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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 식품업체 옆 쇄석장...상인 '반발'
(앵커) 나주의 한 마을에 쇄석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주변에는 도축장과 축산업체들이 먼저 들어 서 있습니다. 먼지나 소음 때문에 갈등이 불가피한데 나주시는 3년만 참자고 합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돌을 파쇄하고 크기별로 분류하는 쇄석기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나주시와 계약을 맺은 이 쇄석장...
남궁욱 2019년 05월 31일 -

유해물질 유발 FRP조선소, 대책 없나?
◀ANC▶ 오늘은 바다의 날입니다. 요즘 중소형 고깃배들은 대부분이 FRP라고 하는 유리섬유 플라스틱으로 만듭니다. 이 물질은 사람이나 물고기가 섭취하면 몸에 해로울 수 있고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법적인 규제가 없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해안가 근처에 FRP조선소들이 줄지어 있습니...
강서영 2019년 05월 31일 -

전두환 광주행 목격, 당시 공군 운전병 검찰 진술
1980년 5월 21일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이 공군 헬기를 타는 것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오원기씨가 어제(31) 광주지검에 출석해 관련 내용을 진술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당시 서울 공군 706보안부대장 운전병이었던 오씨는 1980년 5월 21일 오전 용산 헬기장에서 귀빈용 공군헬기를 혼자 타고 가던 전두환씨를 목...
김철원 2019년 05월 31일 -

굴다리 구조물에 트레일러 끼어...교통 정체
오늘(31) 오후 12시 30분쯩 광주 북구 신안동에서 철길 굴다리 아래를 지나던 트레일러가 충돌방지용 철골구조물에 끼였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철골구조물에 낀 트레일러를 빼내는 작업이 늦어지면서 주변 도로에 3시간 반 가량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기사가 차량 높이 제한을...
남궁욱 2019년 05월 31일 -

대학 도서관서 상습적으로 물건 훔친 40대
광주 북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대학 도서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지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 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광주 북구의 한 대학교 도서관에 들어가 피해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지갑과 가방 등을 훔치는 등 11차례에 걸쳐 8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5월 31일 -

법원, 전두환 재판 방청권 당일 선착순 배부
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의 재판이 6월10일 속행하는 가운데 법원이 방청권을 재판 당일 배부합니다. 광주지법은 6월 10일 오전 10시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리는 전두환씨의 형사재판 방청권을 당일 오전 9시 10분부터 선착순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재판부...
김철원 2019년 05월 31일 -

5.18 왜곡 지만원 억대 배상금 물어
◀ 앵 커 ▶ 5.18 북한군 침투설을 주장했다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 지만원씨가 대법원에까지 상고하며 시간을 끌다 5.18 재단에 배상금을 지급했습니다. 불어나는 이자를 감당하기 힘들어 그런 것으로 보이는데 그럼에도 지씨는 5.18을 폄훼하고 왜곡하는 주장을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우종훈 2019년 05월 31일 -

'5.18 美기밀문서 공개해 달라' 백악관에도 청원
5·18 관련 미국 기밀문서를 공개해달라는 청원이 청와대에 이어 미국 백악관에도 접수됐습니다.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지난 29일 백악관 청원 게시판에 5.18에 대한 미국 정부의 기밀문서 공개를 요구하는 청원 글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미국 정부가 관련 문서를 공개해 준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치...
김철원 2019년 05월 31일 -

매달 돈모아 여행 갔는데..
◀ANC▶ 침몰한 헝가리 유람선 한국인 승객 가운데 전남에서는 4명이 포함된 가운데 1명이 구조되고 3명은 실종됐습니다. 이들은 평소 사이가 좋은 사촌 시누이와 올케 사이로 매달 돈을 모아 여행을 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에 승선했...
김종태 2019년 05월 31일 -

미지의인물) 하루 100원으로 이웃 사랑
(앵커) 100원짜리 동전으로 뭘 할 수 있을까요? 사용처가 별로 없는, 적은 돈이지만 100원짜리 동전들을 꾸준히 모아 어려운 이웃을 20년 간 도와 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희만 100원회 회장을,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사) -----------...
이미지 2019년 05월 31일