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안전지킴이 70대 승용차에 치여 중*경상
어제(29) 오후 4시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 한 횡단보도에서 45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초등학교 안전지킴이 활동을 하던 70살 김 모 씨 등 2명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골절상을 입는 등 2명이 병원에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녹색 신호임에도 제동을 하...
우종훈 2019년 05월 30일 -

호남고속도로 4중추돌..7명 중*경상
호남고속도로에서 4중추돌 사고가 나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30) 새벽 4시 40분쯤, 장성군 북일면 호남고속도로 순천방향 102km지점에서 37살 정 모 씨가 몰던 화물차와 20살 김 모 씨가 몰던 SUV 등 4대가 잇따라 부딪혀 정 씨 등 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
우종훈 2019년 05월 3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 경기장인 남부대 수영장 공사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근로자가 2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 세계수영대회 선수촌 바로 옆에 식용 개 사육장이 자리잡고 있어서 대회 조직위와 자치단체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
박수인 2019년 05월 29일 -

수영대회 공사장서 인부 추락사 원인 논란
(앵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 경기장인 남부대 수영장에서 공사 중인 근로자가 20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안전 고리를 차고 있었지만 이 고리를 연결할 시설이 없었습니다. 노동청은 고리를 걸 수 있는 시설을 갖출 때까지 공사를 중지하도록 명령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구급대원들이 ...
남궁욱 2019년 05월 29일 -

선수촌 인근에 개 사육장..처리 골머리
(앵커) 세계수영대회 기간에 선수들이 묵게 될 선수촌이 완공돼 입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수촌 바로 옆에 있는 식용 개 사육장 때문에 조직위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파란 양철 지붕으로 된 조그마한 우리 안에 개 2마리가 묶여 있습니다. 철골로 만들어...
송정근 2019년 05월 29일 -

청암대 총장 '날벼락' 해임
◀ANC▶ 순천 청암대 총장이 갑자기 사임했습니다. 총장을 사실상 해임한 사람은 이 대학의 이사장이자 전직 총장의 아들입니다. 교수들은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7년 강명운 전 총장의 14억원대 등록금 배임 혐의와 성추행 논란에 시달렸던 순천 청암대학교. 배임 혐의로 1년 6개...
조희원 2019년 05월 29일 -

보성 교차로서 버스-화물차 충돌..7명 경상
오늘(29) 오전 9시 30분쯤, 보성군 벌교읍 한 교차로에서 37살 정 모 씨가 몰던 시외버스와 32살 안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충돌해 안 씨 등 2명과 승객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이 신호등 없는 교차로를 진입하면서 서로 양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우종훈 2019년 05월 29일 -

공인중개사 교육비 지원 조례 추진 논란
광주시의회가 공인중개사들의 교육 비용을 광주시 예산으로 지원하는 조례를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김익주 행정자치위원장이 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공인중개사 연수 비용 지원을 위한 조례안 발의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역 공인중개사는 4천여 명으로 광주시가 교육...
이계상 2019년 05월 29일 -

중학생 딸 살해 30대 의붓아버지 살인 혐의 기소
검찰이 성범죄를 신고한 중학생 딸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의붓아버지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광주지검 형사3부는 살인과 사체유기, 미성년자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31살 김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쯤 아내 39살 유 모씨와 함께 전남 무안의 한 농로에 세워둔 차량에서 의붓딸 12살 A양을 목 ...
김철원 2019년 05월 29일 -

병역거부 여호와의증인 신도들 항소심서 무죄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 `양심적 병역거부자` 6명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5살 허 모씨 등 여호와의 증인 신도 5명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서 1년 6개월씩을 선고했던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어릴 때부터 지...
김철원 2019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