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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신청되나
(앵커) 국가습지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하다 주민반대에 부딪쳐 보류된 황룡강 장록습지 논란.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 듯 합니다. 오늘(22) 세번째 주민토론회가 열렸는데 적극 반대했던 주민들의 입장이 예전과는 달라졌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야생동물과 희귀동물의 서식지로 확인돼 광주시가 국가습지보...
우종훈 2019년 10월 22일 -

민주노총, 광주시 노동협력관 해임 촉구
민주노총이 광주시 노동협력관을 즉각 해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 노동협력관이 지난 7일 한국노총과 경영자총협의회 관계자들과 유흥주점 회합을 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기독병원 총파업 등 노동계 현안이 첨예하게 진행되고 있는 시기에 노동...
이계상 2019년 10월 22일 -

빛가람 혁신도시에 동신대 에너지 클러스터 개관
빛가람 혁신도시에 동신대 에너지 클러스터와 동신대 한방병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동신대 에너지 클러스터는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한방병원과 북카페 등의 시민 편의시설, 에너지 산학 연구센터와 창작공간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동신대는 개관식에서 에너지밸리를 활성화하고 혁신도시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기...
윤근수 2019년 10월 22일 -

광주 북구 공무원 노조 임기제 공무원 채용 논란 비판
광주 북구 공무원 노조가 북구의회 공무원 부정 채용 논란과 관련해서 사과와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전국공무노조 광주 북구지부는 성명을 통해 북구의회 5급 상당 임기제 채용에 내정된 인사가 있었던게 아니냐는 부정 채용 논란이 불거졌다면서 의장의 사과와 임기제 채용 중단 등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
우종훈 2019년 10월 22일 -

전남도민 10명 중 1명 외국인과 결혼
지난해 전남 지역에서 결혼한 10쌍 가운데 1쌍은 국제 결혼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전남 도민들의 삶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외국인과 결혼 건수는 778건으로 전체 결혼 건수의 10.3%를 차지했습니다. 국제 결혼이 늘어난 만큼, 외국인과 이혼도 크게 증가해 지난해 외국인과 이혼 건수는 293건으로 전체 ...
이재원 2019년 10월 22일 -

소방서 없는 지자체 6곳, 2022년까지 모두 신설
소방서가 없는 전남 6개 지역에 2022년까지 모두 소방서가 들어섭니다. 현재 해남소방서가 담당하고 있는 완도에서는 완도소방서가 내년 10월 개청을 목표로 공사가 조만간 시작될 예정이고, 장흥소방서도 내년에 신설될 계획입니다. 전남소방본부는 2021년 진도와 신안군에, 2022년 구례와 곡성군에 소방서를 신설해 22개 ...
양현승 2019년 10월 22일 -

무안-광주고속도로 25일 일부 교통통제
국가 긴급 구조훈련에 따라 오는 25일 오후 광주-무안고속도로 일부 구간 통행이 제한됩니다. 광주-무안고속도로 운수나들목에서 동광산요금소 구간에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1개 차로 통행이 제한되고 오후 2시 45분부터 10분 동안에는 모든 차로가 전면 통제됩니다. 한국도로교통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이번 ...
김안수 2019년 10월 22일 -

전대병원 채용비리 이번엔 '면접 품앗이'
(앵커) 이른바 '아빠찬스', '삼촌찬스'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의혹에 또다른 의혹이 추가됐습니다. 이번엔 전남대병원 간부들이 서로의 자녀들 채용에 참여해 합격시켜주는 이른바 '품앗이 채용비리'가 있었다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남대병원 김 모 사무국장과 지 모 총무과장은 병원 ...
김철원 2019년 10월 22일 -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증' 집단 발생
◀ANC▶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특정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세균 감염자가 집단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증'으로 의료기관에서는 비교적 흔하게 발견된다고 하지만, 감염자 대부분이 노인들이어서 우려가 큽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노인환자 2백여 명이...
카메라전용 2019년 10월 22일 -

전대병원 채용비리 이번엔 '면접 품앗이'
(앵커) 전남대병원의 채용 비리 의혹이 국정감사에서 또 불거졌습니다. '아빠 찬스','삼촌 찬스'에 이어 이번에는 품앗이 채용 의혹입니다. 병원 간부들끼리 자녀들을 서로 채용시켜줬다는 건데 지난 주에 논란이 됐던 간부는 이번에도 또 연루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남대병원 김 모 사무국장과 지 모 총무...
김철원 2019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