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시민 재난안전추진단 출범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범시민 재난안전추진단'이 출범했습니다. 광주 40여 개의 시민단체가 참여한 재난안전추진단은 가정과 학교, 직장 등 사회 모든 분야에서 안전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풀뿌리 안전문화 운동과 안전신문고 홍보활동을 벌입니다. 특히 내년 광주 세계수영대회가 사고 없는 대회가 되도록 활동을 집중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검찰, 불법게임기 유통 일당 무더기 적발
광주지검 강력부는 불법 게임기 수백대를 전국에 유통한 혐의로 47살 A씨 등 15명을 구속기소하고, 게임장 업주 9 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불법개조된 게임기 900대를 전국에 유통해 19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업주들이 바지사장을 내세워 단속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감원 사칭 보이스 피싱 절도책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70대 노인에게 현금을 인출하도록 한 뒤 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보이스피싱 절도책 중국동포 23살 민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민 씨는 지난 6일 오후 광주시 북구 79살 장 모씨에게 금감원 직원을 사칭한 전화를 걸어 현금 3천만원을 인출해 세탁기에 보관하게 한 뒤, 장씨가 집을 비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시민단체 "성폭력 의혹 안병호 군수 사퇴해야"
전남여성복지지설연합회 등 10여개 단체들이 성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안병호 함평군수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여성 단체 대표자들은 오늘 함평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 군수가 피해자와 성폭력에 대한 반성은 커녕 피해자에 대한 음해와 2차 가해를 하고 있다며 안 군수는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택시 강도 혐의 20대 외국인 붙잡혀
택시 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20대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어젯 밤 8시 35분쯤 택시 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2만 8천 원을 빼앗은 도미니카공화국 국적 24살 A씨에 대해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달 초 여행 비자로 국내에 들어온 A씨는 여행을 마치고 고국에 돌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고용지수 악화..고용률*취업자 동반 하락
지난 달 전남지역 고용상황이 크게 나빠졌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전남지역 취업자는 94만2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만2천 명 감소했고 고용률은 62점4%로 0점7%p 하락했습니다. 실업율은 2점1%로 0점8%p 떨어지고 실업자 수도 2만 명으로 9천 명 줄었는데 이는 지표가 되는 경제활동인구가 2...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한빛원전 6호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 원전 6호기에 대한 정기검사를 끝내고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원안위는 지난해 7월부터 한빛 6호기의 83개 항목에 대한 정기검사 결과 원자로 임계나 안전 운전에 미치는 영향이 없음을 확인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한빛 6호기는 다음달 2일에 정상출력에 도달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 비하 BJ 이름 딴 PC방 간판 내려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비하한 인터넷 방송 BJ의 이름을 딴 전남대학교 앞 PC방 가맹점이 대학생 단체의 퇴출 운동 끝에 간판을 내렸습니다. 해당 PC방 점주는 사과문을 올려 "5.18 비하 발언을 했던 BJ 철구의 이름을 딴 가맹본부와 계약을 끊고 새 이름으로 개업했다"며, "광주시민이자 전남대생으로서 논란을 일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나주 '야외 스케이트장' 잇따라 개장
광주와 나주 야외 스케이트장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 광주시청 앞 문화광장에 마련되는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은 내일 문을 엽니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며 장비 대여료는 시간당 1천원입니다. 나주 목사 앞 야외 스케이트장은 오는 22일 개장하는데, 개장 당일 무료 입장 이벤트와 다채로운 공연 행사가 진행...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들 괴롭힌다며 초등학생 3명 폭행 4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아들을 괴롭힌다는 이유로 초등학생 3명을 마구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4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초등학교 3학년 박 모군 등 3명이 자신의 초등학교 1학년 아들 머리에 고무공을 던지자, 박군 등의 뺨을 때리고 발길질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