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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영아 학대의혹..경찰 수사
◀ANC▶ 돌이 갓 지난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아이가 유모차에서 5시간 가까이 눕혀진 채 방치돼 왔다고 부모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3개월된 A 군 팔에 이로 깨문 자국이 나 있습니다. 발등과 머리에는 뾰족한 물건으로 찍힌 ...
김안수 2019년 11월 07일 -

'저수지에 태양광?'..곳곳에서 소송전
◀ANC▶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하는 수상 태양광 사업이 곳곳에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사업 허가를 둘러싼 갈등은 소송전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해남의 한 농촌 마을. 농사용 저수지 한 복판에 태양광 시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잔뜩 화가 나 있습니다. ◀INT▶김서주 *...
박영훈 2019년 11월 07일 -

광주 모 고교에서 성 비위 의혹...수사 의뢰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또 성 비위 의혹이 제기돼 교육당국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학교 A교사가 여학생의 외모를 평가하는 등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따라 학교측은 해당 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했고, 교육청은 조사 결과에 따라 A 교사를 수...
윤근수 2019년 11월 07일 -

국방부 앞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 촉구 집회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가 국방부 정문 앞에서 대구와 수원 시민단체와 함께 군공항이전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광주와 대구 수원 시민연대는 국방부가 소수의 정략적 반대 의견을 핑계 삼아 국민의 행복추구권과 재산권 보장을 외면하고 있다며 국방부 장관의 직무유기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
이계상 2019년 11월 07일 -

시민단체,"세월호참사 특별조사단 설치 환영"
검찰이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시민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세월호잊지않기 목포지역공동회의' 등 시민단체들은 어제(6일) 대검찰청이 특별 수사단을 설치해 세월호 특조위가 수사를 요청한 해경, 해군 관련 사건을 조사한다는 방침을 밝힌데 대해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시민단...
김안수 2019년 11월 07일 -

학교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 1인당 33만 원
학교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이 학생 1인당 33만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나윤 의원에 따르면 학교 음식물 쓰레기가 매년 늘어 지난해에는 6천4백여 톤에 달했고, 총 처리 비용은 8억2천만 원이었습니다. 또 이를 학생 1인당으로 따지면 평균 33만7천 원에 해당한다며 음식물 쓰레기를 ...
윤근수 2019년 11월 07일 -

택시기사가 20대 여성 묻지마 폭행
◀ 앵 커 ▶ 20대 여성이 대낮 도심 거리에서 택시기사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했습니다. 여성이 횡단보도를 천천히 건너 화가 나서 때렸다는데, 같은 상황에서 건장한 남자가 길을 건넜어도 그랬을지 의문입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달 24일 낮 2시쯤, 광주시 봉선동의 거리. 20대 여성이 횡단보...
남궁욱 2019년 11월 07일 -

장성군 열병합발전소 연기로 SRF 처리 난감
(앵커) 광주와 나주가 가연성 폐기물 고체연료인 SRF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다는 보도 여러차례 해드렸는데요, 이 SRF 처리 문제로 장성군에까지 불똥이 튀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형 사각형 물체들이 검은 비닐을 둘러쓴 채 야적장에 쌓여 있습니다. 안이 들여다보이진 않지만 이것...
우종훈 2019년 11월 07일 -

"사죄 빠진 배상금 필요없다"
(앵커) 문희상 국회의장이 일본에서 일제강제 징용 피해자 보상 방안을 제안했다가 한국과 일본 양쪽에서 거부를 당했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들과 시민단체는 일본의 사과 없는 보상은 피해자를 다시 모욕하는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와세다 대학 특강에서 일제 강제징용 피...
송정근 2019년 11월 07일 -

택시기사가 20대 여성 묻지마 폭행
◀ 앵 커 ▶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이 택시기사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과정은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왜 그랬는지 경찰이 폭행 이유를 조사했는데 돌아온 대답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달 24일 낮 2시쯤, 광주시 봉선동의 거리. 20대 여성이 횡단보...
남궁욱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