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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한 중국선원 행방 '오리무중'
◀ANC▶ 나포된 중국 어선에서 달아난 중국 선원의 행방이 오리무중입니다. 감시 체계에 구멍이 뚫렸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 추적에도 아직 성과가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3일 새벽, 목포의 한 마트 앞 도로 비닐봉지를 든 한 남성이 주변을 이리저리 둘러보며 어디론가 향합니다. 여...
김양훈 2019년 07월 05일 -

한빛원전4호기 격납건물서 깊이 90센티 공극 발견
2017년부터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빛원전 4호기 격납건물에서 깊이 90센티미터의 공극과 그리스 누유 현상이 발견 됐습니다. 한빛원전 민간환경감시센터는 지난 3일, 한빛원전 4호기 격납건물의 증기 배관 근처에서 깊이 90센티미터의 공극과 그리스 누유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4호기는 지난 2017년 증기발생기 안에...
남궁욱 2019년 07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자치단체나 주민들이 빗물 잘 빠지라고 도로에 뚫어놓은 배수구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 영광군이 백억원을 넘게 들여 만든 해수온천랜드가 운영난에 허덕이다 헐값에 민간업체에 매각됐습니다. ------------------------------------------...
박수인 2019년 07월 05일 -

시민안전 위협하는 도로 위 '배수구멍'
(앵커) 광주시내 도로에 사람들 발이 빠질 만한 크기의 구멍이 곳곳에 나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의해 훼손된 포트홀인가 싶지만 자치단체나 상인들이 빗물 잘 빠지라고 일부러 뚫어놓은 배수구멍이라고 합니다. 막상 사고가 나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 지가 애매합니다. 남궁 욱 기자가 ...
남궁욱 2019년 07월 05일 -

낙태죄 위헌 이후 첫 무죄 선고
(앵커) 지난 4월 낙태죄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 이후 낙태죄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가 처음으로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검찰도 낙태 여성에 대해 기소유예처분을 하는 등 헌재 결정에 따른 변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산부인과 의사인 정 모씨는 2013년 11월부터 2015년 7월까...
김철원 2019년 07월 05일 -

대낮 아파트 강도 침입..경찰 수사
(앵커) 대낮 광주 한 아파트에 강도가 침입해 흉기로 집에 있던 16개월 된 아이를 위협해 현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강도들은 달아나기까지 2시간여 동안 아이를 인질로 잡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3인조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제(4) 낮 1시쯤, ...
우종훈 2019년 07월 05일 -

미지의인물) '굿바이' 기아 이범호, 다음 행보는
(앵커) 만루의 사나이, 기아타이거즈 이범호 선수가 다음주 토요일(13) 한화와의 경기에서 은퇴전을 치릅니다. 최다 만루홈런 기록부터 2017년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기아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는데요. 이범호 선수의 은퇴 후 계획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
이미지 2019년 07월 05일 -

무등산 평두메습지에 멸종위기 '꼬마잠자리' 등 서식
무등산국립공원에 위치한 평두메습지에서 멸종위기 동식물이 발견됐습니다. 광주전남녹색연합 등 환경단체는 한국환경생태학회와 공동조사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꼬마잠자리와 희귀식물인 낙지다리 등이 습지에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는 멸종위기종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평두메습...
남궁욱 2019년 07월 04일 -

공포체험 BJ, 폐요양병원 또다시 찾았다 입건
올해 초 폐건물에서 공포체험 생중계를 하다 시신을 발견한 30대가 당시에는 경찰에 입건되지 않았지만 최근 같은 장소를 또다시 찾았다 경찰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폐요양병원을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30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남궁욱 2019년 07월 04일 -

강인규 나주시장 항소심도 벌금 90만원, 시장직 유지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강인규 나주시장이 항소심에서도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는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육성이 녹음된 ARS 파일을 유권자에 전송해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기소된 강인규 나주시장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음성 녹음 ...
김철원 2019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