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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학생, 빨리 와도 늦게 와도 걱정
(앵커) 중국 유학생들의 입국 시기가 다가오면서 지역 대학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잠복기와 격리 기간을 감안해 대부분의 대학들이 개강을 2주일 연기했지만 늦춰진 일정에 맞춰 유학생들이 늦게 들어올까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빨리 들어오는 것도 반기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전...
윤근수 2020년 02월 12일 -

끊이지 않는 성매매..광주만 3백여개
(앵커) 2004년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됐지만 성매매는 줄지 않았고 오히려 신종*변종 업소들이 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실태는 어떤지, 또 경찰은 제대로 단속하고 있는지, 연속보도를 통해 집중적으로 따져보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성매매가 공공연하게 이뤄지는 현장을, 우종훈 기자가 고발합니다. (기자) (스탠드업) ...
우종훈 2020년 02월 12일 -

학교 비정규직 노조 "조리원 정수 일방 축소 규탄"
학교 비정규직 노조 광주지부는 학교 급식 조리원 정수를 광주시교육청이 일방적으로 축소했다며 이는 비정규직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노사전문가협의회의 논의를 거쳐 올해 급식 보조 인력을 천2백56명으로 늘리기로 합의해 놓고, 시교육청이 일방적으로 정수를 45명 줄였다며 합의 내용을 이행하라고 요구했습...
윤근수 2020년 02월 12일 -

여수 소리도 해상 연료유 3천t 실은 유조선서 불
오늘(11) 오전 10시쯤 발전용 연료유 3천톤을 싣고 (전남) 여수시 남면 소리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1,600톤급 유조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해경 경비함정 13척과 소방정 1척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고ㅗ 유조선 승선원 11명은 무사히 전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원 침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상...
강서영 2020년 02월 1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총선을 앞두고 영입한 인재들을 광주와 전남에 전략공천할 것이라는 얘기가 당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이 오는 17일까지 조건없이 통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박수인 2020년 02월 12일 -

신종 코로나 확산세 '주춤'..예방 '강화'
(앵커) 광주와 전남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추가 확진자가 엿새째 나오지 않으면서 어느정도 진정 국면에 들어선 모양새입니다. 지자체들은 바이러스 차단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확진자와 접촉한 시민들에 대한 감시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온 이후로 ...
송정근 2020년 02월 12일 -

신종코로나에 노인 인스턴트로 끼니 해결
(앵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노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무료급식소 등 노인 복지시설이 문을 닫았고 지자체에서 운영하던 노인일자리 사업도 중단됐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광주의 한 노인종합복지관. 점심시간이 가까워오자 어르신들이 하나 둘 찾아와 무언가를 받아갑니다. 라면과 육...
남궁욱 2020년 02월 12일 -

신종 코로나 확산세 '주춤'..예방 '강화'
(앵커) 광주 전남에서는 오늘로 닷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진정 국면으로 보여서 다행입니다만 경제에 미치는 파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긴장 상태를 유지하면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줄이는 데도 역량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2번째 신종 코로나바...
송정근 2020년 02월 11일 -

신종코로나에 노인 인스턴트로 끼니 해결
(앵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저소득 노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일거리를 놓친 분들이 있고, 밥 먹을 곳이 마땅찮아진 분들도 있습니다. 적어도 일주일은 이런 불편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광주의 한 노인종합복지관. 점심시간이 가까워오자 어르신들이 하나 둘 찾...
남궁욱 2020년 02월 11일 -

불법노점에 불법적치로?
◀ANC▶ 농협이 불법 노점을 막겠다며 도로 복판에 비료를 산더미처럼 쌓아뒀습니다. 이 역시 불법이지만 자치단체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불법에 불법으로 맞선 현장,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시민들이 오고가는 도로 위로 까만 적치물이 눈에 띕니다. 어른 키를 훌쩍 넘는 크기로 도로 끝...
김종수 2020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