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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오일팔3 - 하문순의 오일팔
(앵커) 5.18 40주년 연중기획 보도, '내 인생의 오일팔' 오늘은 5.18 당시 주먹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나눠줬던 시장 상인 하문순씨의 이야기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이펙트) 봉이요. 봉. 한라봉이 싸요~ 광주 대인시장에서 리어카를 끌고 다니며 43년째 과일을 팔고 있는 하문순씨. 40년 전 서른 한 ...
김철원 2020년 01월 31일 -

우수관로 매립 하던 인부 4명 토사매몰...모두 구조
오늘(31) 오전 10시쯤, 광주시 서구 마륵동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우수관로를 매립하던 인부 4명이 흙더미에 매몰 됐습니다. 매몰된 인부 가운데 2명은 스스로 탈출했고 나머지 2명은 119 대원들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우수관로를 매립하기 위해 약 2미터 깊이 아래에서 작업하던 중 옆에 있던 흙이 갑자...
남궁욱 2020년 01월 31일 -

전대병원, '아빠찬스' 교육부 감사결과 재심 신청
'아빠찬스' 채용비리로 교육부의 특별감사를 받은 전남대병원이 교육부 감사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전남대병원 등에 따르면 교육부로부터 중징계 처분을 받은 전 사무국장 김모씨와 채용취소 처분을 받은 김씨의 아들과 여자친구가 교육부에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교육부의 감사결과가 사실...
남궁욱 2020년 01월 31일 -

옛 광주교도소 5.18 행불자 추가발굴, 소득없이 마무
5.18 행불자를 찾기 위한 옛 광주교도소 추가 발굴 작업이 이뤄졌지만 별다른 소득없이 마무리 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지난 28일부터 오늘(31)까지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 인근 2천8백여 제곱미터를 발굴했지만 암매장 흔적이나 추가 유골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이번 주말 발굴 현장에 대한 원...
남궁욱 2020년 01월 31일 -

바다 고수온 속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 균이 검출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채수한 영광군과 제주시 산지천 바닷물에서 올해 첫번째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분리됐고, 바다 수온이 상승하면서 균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지난 17...
양현승 2020년 01월 31일 -

광주시, 중국 자매우호도시에 마스크 긴급 지원
광주시가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우한 등 자매우호도시 8곳에 의료용 마스크를 긴급 지원하기로했습니다. 광주시는 인구 천만 명이 넘는 우한과 광저우시에는 마스크 만 개씩을 보내고 뤄양과 선양, 취안저우시 등 6개 도시에는 5천 개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종 코로나...
이계상 2020년 01월 31일 -

2월의 남도 전통주 '대대포막걸리'
2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주로 담양 대대포막걸리가 선정됐습니다. 대대포막거리는 백% 유기농 쌀을 원료로 사용하고 쌀의 아밀로스를 최적화시켰으며 뻘꿀과 댓잎을 첨가해 발효시킨 살아있는 생막걸리로 지난해 우리 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문연철 2020년 01월 31일 -

신종 코로나 불안감 확산.. 차분함 필요
(앵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전염병 발원지인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혐오 정서도 덩달아 확산되고 있습니다. 감염에 대한 경계심은 키우되 가짜뉴스와 혐오발언에 대해서는 냉정하고 차분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중국인들의 입국을 금지해...
우종훈 2020년 01월 31일 -

인력부족 불똥.. 선별진료소 운영도 어렵다
◀ANC▶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전국 거점 의료기관에 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그런데 지역 의료기관의 경우 간호 인력이 부족해 무늬뿐인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곳까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인구 5만 명 남짓한 군지역의 한 병원입니다. 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코로나바이러스 ...
박영훈 2020년 01월 31일 -

260억 카드깡 사기, 피해자 구제책 없나
(앵커) 광주에서 대규모 카드깡 사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600여명이 260억원에 달하는 카드깡 사기 피해를 당했는데, 피해 구제책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남편과 함께 자영업을 하는 30대 여성. 지난해 2월, 지인으부터 솔깃한 제안을 받았습니다. 신용카드로 다른 사람의 지방세 3...
남궁욱 2020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