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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야시장 화재로 취소
지난 22일 대인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이번 주말 예술야시장이 취소됐습니다. 대인예술시장 사무국은 시장 건물에서 일어난 화재로 중년 부부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고인들을 애도하기 위해 이번 주말 예정된 야시장 프로그램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주말부터 열리는 6월 야시장...
박수인 2019년 05월 24일 -

고 김홍일 의원 5.18국립묘지 안장 승인
지난달 20일 별세한 故 김홍일 전 의원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 안장됩니다. 국가보훈처는 어제(23일) 열린 안장대상심의위원회에서 김 전 의원의 국립묘지 안장을 승인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으로 고문을 당해 5.18 관련 유공자로 인정됐지만 나라종금 사건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전력 때문에 국립묘...
박수인 2019년 05월 24일 -

광주를 사랑한 노무현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서거한 지 어느덧 10년이 됐습니다. 지역 감정의 벽을 무너뜨리고 국가 균형발전을 꿈꾼 노 전 대통령은 광주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습니다. 영상을 통해 되돌아봅니다. (영상) 자막 5공 청문회 무명 초선의원 '노무현' ...5.18 진실 규명 위해 고군 분투 (생전 씽크)-노무현 "본 의원...
이계상 2019년 05월 24일 -

노무현 "광주전남 미래 바꿨다"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낙후된 지역이 자생력을 갖도록 국가 균형발전을 강하게 추진했습니다. 광주·전남의 미래가 될 에너지밸리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밑그림도 노 전 대통령 재임 시절에 그려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임기 내내 국가균형발전정책을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물로 공공기관...
이계상 2019년 05월 24일 -

광주를 사랑한 노무현
(앵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광주와의 인연이 각별했고, 그래서 애정 또한 남달랐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영상) 자막 5공 청문회 무명 초선의원 '노무현' ...5.18 진실 규명 위해 고군 분투 (생전 씽크)-노무현 "본 의원은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혹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자막 3당 합당 거부하고 부산 출마...
이계상 2019년 05월 23일 -

노무현 "광주전남 미래 바꿨다"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신념이 확고했습니다. 그 신념과 실천 덕분에 광주 전남의 미래 청사진도 한층 밝아질 수 있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임기 내내 국가균형발전정책을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물로 공공기관들을 지방으로 분산시켜 '혁신도시'가 탄생했...
이계상 2019년 05월 23일 -

"셀프수사 멈춰라".."관리*감독 이상 없어"
(앵커) 한빛원전 1호기 사고에 대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며칠째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단체들은 원안위 역시 사고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원전 규제 기관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1호기의 열출력이 제한치를 넘었다는 정황을 안 것은 오후 6시 30분...
우종훈 2019년 05월 23일 -

농업용 저수지 옆 '레드머드'...농민 우려
(앵커) 농경지 근처에 쌓여 있는 알루미늄 광석 잔재물이 저수지와 농수로에 흘러들었습니다. 이 물질은 강한 알칼리성이어서 농사에 피해를 줄 수 있지만 현행 법규상 제재할 수단이 없어 농민들은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저수지 물이 온통 빨갛게 변했습니다. 저수지 물이 흘러 내려가...
남궁욱 2019년 05월 23일 -

불탄 자동차 싣고 떠도는 화물선
◀ANC▶ 일본 자동차를 싣고 운항하다 하와이 인근 해상에서 불이 난 대형 화물선이 다섯 달째 바다를 떠돌고 있습니다. 지금은 진도 해상에 떠 있는데 배는 기울어지고 예인선마저 기름이 떨어져 해상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진도 만재도 남쪽 16km 해상...
김양훈 2019년 05월 23일 -

주차타워 이산화탄소 유출..작업자 3명 경상
오늘(23) 오전 11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건물 주차타워에서 승강기 보수 작업을 하던 49살 양모씨 등 3명이 소방 설비에서 유출된 화재 진압용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양씨 등이 보수 작업을 하기 전에 소방 설비를 끄려다 잘못 작동시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