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에서도 2곳 화상벌레 출몰 신고
해남에서도 화상벌레로 불리는 청딱지개미반날개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6일과 7일 아파트와 운동장에서 화상벌레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방역 활동에 나섰으며, 화상벌레로 인한 피해 신고는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시흥과 충남 아산, 무안 등 최근 전국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청...
박영훈 2019년 10월 15일 -

광주·전남 지역민 사망 원인, 암>심장질환>폐렴 순
광주와 전남 지역민의 사망 원인 1위는 암으로 분석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민의 사망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 지역의 표준 인구 10만명 당 사망자의 사망 원인은 암이 28.2%로 가장 많았습니다. 2위는 8.9%인 심장질환이 차지했고, 폐렴과 뇌혈관 질환, 자살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남 지역의 경...
이재원 2019년 10월 15일 -

목포교도소 영치금 횡령사건 업무 관련자들 조사
법무부가 목포교도소 수용자 영치금 횡령사건과 관련해 업무 관련자들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영치금 횡령사건으로 구속된 영치금 담당 A 교도관 뿐만 아니라 업무관련자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에 따라 징계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또 최근 전국 교정기관 영치금 관리실태...
김양훈 2019년 10월 15일 -

곡성서 남편 몰던 1톤 트럭에 치여 아내 숨져
어제(14) 오후 2시 40분쯤, 곡성군 석곡면의 한 농로에서 남편 65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후진 중 아내 60살 배 모 씨를 치어 배 씨가 다쳐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적재함에 실린 마대자루에 때문에 배 씨를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10월 15일 -

교도소 영치금 관리 시스템 '구멍'
◀ANC▶ 교도소 수형자들이 영치금을 빼돌려 도박 등에 탕진한 교도관이 적발됐습니다. 3년 동안 3억원이 넘는 돈을 빼돌렸는데도 교도소는 이런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교도소입니다. 수용자 영치금 3억 3천만원이 깜쪽같이 사라진 사실이 지난 8월 초, 확인됐습니...
김양훈 2019년 10월 15일 -

검찰 `광주 민간공원` 고위직 줄소환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과 관련해 광주시 고위 관계자들이 잇따라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광주지검 등에 따르면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이 최근 이틀동안 참고인 조사를 받았고, 윤영렬 광주시 감사위원장도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렸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특정 감사를 지시한 정종제 행정부시장을 조만간 소환해...
이재원 2019년 10월 14일 -

교도소 영치금 관리 시스템 '구멍'
◀ANC▶ 교도소 수형자들이 영치금을 빼돌려 도박 등에 탕진한 교도관이 적발됐습니다. 3년 동안 3억원이 넘는 돈을 빼돌렸는데도 교도소는 이런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교도소입니다. 수용자 영치금 3억 3천만원이 깜쪽같이 사라진 사실이 지난 8월 초, 확인됐습니...
김양훈 2019년 10월 14일 -

'깜깜이 운영'에 '부부세습'..순천문화원
◀ANC▶ 향토문화 발전과 전승을 위해 설립된 전남의 한 문화원이 사유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9년 동안 연임했던 전 원장이 작고한 뒤 부인이 신임 원장으로 선임되자 시민단체들이 부부 세습이라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문화원의 차기 원장 선출을 둘러싼 내홍이 벌어진 건,...
조희원 2019년 10월 14일 -

교통사고 잦은 13곳 도로환경 개선 사업
보행자 교통사고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도로에 개선 작업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송정동 영광통 사거리 등 한해 5건 이상의 인명 사고가 발생하는 도로 13곳에 차로를 조정하고,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교통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무진로 일부 구간은 중앙분리대 교체 작업으로 차량 운행이 통...
송정근 2019년 10월 14일 -

화재 취약 시설 대대적 안전 진단 실시
고시원이나 전통 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전통 시장과 고시원, 방탈출 카페 등 화재 취약 시설 6백여곳에 대한 일제 점검을 오는 12월 13일까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전문가와 시민관찰단 등이 참여해 방 탈출 카페 13곳과 규모가 큰 코인 노래방, ...
이재원 2019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