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논산 고속도로, 내년부터 통행료 4천9백원 인하
내년부터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가 4천 9백원으로 내립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유료교통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따라 내년부터 천안-논산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1종 차량 기준 4천 9백원으로, 현재 9천 4백원보다 48% 내립니다. 호남과 수도권을 최단거리로 잇는 천안-논산 고속도로는 민자로 건설되면서 정...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여수 아파트에서 불.. 1명 연기 흡입* 주민 대피
오늘 오전 6시 27분쯤 여수시 안산동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4분만에 진화됐지만, 집 주인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들도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축전 개막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 축전이 개막됐습니다. '독립,평화,교류'를 주제로 내일까지 계속되는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축전은 전국과 해외에서 온 학생 360여 명이 참가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전은 전국 학생들에게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전...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무등산 정상 개방.. 가을 정취 만끽
무등산 정상이 올들어 두 번째로 탐방객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선정된 탐방객들은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군 부대 후문을 통과해 지왕봉과 인왕봉 등을 거치며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무등산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오늘 정상 개방 행사에는 무등산 정상탐방 경험이 없는 중증 장애인과 보호자 48명도 함께 해...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삶디 개원 3주년 축하잔치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광주시 청소년 삶 디자인센터'가 개원 3주년을 자축하는 잔치를 열었습니다. 삶디자인센터 청소년들은 목공과 농사, 디자인과 음악 등 그동안 틈틈이 쌓았던 지식과 재능을 잔치에 참가한 시민들과 함께 나눴습니다. 또 청소년들의 애장품을 돈이 아닌 이야기를 듣고 파는 이야...
박수인 2019년 11월 02일 -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자전거 여행
시각 장애인과 함께하는 자전거 여행 '두 바퀴로 달리는 사랑'이 광주에서 나주까지 펼쳐졌습니다. 광주지역 시각 장애인과 자전거 동호인 등 백여명은 오늘 광주를 출발해 나주호까지 123km를 자전거로 함께 달리며 가을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두 바퀴로 달리는 사랑' 행사는 시각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자신감 회복을 위...
박수인 2019년 11월 02일 -

전남, 교통사고 늘었지만 사망자 15% 감소
전라남도 지역의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사망자는 1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8천 9백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20여건, 8.8%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사망자 수는 지난해 276명에서 올해는 235명으로 41명, 15% 감소했습니다. 음...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화물차 매연저감장치 불법 무력화-2
(앵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화물차에 부착한 매연저감장치를 무력화시키는 현장, 어제 고발해드렸습니다. 도대체 누구 이런 일을 하나 취재해봤더니 화물차를 만드는 회사의 직원이 앞장서고 있었습니다. 정부가 오늘 또 미세먼지 특별대책을 내놨지만 대책이 무색할 정도로 불법이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습니다. 우종...
우종훈 2019년 11월 01일 -

5.18단체 "진상조사위원회 조속히 가동해야"
5.18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5월 단체가 신속한 진상조사위원회 가동을 촉구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오늘(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는 조사위 구성이 지체되지 않도록 각 교섭단체는 위원 추천을 마무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특히 자유한국당을 향해 "법 개정으로 조사...
김철원 2019년 11월 01일 -

교원소청심사 앞두고 조선대 구성원 탄원서 제출
조선대 강동완 전 총장이 제기한 교원소청심사를 앞두고 조선대 구성원들이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 대학자치협의회는 새로운 총장 후보자가 하루빨리 취임해 대학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단을 해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하고, 구성원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고 밝혔...
윤근수 2019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