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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관 화가, SNS 통해 세월호 그림 작품 공개
목포 신항에 있는 세월호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는 정태관 화가가 세월호 4주기를 맞아 SNS를 통해 70여점의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정태관 화가는 목포 평화광장에서 304미터의 천에 세월호 희생자의 이름을 써 내려가는 행위미술을 개최하고 세월호 신항거치 200일 SNS 그림전 등을 개최했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입찰비리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4명 입건
전남테크노파크의 조직적인 입찰 비리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8월 태양광 발전 임대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 특정 업체와 결탁해 입찰 자격 요건을 바꾸고 불공정한 평가를 한 혐의로 원장과 단장, 업체 대표, 중개인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태양광 임대사업 규모도 당초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화재..1명 부상
오늘(6) 오전 5시쯤 완도군 청산면 대모도 북쪽 400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2톤급 어선에 불이 나 선장 55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에 있던 선박으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현재 마무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선박의 휘발유 발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보건환경연구원 토양오염 예방복원 나서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말까지 토양오염 우려 가능성이 높은 도내 203개 지점을 대상으로 토양오염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조사 대상은 산업단지와 공장 지역, 고철 등 보관사용지역, 공장폐수 유입지역 등 16개 지역으로 중금속 등 22개 항목을 조사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토양 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점에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같은 마을 여성 강간*살인 30대 남성 징역형
같은 마을에 사는 여성들을 상대로 강간과 살인을 한 지적장애 3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강간 및 살인 혐의로 기소된 31살 A 씨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귀한 생명을 빼앗고 피해회복을 위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며 징역 4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전남 모 지역에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영암서 스타렉스-11톤 트럭 충돌..10명 부상
오늘(25) 오전 11시 30분쯤, 영암군 금정면 여운제 터널에서 스타렉스와 11톤 트럭이 충돌해 스타렉스에 타고 있던 탑승자 3명이 크게 다치고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스타렉스 운전자 25살 A씨가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섬진강 회귀 연어, 지난해보다 두 배 증가
섬진강으로 회귀해온 연어가 지난해에 비해 두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이 지난 10월부터 두달동안 섬진강 수역에서 어미 연어 회귀량을 조사한 결과, 265마리가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24마리보다 2배 증가했고, 첫 발견일 역시 10월 9일로 지난해보다 보름 정도 빨라졌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진에서 70대 노인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6) 오전 5시 30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육교 아래 도로에서 49살 박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에 79살 정 모 씨가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숨진 정씨가 중앙분리대 옆을 걷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학교 천연잔디 운동장 애물단지로 전락
천연잔디로 조성된 학교 운동장이 관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지만, 도교육청은 대책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내 학교 운동장 8백27곳 가운데 천연잔디로 조성된 곳은 전체의 16점4%인 백36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천연잔디 운동장 관리비용만 학교마다 천만 원씩 13억여 원에 넘지만 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유아 유괴 혐의... 70대 노인 검거
유아를 납치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제(27) 오후 6시 30분쯤 광양시 중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된 남자 아이를 자신의 손자라며 데리고 간 혐의로 7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노인성 치매를 앓고 있고 피해 아동을 자신의 외손자로 착각했다는 A씨 주장을 토대로 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