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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 특혜의혹 광주시 전 환경국장 영장심사
민간공원 특례사업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시 간부 공무원에 대해 검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 가운데 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1) 오전 광주지법 영장실질심사 법정에 출석한 전 광주시 환경생태국장 이 모씨는 심경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들어갔습니다. ...
김철원 2019년 11월 01일 -

순환도로서 트레일러 적재함 넘어져..통행 2시간 차질
오늘(1) 오전 7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순환도로에서 59살 김 모 씨가 몰던 트레일러의 적재함이 도로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조치를 하기까지 2시간 동안 도로 통행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다른 승용차를 발견하고 핸들을 꺾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김씨의 진...
우종훈 2019년 11월 01일 -

화물차 매연저감장치 불법 무력화-1
(앵커) 경유차가 대기오염 주범으로 지적되면서 공장에서 출고되는 모든 경유차에는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돼 있습니다. 하지만 매연저감장치가 차의 출력과 연비를 떨어뜨린다는 이유로 몰래 이 장치를 무력화시키는 운전자들이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5톤 화물차를 모는 오 모 씨는 지난 6월 매연...
우종훈 2019년 11월 01일 -

생후 한 달 아기 때린'산후도우미' 대책시급
◀ 앵 커 ▶ 정부 지원을 받아 고용한 산후도우미가 생후 한 달도 안 된 아기를 때리고 던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일정 시간 교육만 받으면 누구든지 산후도우미로 일할 수 있는데 아이를 돌보는 일임에도 아동학대 예방과 관련한 내용은 없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 S Y N ...
남궁욱 2019년 11월 01일 -

재가동 하루만에 한빛 1호기 제어봉 떨어져 안전성 논
한빛원전 1호기가 재가동에 들어간지 하루 만에 제어봉이 탈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본부 등에 따르면 그제(30일) 오후 1시 40분쯤, 한빛1호기 제어봉 제어능력을 시험하는 도중 제어봉 1개가 탈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원전 측은 부유물 때문에 가끔 발생하는 일이라...
남궁욱 2019년 11월 01일 -

헬기 대신 배로..'4시간 41분' 걸렸다
◀ANC▶ 세월호 참사 당일 구조와 응급환자 구호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한 학생은 헬기로 20분이면 갈 수 있는 병원을 여러 차례 배를 갈아타며 4시간 넘게 걸려 도착했는데, 결국 숨지고 말았습니다. 당시 상황을 김안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세월...
김안수 2019년 11월 01일 -

마리안느 마가렛 노벨상 추천 100만 돌파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간호사의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인이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는 어제(31)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해 지난 2017년 11월 백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해 최...
김주희 2019년 11월 01일 -

화물차 매연저감장치 불법 무력화-1
(앵커) 대기오염의 주범 가운데 하나로 경유차가 지목되면서 10여년 전부터 공장에서 출고된 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력화되고 있습니다. 매연저감장치가 차의 출력과 연비를 떨어뜨린다며 운전자들이 이 장치를 몰래 떼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5톤 화물차...
우종훈 2019년 10월 31일 -

생후 한 달 아기 때린'산후도우미' 대책시급
◀ 앵 커 ▶ 정부 지원을 받는 산후도우미가 생후 한 달도 안 된 갓난아이를 학대하는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지만 정부 지원 제도를 보면 학대를 예방할 대책이 너무 허술합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 S Y N ▶ "자거라 자, 이놈의 XX 왜 못 자냐" 한 여성이 갑자...
남궁욱 2019년 10월 31일 -

헬기 대신 배로..'4시간 41분' 걸렸다
◀ANC▶ 세월호 참사 당시, 헬기를 이용하면 살릴 수 있었던 응급환자를 살리지 못했다는 특조위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의료진이 헬기 이송을 요구했지만 헬기에는 환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타고 있었습니다. 먼저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참사 당일 오후 5시 24분 사고현장에서 100m 떨어진 해상에...
김안수 2019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