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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또래에게 '집단폭행'
(앵커) 여고생이 또래 친구들 8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가해 여학생들은 자신들의 폭행 장면을 촬영해 sns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등학교 1학년인 A양은 2주 넘게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친구들에게서 집단폭행을 당하고나서부터입니다....
김철원 2019년 07월 18일 -

텅텅 빈 수영대회..공무원 동원 '공짜 논란'
(앵커) 관중석이 텅텅 비어있는 수영대회 경기장에 광주시가 공무원 동원령을 내렸습니다. 입장권을 사놓고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고객들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지만 공무원증만 있으면 일행들까지 공짜로 입장시키다보니 형평성 논란이 불거질 수 밖에 없습니다. 남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세계...
남궁욱 2019년 07월 17일 -

주경기장 남부대 수영장 안전사고 잇따라..
(앵커)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다쳤다는 관중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중석의 경사가 가팔라서인데 경기를 보기에는 편한 반면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영대회가 개막한 날 한 여성이 구급대원 부축을 받고 차에 오릅니다. 다이빙 경기를 보다 갑자기 어지러...
우종훈 2019년 07월 17일 -

여고생 또래에게 '집단폭행'
(앵커) 여고생이 또래 친구들한테 집단폭행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가해 여학생들은 자신들의 폭행 장면을 촬영해 sns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등학교 1학년인 A양은 2주 넘게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친구들에게서 집단폭행을 당하고나서부터입니다. 하교 후...
김철원 2019년 07월 17일 -

독립운동가 후손 설립 학교 일본제품 불매 운동
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의 후손이 세운 광주의 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선포했습니다. 광주 광덕고등학교 학생들은 강제 징용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는 커녕 수출 규제로 보복하는 일본을 규탄한다며 일본 학용품 안 쓰기 등 불매운동을 펼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학교는 최근 친일 인사가 작곡한 교가...
윤근수 2019년 07월 17일 -

몰카 일본인 카메라에 다른 여자선수 사진 추가 확인
수영선수들의 특정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출국이 정지된 일본인의 카메라에 다른 여자 선수들의 사진이 더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일본인 37살 A씨의 카메라를 복원한 결과 뉴질랜드 수구 선수들뿐 아니라 다른 여자 선수들의 특정 신체부위를 확대해 촬영한 파일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
우종훈 2019년 07월 17일 -

금호·광신고속 광주-김포공항 노선 운행
광주에서 서울 김포 공항을 운행하는 버스 노선이 신설됐습니다. 금호고속과 광신고속은 오는 25일부터 광천동 유스퀘어와 서울 김포 공항을 연결하는 무정차 노선을 신규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왕복 4번 운행하는 김포 공항행 노선이 신설되면서 김포 공항 이용객 뿐만 아니라 경기도와 서울 서부권 주민의 교통 ...
이재원 2019년 07월 17일 -

동료의원 성희롱한 목포시의원 '자진탈당하라'
동료의원을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는 목포시의회 A의원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가 '자진탈당'을 요구했습니다. 또 민주당 전남도당에는 당헌 당규에 따라 가장 엄중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목포시의회도 윤리위원회를 구성해 징계 수위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19년 07월 17일 -

또래 17시간 감금*폭행 20대 남녀 4명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또래를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20살 이 모 씨 등 남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2일 오전 9시 30분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17시간 동안 경기도 파주시에 있던 여성 20살 김 모 씨를 차에 태워 폭행하고 광주시 북구 오치동에 있는 자신들의 원룸에 데려와 감금한 혐의를 받고 ...
우종훈 2019년 07월 17일 -

녹동고,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희망 편지
고흥 녹동고등학교 전교생 250여명이 소록도에서 나환자를 위해 헌신한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희망하는 편지를 교황청과 노벨상위원회에 보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희망 편지쓰기는 학교민주주의 시민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평생을 헌신한 두 간호사의 나눔과 희생정신, 소통과 공감정신을 ...
장용기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