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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로 상가 건물서 화재...7명 대피 소동
오늘(3) 오후 2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충장로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1층 식당 전체를 태우고 1시간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식당 손님 등 7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안에서 불이 시작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7월 03일 -

'사망보험금 갈등' 처남에게 흉기 휘두른 매제 체포
광주 동부경찰서는 처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2)밤 11시쯤, 광주시 동구 산수동의 한 아파트에서 처남인 41살 B씨와 사망한 어머니의 보험금 문제로 다투다 홧김에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A씨를 피해 달아나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
남궁욱 2019년 07월 03일 -

광주여성장애인연대 "장애인 권익 보호 강화"
광주 여성장애인연대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여성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없애는 데 힘쓰기로 했습니다. 기념식에 참석한 회원들은 여성장애인의 권익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여성장애인들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광주 여성장애인연대는 장애인 성폭력...
이계상 2019년 07월 03일 -

주말부터 여수지역 해수욕장, 피서지 개장
여수지역 해수욕장과 지정 피서지가 이번 주말부터 일제히 개장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6일 만성리와 방죽포 등 해수욕장 5곳과 웅천 친수공간 등 피서지 3곳을 개장해 다음 달 18일까지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피서지 개장을 위해 지난달 편의시설 정비를 마무리했고 안전요원 30명을 5일부터 배치할 계획입니다.
박광수 2019년 07월 03일 -

전남 연근해 어선 무조업 실태조사
5년 주기로 이뤄지는 연근해 어선 무조업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8월) 말까지 만4천3백여척의 연근해 어선을 대상으로 1년 이상 조업실적 없이 휴업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어업 허가를 받은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어업을 시작하지 않은 어선을 서류와 현장조사로 확인해 정비할 계획입니다. 시군별 연근...
고익수 2019년 07월 03일 -

(이슈인-사회) 하반기 파업 우려 현실화, 왜
(앵커) 광주 공무직노조와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잇따라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오는 9일에는 집배원 노동자들의 파업도 예정되어 있는데요.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왜 이렇게 파업에 나서게 된 건지, 류봉식 광주진보연대 상임대표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9년 07월 03일 -

또래폭행 숨지게 한 10대..피해자 더 있다
◀ANC▶ 얼마 전, 원룸에서 친구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이 현재 살인 혐의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데요. 그런데 이들에게 당한 피해자가 더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달 광주의 한 원룸에서 또래를 때려 숨지게 한 18살 최 모 군 등 4명. 이들은 직...
남궁욱 2019년 07월 03일 -

"밥안준다 불평말고 파업이유 관심갖자"
(앵커)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예정대로 내일부터 파업합니다. 급식 차질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한편에는 이런 학생들도 있습니다. 광주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은 "불편해도 괜찮다", "파업을 지지한다"며 조리원 이모들을 응원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기말 고사가 한창인 광주 한 고등학교 ...
우종훈 2019년 07월 02일 -

학교 비정규직 파업 첫날 백여 개 학교 급식 차질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내일(3) 하루동안 광주지역 학교 절반에서 급식 차질이 예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내일은 광주지역 253개 공립학교 가운데 101개 학교에서는 빵이나 도시락으로 대체급식이 시행되고, 27개 학교는 기말시험 등의 학사 일정 때문에 급식이 운영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레와 글피에...
윤근수 2019년 07월 02일 -

또래폭행 숨지게 한 10대..피해자 더 있다
◀ANC▶ 얼마 전, 원룸에서 친구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이 살인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당한 피해자가 더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달 광주의 한 원룸에서 또래를 때려 숨지게 한 18살 최 모 군 등 4명. 이들은 직업전...
남궁욱 2019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