재교육원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친목의 장으로 변질됐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말,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를 다녀온 광양영재교육원. 국외 최고 대학과 기관을 방문해 최신 지식과 기술을 체험하기 위해섭니다. 그러나 영재...
조희원 2020년 06월 08일 -

"위험하고 불편해요", 지자체 신청사 바람
◀ANC▶ 지어진 지 반백년 가까이 된 시군 청사들이 안전등급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각종 생활편의 기준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청사를 짓기위해 준비를 서두르는 시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장흥군청입니다. 모두 3동의 건물을 쓰고 있는데, 별관은 ...
양현승 2020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