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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이번주 '변곡점'
(앵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더 늘어날 것인 지, 이번주가 중요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는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광주전남지역에서 3명에 머물러 있습니다. 국내 16번째이자 광주전남 첫번째 ...
이계상 2020년 02월 09일 -

광주지역 유치원*학교*교육기관 특별 방역
광주시교육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을 차단하기 위해 학교와 교육기관 등에 대한 특별 방역활동에 착수했습니다. 특별 방역 대상은 공사립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487곳과 교육기관 15곳 등 모두 502곳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16번째 확진자의 거주지와 방문지 근처 학교를 대상으로 긴급 방역을 한 ...
이계상 2020년 02월 09일 -

보이스피싱 피해자 돈 빼앗아 달아난 조직원 검거
광주 동부 경찰서는 현금 8백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22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지산 행정복지센터 택배보관함에 금융감독원 사칭 보이스피싱에 속은 28살 조 모 씨가 넣어둔 현금 8백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년 02월 09일 -

수술 후 신경마비..병원 1억 원 배상 책임
십자인대 수술 후 잘못된 압박조치로 발목신경이 마비된 환자에게 병원이 1억 원을 배상해야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 4부는 27살 A씨와 가족이 광주 한 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병원측이 A씨와 가족에게 9천 8백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시했습니다. 재판부...
이계상 2020년 02월 0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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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근 2020년 02월 08일 -

코로나 확진자 나온 뒤 첫 주말..썰렁
(앵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주말인 오늘 광주 도심은 썰렁한 모습이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오늘부터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지역사회가 움츠러들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주말이면 영화를 보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영화관이 한산합니다. 평소 아이들의 웃음소리...
송정근 2020년 02월 08일 -

광주 일부 어린이집 휴원 연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이틀 동원 휴원했던 광주시의 어린이집 일부가 휴원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산구 지역 어린이집은 일주일 더 연장하기로 했고, 북구에 위치한 어린이집은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동안 휴원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동구와 서구, 남구에 위치한 어린이집은 월요일부터...
송정근 2020년 02월 08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광주대도 개강 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대학의 개강 연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대도 개강일을 2주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대는 3월 2일로 예정된 개강일을 16일로 연기했고,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강의실과 기숙사 방역을 2차례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인 유학생에 대해서는 발열 여부 등을 ...
송정근 2020년 02월 08일 -

정월대보름 산불 특별 경계
소방당국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 경계 활동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정월대보름인 오늘(8)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등 대보름 세시풍속행사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보고 산불취약지에 대한 순찰과 경계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2020년 02월 08일 -

22번째 확진자 광폭 활동에도 접촉자 '1명'
(앵커) 나주에 사는 22번째 확진자는 16번째 확진자, 그러니까 여동생과 접촉한 뒤에 광주에 있는 직장에도 나가고, 나주에서도 광범위하게 활동했습니다. 그런데도 질병관리본부는 접촉자를 1명으로 분류했습니다. 너무 소극적인 대응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16번째 환자와 접촉한 접촉자 수도 오락가락하고 있...
송정근 2020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