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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단속 '안 하나, 못하나'
(앵커) 광주의 성매매 업소들이 성업 중인 실태,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다. 이런 업소들이 광주에만 3백 개가 넘는다고 하는데요. 경찰이 단속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스탠드업) "'경찰이 세번까지는 봐준다' 취재진에게 업소 여성이 주장한 말인데요. 정말 경찰은 성매매 업소가 우...
우종훈 2020년 02월 13일 -

율동 연습 안한다며 유치원생 11명 때린 교사
광주 북부경찰서는 유치원생들을 때린 혐의로 유치원 교사 26살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5살 가량의 유치원생 11명의 머리 등을 30여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원생들이 율동 연습을 제대로 안 한다는 이유로 폭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궁욱 2020년 02월 13일 -

신안군 보건소 '코로나19' 관련 공문 유출..경찰 조사
신안군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의심환자에 대한 공문서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신안군 보건소가 지난 11일 작성한 공문은 코로나19 의심환자와 가족의 신상 정보를 담고 있고 SNS와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무분별하게 유포돼,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가짜뉴스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한편 공문에 나온 ...
김안수 2020년 02월 13일 -

5.18 민주유공자, 월 10만 원 생활자금 지원
만 65살 이상의 5.18 민주유공자는 소득에 상관없이 월 10만 원의 생활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광주시의회는 임미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시 5.18민주유공자 생활지원금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 조례에 따라 광주에 거주하는 만 65살 이상의 5.18 유공자는 중위소득 100% 이상이더라도 생활 ...
이계상 2020년 02월 13일 -

중국인 유학생 비행기 표 확보난에 휴학 문의까지
중국인 유학생들의 입국에 대비해 지역 대학들이 다양한 대책을 준비하고 있지만 정작 유학생들은 비행기 표 확보 등의 문제로 입국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대학들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들이 개강에 앞서 입국을 준비하고 있지만 항공편이 대폭 줄어들면서 비행기 표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는 연락이 잇...
윤근수 2020년 02월 13일 -

중국 총영사 "유학생 격리 조치 이해한다"
쑨시엔위 중국 총영사가 조선대 기숙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유학생들에 대한 격리 조치를 이해한다고 말했습니다. 쑨시엔위 총영사는 조선대 총장 등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유학생들의 건강을 챙겨줘서 고맙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또 일부 유학생들이 비자 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비자 면제나 ...
윤근수 2020년 02월 13일 -

지역 확진자 3명, 코로나19 검사 모두'음성'
(앵커) 광주와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바이러스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16번째 확진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공문서를 가장 먼저 유포한 사람은 이용섭 광주시장의 비서관으로 밝혀졌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4일 코로나19 감염이 확인 돼 전남대병원에 입원해 있는 16번째...
남궁욱 2020년 02월 13일 -

중국 유학생, 빨리 와도 늦게 와도 걱정
(앵커) 중국 유학생들의 입국 시기가 다가오면서 지역 대학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잠복기와 격리 기간을 감안해 대부분의 대학들이 개강을 2주일 연기했지만 늦춰진 일정에 맞춰 유학생들이 늦게 들어올까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빨리 들어오는 것도 반기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전...
윤근수 2020년 02월 13일 -

(성매매리포트1)끊이지 않는 성매매..광주만 3백여개
(앵커) 2004년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됐지만 성매매는 줄지 않았고 오히려 신종*변종 업소들이 늘고 있습니다. 엄연히 불법인 성매매가 우리 지역에선 얼마나 성행하고 있고 경찰 단속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연속보도합니다. 오늘은 성매매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우종훈 기자가 고발합니다. (기자) (스탠드...
우종훈 2020년 02월 13일 -

지역 확진자 3명, 코로나19 검사 모두'음성'
(앵커) 광주에서 코로나 19로 확진된 첫 환자가 나왔을 당시 이 환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를 외부로 유출한 사람은 광주시장의 비서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비서관을 업무에서 배제했습니다. 첫 확진자를 포함해 광주 전남의 확진자 3명은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1차 바이러스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
남궁욱 2020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