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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중복 분양..피해액 54억 원
(앵커) 광주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서 분양 사기가 발생했습니다. 아파트 한 집당 많게는 서너 명씩, 삼중 사중으로 계약이 이뤄졌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액만 50억 원이 넘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무등산 자락에서 아파트 재개발 재건축 공사가 한창입니다. 6백여 가구가 입주하게 될 이 ...
이계상 2020년 06월 10일 -

일곡지구 불법매립 쓰레기 해결 여전히 깜깜
(앵커) 광주 일곡지구 조성과정에서 매립된 불법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기 위해 광주시가 정밀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조사에만 1년이 걸리고, 주민들의 입장도 달라 언제 해결될지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18년 광주 일곡지구 근린공원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
우종훈 2020년 06월 10일 -

아파트 중복 분양..피해액 54억 원
(앵커) 광주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서 분양 사기가 발생했습니다. 아파트 한 집당 많게는 서너 명씩, 삼중 사중으로 계약이 이뤄졌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액만 50억 원이 넘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무등산 자락에서 아파트 재개발 재건축 공사가 한창입니다. 6백여 가구가 입주하게 될 이 ...
이계상 2020년 06월 09일 -

내일 전자출입명부 의무도입 '유명무실' 가능
(앵커) 내일부터 노래방이나 유흥업소에 들어가려면 QR코드로 본인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고 확진자가 나올 경우 접촉자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건데요. 제대로 이행될지 모르겠습니다. 남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학가에 있는 동전노래연습장. 다중이용시설이다보니 입구에서 일일...
남궁욱 2020년 06월 09일 -

일곡지구 불법매립 쓰레기 해결 여전히 깜깜
(앵커) 광주 일곡지구 조성과정에서 매립된 불법 쓰레기의 유해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광주시가 정밀 조사에 나섭니다. 조사하는 데 1년이 걸리고, 유해성이 입증되면 쓰레기를 치우는 데 또 다시 1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18년 광주 일곡지구 근린공원에서 어마어마한 양...
우종훈 2020년 06월 09일 -

GIST '항바이러스 연구센터' 설립
코로나19 같은 신종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한 항바이러스 연구센터가 설립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항바이러스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방호와 진단, 치료 등 최고 수준의 항바이러스 연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신종 바이러스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연구 모델을 구축하고 대응 ...
이재원 2020년 06월 09일 -

해경, 어선 불법 증.개축한 일당 22명 검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어선을 불법 증,개축한 혐의로 조선소 대표 41살 A 씨와 어선 소유자 등 22명을 적발했습니다. A 씨는 허가받은 톤 수보다 배를 크게 짓고 싶어하는 어선 소유자들과 공모해 지난 2018년부터 어선 건조 검사를 받은 뒤, 상부 구조물을 바꾸고 선체 길이를 늘이는 방법으로 22척의 어선을 불법 건조한...
김양훈 2020년 06월 09일 -

영광 돈사서 불..2억 6천만 원 피해
어제(8) 새벽 2시 반쯤 영광군 백수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2천 3백여 마리가 죽는 등 소방서 추산 2억 6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시간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2020년 06월 09일 -

'불법 수의계약' 북구 의원 윤리특위 회부
배우자 명의의 업체를 통해 구청의 수의계약을 따낸 광주 북구의원이 북구의회에서도 윤리위원회에 회부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북구의회 윤리특위는 불법 수의계약으로 물의를 빚은 A의원에 대한 윤리특위 회부 요구서를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윤리특위에서는 당사자 소명 등의 절차를 거쳐 징계여부와 수위를 ...
윤근수 2020년 06월 09일 -

"채용비리 책임회피 등 이삼용 병원장 퇴진하라"
전남대병원 노조가 이삼용 전남대병원장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는 이 원장이 지난해 국정감사로 공론화된 채용비리의 책임을 회피하고, 폭언을 일삼는 교수 문제도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원장직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이 원장이 비정규직의 직접고용을 거부하고 체불임금...
송정근 2020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