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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TP, 중대형급 무인이동체 시험가동
전남테크노파크가 국내 중소기업 두 곳과 함께 자체 개발한 무인이동체 '메가식스'의 시험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시험가동한 무인이동체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시도하는 중대형급 규모로, 자체중량 600kg, 크기는 5m에 이릅니다. 특히, 2톤급 인양능력과 60분 이상 비행시간을 갖춰, 앞으로 도서간 물...
조희원 2020년 06월 05일 -

광주 한 아파트서 권총 실탄 무더기 발견
광주 도심 아파트단지에서 권총 실탄이 무더기로 발견돼 군과 경찰이 합동 조사에 나섰습니다. 육군 31사단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아파트 헌옷 수거함에서 미군이 사용하는 종류로 추정되는 권총탄 50여발이 발견됐습니다. 합동조사단을 꾸린 군과 경찰은 범죄나 대공 ...
송정근 2020년 06월 05일 -

백운고가차도 철거..'교통대란 없었다'
(앵커) 광주의 관문 역할을 했던 백운고가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철거됩니다. 철거를 앞두고 어제부터 고가차도의 차량통행이 통제되면서 교통 정체가 가장 큰 걱정이었는데요. 예상과 달리 첫날엔 큰 혼잡은 없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백운고가차도의 출입이 통제된 첫날 출근길. 오전 8시인데도 ...
우종훈 2020년 06월 05일 -

문 닫은 '무더위 쉼터'...노인들 밖으로
(앵커) 강력한 무더위가 예고된 올 여름이지만 코로나 탓에 더위를 피할 곳은 오히려 더 줄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까지 틀면 바이러스가 번지는 것이 우려돼 실내 무더위 쉼터는 대부분 문을 닫은 상탭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의 한 공원. 나무 아래 그늘마다 노인들이 모여 앉아 있습...
남궁욱 2020년 06월 05일 -

청년 김재순씨 사망사고.."사회적 타살"
(앵커) 파쇄기에 끼여 숨진 고 김재순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해온 노동시민대책위원회가 "김씨의 죽음은 사회적 타살이다"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숨진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는 청년노동자들의 죽음을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켜지지 않은 2인1조 작업 원칙, 파쇄기 투입구 ...
이다현 2020년 06월 05일 -

백운고가차도 철거..'교통대란 없었다'
(앵커) 백운고가차도 철거공사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광주 서남권과 도심을 연결하던 교통의 상징물이 31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우려했던 백운광장 일대의 교통대란은 없었지만 주변 우회도로는 심하게 막혔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백운고가차도의 출입이 통제된 첫날 출근길. 오전 8...
우종훈 2020년 06월 04일 -

너도나도 해상케이블카..'생존경쟁' 불가피
◀ANC▶ 관광지의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상케이블카. 여행 가면, 한번쯤 타보기 마련이죠. 높은 인기에 힘 입어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설치하고 있는데, 5년 안에 20곳 가까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생존경쟁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지로 유명한 울돌목. ...
박영훈 2020년 06월 04일 -

청년 김재순씨 사망사고.."사회적 타살"
(앵커) 파쇄기에 끼여 숨진 고 김재순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해온 노동시민대책위원회가 "김씨의 죽음은 사회적 타살이다"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숨진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는 청년노동자들의 죽음을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켜지지 않은 2인1조 작업 원칙, 파쇄기 투입구 ...
이다현 2020년 06월 04일 -

코로나19로 늘어난 교통사고 잡는다
(앵커) 코로나19로 경찰이 음주 단속을 한동안 안 했다가 최근들어 다시 단속을 시작했는데요. 단속이 뜸한 사이 음주운전 사망자가 급증하고 오토바이 사고 사망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경찰이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색 승용차가 신호도 무시하며 마구잡이로 질주합니다. 만취한...
송정근 2020년 06월 04일 -

코로나19로 늘어난 교통사고 잡는다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경찰의 단속이 뜸한 사이, 음주운전 사고가 크게 늘었고 사망자는 8배나 증가했습니다. 배달 서비스 이용이 늘면서 오토바이 사고도 급증했는데요. 경찰이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색 승용차가 신호도 무시하며 마구잡이로 질주합니다. 만취한 운전자가 접...
송정근 2020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